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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부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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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03:30:55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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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장: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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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0:46: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프리디아 학파와 미라토시아 학파 */&lt;/p&gt;
&lt;hr /&gt;
&lt;div&gt;[[분류:종교]]&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시띵교]]&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amp;lt;/small&amp;gt;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앎을 추구하여, 진정한 앎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하는것을 그 목표로 하는 종교이다.&lt;br /&gt;
==교리==&lt;br /&gt;
{{본문|시띵교/교리}}&lt;br /&gt;
==역사==&lt;br /&gt;
===서곡===&lt;br /&gt;
혼란시대의 피페레는 화려한 문명은 시들고 사람들 가운데 신용도 관용도 없었다. 당시 도시국가들 사이엔 역병처럼 퍼지는 종교인 야틱교가 있었다. 야틱교는 히에리아 사람 야틱을 교주 겸 시조로 한 종교로 상인을 중심으로한 종교였는데 더 많은 재물을 가진자가 더 탁월한 존재이며, 정예의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게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였다. 이들은 교주 야틱을 따라 거세를 하는것을 명예롭게 여기는 전통이 있었는데, 이 상인들이 각 도시국가들에서 정치를 하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들은 특징적으로 고리대금을 통하여 모든 부귀영화를 독식하며 사람은 날때부터 그 쓸모가 정해져있다는 이론인 [[강철의 신화]]를 추종하였다. 이들은 큰 도시들인 마시모멜리아&amp;lt;ref&amp;gt;현재의 로토시아이다.&amp;lt;/ref&amp;gt;, 프리디아, 소라티아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람을 발아래 두려고 하였다. 이때, 변방이었던 이오폴로스의 히모크 또한 여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빚으로 인해 농노가 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었다. 이런 세상에서 어느날 강에서 떠내려온 아이가 발견되니 이 사람이 시띵이다.&lt;br /&gt;
===이오폴로스 참극===&lt;br /&gt;
시띵 탄생 직후 일어난 전쟁인 마리오 전쟁으로 인하여,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많아졌고, 야틱교의 교세는 혼란의 시기를 틈타 상인계층에서 농노를 부리는 지주계층으로 전환되었다. 야틱은 죽었으나, 그 후계자들은 지주계층이 되어 세습을 위해 거세를 폐지하고 그들의 총본산을 이올로시스에 정하여 그곳에서 신관를 뽑아 종교집단이 곧 계급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이오폴로스엔 원래 페투치아 다신교 신관들이 통치자로 있었는데, 야틱교는 이들을 무력으로 몰아내는 일이 있었다. 이때, 많은 이오폴로스 사람이 엑테니아나 실라시아, 로코로코로 건너갔다. 이제 막 유년기의 시띵은 그 참극을 보고선 뒤돌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야틱교의 신관이었던 암비톨로스는 보복을 위해 밭에 소금까지 뿌려 사람이 살 수 없게 만들었다. 시띵은 이때 야틱교에 대해 반발심을 가졌고, 이미 야틱교의 손아귀였던 엑테니아를 떠나 더욱 산골이었던 실라시아로 들어갔다.&lt;br /&gt;
===실라시아의 실망===&lt;br /&gt;
세상은 야틱교가 지배할것만 같았으나, 야틱교도 내부의 군벌이 들고 일어나며, 세상은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있었다. 실라시아에 들어간 시띵은 그 총명함을 인정받아 관직을 받아서, 실라시아의 가장 큰 도시인 실로스의 관리가 되었고, 그곳에서 앞으로 절실한 친우가 될 피메나스를 만난다. 피메나스는 금 세공인이었는데, 모든것을 빼앗기고 실라시아에 온 사람이었다.&lt;br /&gt;
&lt;br /&gt;
피메나스는 실로스에서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하던 시띵을 만났고,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 실로스 또한 야틱교에게 빚을 지게 되어 성주로 야틱교의 신관이 세워지자 시띵은 관직을 내려두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lt;br /&gt;
===앎을 가르치다===&lt;br /&gt;
시띵은 피메나스와 함께 팔라카시아로 가고, 소라티아로 향했다. 소라티아는 페네르 강이 흐르고 있었고 시트레나 강과 하류에서 합쳐지기 때문에 시트레나 강을 통해 이동하려고 간 것이었다. 시띵이 팔라카시아에서 소라티아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인 아세로스에 머물때, 사람들에게 글조차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도시였는지라, 이는 야틱교가 지식을 독점하기 위해 선생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내려놓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글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고, 지식과 글은 필요가 없다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식은 오롯히 높은 사람들의 것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이들에게 설교하였는데, 앎에 대해서 말하였다. 사람들은 이 설교에 감탄하였고 주변에 시띵의 소문이 퍼졌다. 시띵이 소라티아에 도착했을땐 이미 분홍 머리의 뿔도, 꼬리도 없는 뛰어난 사람이 온다는 소문이 돈 후였다. 사람들을 가운데 두고 시띵은 무지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고, 삶은 왜이리 고된지를 무지로 인함임을 설명하였다. 시띵은 복잡한 수사나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비유와 지혜로 가르치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큰 사람이 되리라 말하며, 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배를 타고 가며, 모다두귀에 두르게 되었는데, 모다두귀에서도 사람들이 소문과 특이한 생김새의 소문을 듣고 구경을 오게 되었다. 시띵은 사람들을 향하여 앎의 필요성을 선언하였고, 진정한 앎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때 야틱교도 하나가 와선, 쇠철보다도 하등한 구리보고 가르쳐보아야 어디에 쓰느냐 반발하자, 시띵은 구리도 잘 녹여서 닦으면 거울이 되고, 철은 쓸모가 많으니 금보다 쓸모가 많다 말하였다. 이 일로 시띵은 야틱교도들에게 불만을 사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모다두귀와 프리디아 사이의 시트라란 도시에 정박했는데, 도시의 성주는 시띵을 따르는 무리가 더 늘어날까 두려워 시띵의 권위를 꺽고자 마술사를 불러 기이한 일로 사람들을 사로잡으려 했는데, 시띵은 [[음율마법]]에 해당하는 노래로 빛무리를 일으켜 사람들을 회개시켰다. 이러한 이적을 본 사람들은 더욱 큰 소문을 내었고, 성주는 어서 떠나달라 하여 시띵은 프리디아로 향했다.&lt;br /&gt;
===프리디아===&lt;br /&gt;
프리디아에 도착한 시띵은 광장에 의자를 놓고 많은 사람들에게 설교를 통해 가르침을 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따라온 무리가 프리디아에 모여 결집해 있었는데, 그 무리의 우두머리 되는 사람이 프리디아 사람 아이레나였다. 아이레나는 원래 빵을 굽는 사람이었으나 사람들과 함께 시띵을 쫓아 나선것이었다. 그 열성과 의지를 본 시띵은 그를 가까운 제자로 두었다. 프리디아에서 시띵은 가르침과 더불어 노래를 통하여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그 추종자들과 교감하였다.&lt;br /&gt;
&lt;br /&gt;
시띵의 추종자가 프리디아에서 아주 불어나게 되었을때, 야틱교의 신관 하나가 와서 토론하는 일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학식을 뽐내며 자신의 권위를 세웠고, 스스로를 금으로 된 사람이라 칭하였다. 시띵이 말하길, 사람이 금으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육신은 늙어 죽게 되어있거늘 어찌 스스로를 금으로 여기냐 하면서, 그가 신관인것은 배움의 기회가 있어 앎이 있기 때문이지 그가 금으로 태어난것이 아니라 하였다. 지식도, 논리도, 이적도 시띵에게 밀리자 군사를 데려와 위협했으나, 노랫말에 도시에 안개가 자욱해 옆사람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후, 안개는 삼일동안이나 자욱하게 끼어있었는데, 이미 시띵은 몸을 피했고, 시띵을 따르던 무리도 쫓아간 상태였다. 시띵은 강을 더욱 거슬러 올라가, 시무르큄에 도착하였고, 시무르큄의 가장 큰 도시인 헤네르강과 시트레나 강의 연결에 있어 이름이 붙여진 헤네시아에 기거하게 되었다. 시띵은 헤네시아에서도 가르침을 이어나갔고, 그곳에서 메르소와 에페로스를 가까운 제자로 들였다. 헤네르 강 유역은 야틱교의 교세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헤네르 강에서 시띵은 가르침을 펴고자 했다.&lt;br /&gt;
===헤네르 강===&lt;br /&gt;
시띵은 헤네시아에서 헤네르 강의 가장 비옥한 땅이자 큰 도시가 있는 미륌마라브의 미라토시아로 갔다. 미라토시아는 야틱교의 교세가 약하고, 성주인 비엘리오스는 덕이 높다고 유명한 곳이었다. 시띵은 미라토시아에서 가르침을 펴기 위해 비엘리오스를 만났다. 비엘리오스는 시띵에게 감탄하여 야틱교를 몰아내고 시띵을 높이 모셧다. 그렇게 헤네시아는 첫번째 도시로 불렸고, 미라토시아는 두번째 도시로 불렸다.&lt;br /&gt;
&lt;br /&gt;
미라토시아에서 시띵은 저작활동을 하였고, 미륌마라브의 사람들은 이내 많은 이들이 글을 읽을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야틱교의 두 세력의 수장인 신관 퀴노글로스와 비놀렌티아는 손을 잡고 이올로시스와 미륌마라브 사이의 시에트라를 두고 이를 얻고자 전쟁을 하려 하였다. 시띵은 전쟁은 가장 큰 죄악이라 말하며, 이적으로 군대가 무기를 놓게 만들었고, 야틱교는 크게 두려워하여 시에트라를 넘보지 못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자신으로 인해 전쟁이 나는것을 피하고자, 강을 거슬러 올라가 피니투라의 타카시아로 향했다.&lt;br /&gt;
===타카시아===&lt;br /&gt;
타가시아에 도달한 시띵과 그 제자들은 도착하자마자 야틱교도들이 맞이하였다. 타카시아엔 야틱교의 신관인 하르다스가 있었는데, 하르다스는 시띵과 공개적으로 토론하였다. 이때, 강철의 전설보다 더 위대한 진리를 선언하는데, 그것이 소피아 신화이다. 소피아 신화를 선언한 후, 하르다스는 회심하여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하르다스가 회심했다는 소문이 돌자, 사납기로 유명하고 여색을 밝히기로 유명했던 퀴노글로스 휘하의 신관들은 항상 그 변심에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차라리 시띵에게 항복하자는 사람이 나타나며, 신관들이 시띵에게 항복하고 성을 내어주게 되었다. 이후 시띵은 타카시아에서 엔다퀴의 엔으로 갔고, 프리디아의 가혹한 채무를 지니고 있던 사람들이 봉기하자 시띵이 입성하여 그들을 지도했다. 이후 퀴노글로스는 근거지였던 히에리아에서 농노들에게 죽을까봐 이올로시스로 도망쳤고, 이후 계속 도망치다가 안테라귀의 어딘가에서 맞아 죽었다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세상을 바로잡으려면 정권을 잡아야 한다고 결심하였으나, 피니투라와 페투치아 일부밖에 시띵을 지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띵은 시기상조로 알고 상징적으로 마시모멜리아로 입성하고자 했다. 마시모멜리아는 상징적으로 프리디아와 더불어 야틱교의 3대 도시중 하나이기 때문이었다. 이 시기에, 이올로시스에서 비놀렌티아는 야틱의 유해를 챙겨 정당성을 얻고선 자신의 근거지인 소라티아로 돌아가고, 그곳을 야틱교의 총본산으로 정했다.&lt;br /&gt;
&lt;br /&gt;
이올로시스, 안테라귀, 모다두귀가 시띵의 치세 아래 들어가자, 마시모멜리아는 단 한번도 함락된적 없는 요새인 마시모멜리아 성형 요새의 문을 열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즈음이 되면 야틱교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시띵은 대의명분과 정의로움으로 야틱교를 끝내 몰아내고 마시모멜리아로 들어갔고, 이 도시의 이름을 로토시아로 고치고 성주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천하를 온전히 하려면 밀레니얼과 함께해야 함을 알았으나, 밀레니얼은 예로부터 콧대가 높기로 유명한 곳이었고 때문에 자신의 제자 모두를 남기고 사람몇과 스스로 나서 밀레니얼로 향하였다. 슈루파와 라가소스를 지나 돌아서 간 시띵은 레조넌스인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뿔도 날개도 꼬리도 없으나 꼬리와 뿔과 날개가 있는 이들과 함께하면 서로가 관계해 모든것을 얻게 된다 하였고 레조넌스인들중 감명을 받은 레조넌스사람 솔로모스는 스스로 시띵을 따르겠다 말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시띵을 믿지 못하니 시띵에게 누군가 돌을 던지자 하늘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치며 혼란스러워졌다.&lt;br /&gt;
&lt;br /&gt;
허나, 시띵이 일갈하여 하늘을 가르키자, 하늘은 잠잠해졌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길래 하늘을 통제하느냐며 떠들썩해졌다. 시띵은 스스로를 선언하기를 자신은 너희를 위해 시페라에서 온 사람이라 했고, 시페라가 어디냐 하니 이 불완전한 세계의 원래 되는 세계인 완전한 세계라 하였다. 그는 혼란에서 너희를 구하기 위해 왔다 선언하였고 손에 피한번 안묻치고 천하를 평정하겠다 선언하니 그 담대함과 권위에 사람들이 따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소라티아가 포위된 형세가 되자, 비놀렌티아는 팔라카시아를 넘어 시올로 갔고, 그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어졌다. 세상을 피한방울 안흘리고 평정한 시띵은 모든 성주를 모아놓고 나라를 건설하니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하늘같이 여겨 존경받는 사람이란 뜻의 아도르카라 불렀고, 시띵은 로토시아에서 온 땅의 세 이름을 하나로 해 피페레라 하기로 하고 종교의 종정이 되었다.&lt;br /&gt;
===로토시아 승천===&lt;br /&gt;
이후 시띵은 10년간 가르치고 다스리며 살았다. 이후 로토시아 성의 꼭데기, 햇빛이 드는 곳에 올라가 말하니, &amp;quot;물질에 영원은 없으나 기억은 영원하리니, 너희가 날 기념하고 필요한다면 다시 오겠다.&amp;quot; 라고 말하고선, 그대로 누워선 죽었다. 가장 열렬히 시띵을 따른 제자인 프리디아 사람인 아이레나는 다음 아도르카가 되어 통치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제자들이 돌아가며 맡다가, 제자가 다 죽으면 다음은 누가 맡느냐에 큰 문제가 생겼다. 아도르카는 평화를 위해서 시띵의 권위와 지도력이 있는 사람이어야 했기 때문이다. 마지막 생존 제자였던 헤네시아의 메르소가 밀레니얼의 솔로모스를 추천하고 죽었기에 솔로모스가 아도르카를 물려받았으나, 그 다음 아도르카를 선출할 권위가 없었다. 제국의 유력자들과, 그 제자들의 제자인 속제자들이 모여서 공동으로 아도르카를 선거하기로 결정하였고, 그렇게 다음으로 선출된 이가 아이콘테아의 제레베르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제레베르 이후 22세에 접어들기까지 많은 사람이 거쳐갔으나 선거의 특성상 많은 불만이 누적될 수 있었고, 시띵의 권위도 기억하는 자가 줄어 줄어들고 있었다. 22세로 선출되기 전이었던 플라비네아의 코톨레마이오스는 돈을 주어 아도르카가 될려고 하였다. 하지만 이때에 행간에 소문이 돌았는데, 어디선가 시띵을 보았단 사람이 나타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플라비네아의 코톨레마이오스는 아도르카가 되었으나 자꾸 시띵이 나타났다는 소문에 많은 사람이 동요했고, 정말로 누군가 로토시아의 광장에서, 분홍 머리와 붉은 눈을 가진 사람이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코톨레마이오스는 당신이 누구냐 물으니, 의문의 사람은 모른다 답하였고, 코톨레마이오스가 나는 당신을 압니다라 하니, 의문의 사람은 내가 누구냐 물었다. 그는 당신은 시띵이 아니냐 하니 의문의 사람은 시띵은 소피아라 시페라에서 언제나 있으니 나는 그 사자라 밝혔다. 그리고 시띵이 다시 세상에 날것이니 두려워하라 일렀다.&lt;br /&gt;
&lt;br /&gt;
코톨레마이오스는 두려워서, 야반도주를 감행하였고, 그 자리는 아키목시아의 티올라오스가 올랐다. 하지만 제로소에서 곧이어 피아루나라는 시띵과 정말 닮은 사람이, 시띵처럼 말하고 행동하였고 그 사람이 돌아온 사람이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 티올라오스는 자신의 아들인 아키목시아의 트리아스에게 세습하였고, 이 소식이 퍼지자 피아루나가 로토시아에 나타났다. 사람들은 피아루나를 아도르카로 치켜세웠고 셀렌드리얼의 트리아스는 프리디아 학파의 지지를 받아 그 자리에 올라간 것과 다름이 없었기에 프리디아로 도주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셀렌드리얼 학파를 등에 업은 피아루나로 인해 정치에서 패배하자 그는 아키목시아로 돌아갔고 세상에서 잊혀졌다. 그렇게 피아루나가 아도르카에 올랐다. 피아루나는 아도르카는 돌아온 시띵이 한다고 선언하고선, 그 시띵을 찾는 절차를 정하고 돌아온 사람에게만 아르마르라는 이름을 쓸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lt;br /&gt;
===프리디아 학파와 미라토시아 학파===&lt;br /&gt;
프리디아 학파와 미라토시아 학파의 갈등주제는, 시띵의 가르침에 있어서 프리디아가 주장한 성악설이 더 적절한지&amp;lt;ref&amp;gt;이는 율법주의로 이어져, 로토시아가 관료제 사회로 전환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amp;lt;/ref&amp;gt;, 아니면 미라토시아가 주장한 성선설이 더 적절한지에 대해서였다.&lt;br /&gt;
&lt;br /&gt;
===솔로모시아 장로파와 프리디아 학파===&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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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장: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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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0:19: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로토시아 승천 */&lt;/p&gt;
&lt;hr /&gt;
&lt;div&gt;[[분류:종교]]&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시띵교]]&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amp;lt;/small&amp;gt;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앎을 추구하여, 진정한 앎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하는것을 그 목표로 하는 종교이다.&lt;br /&gt;
==교리==&lt;br /&gt;
{{본문|시띵교/교리}}&lt;br /&gt;
==역사==&lt;br /&gt;
===서곡===&lt;br /&gt;
혼란시대의 피페레는 화려한 문명은 시들고 사람들 가운데 신용도 관용도 없었다. 당시 도시국가들 사이엔 역병처럼 퍼지는 종교인 야틱교가 있었다. 야틱교는 히에리아 사람 야틱을 교주 겸 시조로 한 종교로 상인을 중심으로한 종교였는데 더 많은 재물을 가진자가 더 탁월한 존재이며, 정예의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게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였다. 이들은 교주 야틱을 따라 거세를 하는것을 명예롭게 여기는 전통이 있었는데, 이 상인들이 각 도시국가들에서 정치를 하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들은 특징적으로 고리대금을 통하여 모든 부귀영화를 독식하며 사람은 날때부터 그 쓸모가 정해져있다는 이론인 [[강철의 신화]]를 추종하였다. 이들은 큰 도시들인 마시모멜리아&amp;lt;ref&amp;gt;현재의 로토시아이다.&amp;lt;/ref&amp;gt;, 프리디아, 소라티아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람을 발아래 두려고 하였다. 이때, 변방이었던 이오폴로스의 히모크 또한 여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빚으로 인해 농노가 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었다. 이런 세상에서 어느날 강에서 떠내려온 아이가 발견되니 이 사람이 시띵이다.&lt;br /&gt;
===이오폴로스 참극===&lt;br /&gt;
시띵 탄생 직후 일어난 전쟁인 마리오 전쟁으로 인하여,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많아졌고, 야틱교의 교세는 혼란의 시기를 틈타 상인계층에서 농노를 부리는 지주계층으로 전환되었다. 야틱은 죽었으나, 그 후계자들은 지주계층이 되어 세습을 위해 거세를 폐지하고 그들의 총본산을 이올로시스에 정하여 그곳에서 신관를 뽑아 종교집단이 곧 계급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이오폴로스엔 원래 페투치아 다신교 신관들이 통치자로 있었는데, 야틱교는 이들을 무력으로 몰아내는 일이 있었다. 이때, 많은 이오폴로스 사람이 엑테니아나 실라시아, 로코로코로 건너갔다. 이제 막 유년기의 시띵은 그 참극을 보고선 뒤돌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야틱교의 신관이었던 암비톨로스는 보복을 위해 밭에 소금까지 뿌려 사람이 살 수 없게 만들었다. 시띵은 이때 야틱교에 대해 반발심을 가졌고, 이미 야틱교의 손아귀였던 엑테니아를 떠나 더욱 산골이었던 실라시아로 들어갔다.&lt;br /&gt;
===실라시아의 실망===&lt;br /&gt;
세상은 야틱교가 지배할것만 같았으나, 야틱교도 내부의 군벌이 들고 일어나며, 세상은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있었다. 실라시아에 들어간 시띵은 그 총명함을 인정받아 관직을 받아서, 실라시아의 가장 큰 도시인 실로스의 관리가 되었고, 그곳에서 앞으로 절실한 친우가 될 피메나스를 만난다. 피메나스는 금 세공인이었는데, 모든것을 빼앗기고 실라시아에 온 사람이었다.&lt;br /&gt;
&lt;br /&gt;
피메나스는 실로스에서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하던 시띵을 만났고,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 실로스 또한 야틱교에게 빚을 지게 되어 성주로 야틱교의 신관이 세워지자 시띵은 관직을 내려두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lt;br /&gt;
===앎을 가르치다===&lt;br /&gt;
시띵은 피메나스와 함께 팔라카시아로 가고, 소라티아로 향했다. 소라티아는 페네르 강이 흐르고 있었고 시트레나 강과 하류에서 합쳐지기 때문에 시트레나 강을 통해 이동하려고 간 것이었다. 시띵이 팔라카시아에서 소라티아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인 아세로스에 머물때, 사람들에게 글조차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도시였는지라, 이는 야틱교가 지식을 독점하기 위해 선생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내려놓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글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고, 지식과 글은 필요가 없다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식은 오롯히 높은 사람들의 것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이들에게 설교하였는데, 앎에 대해서 말하였다. 사람들은 이 설교에 감탄하였고 주변에 시띵의 소문이 퍼졌다. 시띵이 소라티아에 도착했을땐 이미 분홍 머리의 뿔도, 꼬리도 없는 뛰어난 사람이 온다는 소문이 돈 후였다. 사람들을 가운데 두고 시띵은 무지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고, 삶은 왜이리 고된지를 무지로 인함임을 설명하였다. 시띵은 복잡한 수사나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비유와 지혜로 가르치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큰 사람이 되리라 말하며, 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배를 타고 가며, 모다두귀에 두르게 되었는데, 모다두귀에서도 사람들이 소문과 특이한 생김새의 소문을 듣고 구경을 오게 되었다. 시띵은 사람들을 향하여 앎의 필요성을 선언하였고, 진정한 앎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때 야틱교도 하나가 와선, 쇠철보다도 하등한 구리보고 가르쳐보아야 어디에 쓰느냐 반발하자, 시띵은 구리도 잘 녹여서 닦으면 거울이 되고, 철은 쓸모가 많으니 금보다 쓸모가 많다 말하였다. 이 일로 시띵은 야틱교도들에게 불만을 사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모다두귀와 프리디아 사이의 시트라란 도시에 정박했는데, 도시의 성주는 시띵을 따르는 무리가 더 늘어날까 두려워 시띵의 권위를 꺽고자 마술사를 불러 기이한 일로 사람들을 사로잡으려 했는데, 시띵은 [[음율마법]]에 해당하는 노래로 빛무리를 일으켜 사람들을 회개시켰다. 이러한 이적을 본 사람들은 더욱 큰 소문을 내었고, 성주는 어서 떠나달라 하여 시띵은 프리디아로 향했다.&lt;br /&gt;
===프리디아===&lt;br /&gt;
프리디아에 도착한 시띵은 광장에 의자를 놓고 많은 사람들에게 설교를 통해 가르침을 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따라온 무리가 프리디아에 모여 결집해 있었는데, 그 무리의 우두머리 되는 사람이 프리디아 사람 아이레나였다. 아이레나는 원래 빵을 굽는 사람이었으나 사람들과 함께 시띵을 쫓아 나선것이었다. 그 열성과 의지를 본 시띵은 그를 가까운 제자로 두었다. 프리디아에서 시띵은 가르침과 더불어 노래를 통하여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그 추종자들과 교감하였다.&lt;br /&gt;
&lt;br /&gt;
시띵의 추종자가 프리디아에서 아주 불어나게 되었을때, 야틱교의 신관 하나가 와서 토론하는 일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학식을 뽐내며 자신의 권위를 세웠고, 스스로를 금으로 된 사람이라 칭하였다. 시띵이 말하길, 사람이 금으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육신은 늙어 죽게 되어있거늘 어찌 스스로를 금으로 여기냐 하면서, 그가 신관인것은 배움의 기회가 있어 앎이 있기 때문이지 그가 금으로 태어난것이 아니라 하였다. 지식도, 논리도, 이적도 시띵에게 밀리자 군사를 데려와 위협했으나, 노랫말에 도시에 안개가 자욱해 옆사람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후, 안개는 삼일동안이나 자욱하게 끼어있었는데, 이미 시띵은 몸을 피했고, 시띵을 따르던 무리도 쫓아간 상태였다. 시띵은 강을 더욱 거슬러 올라가, 시무르큄에 도착하였고, 시무르큄의 가장 큰 도시인 헤네르강과 시트레나 강의 연결에 있어 이름이 붙여진 헤네시아에 기거하게 되었다. 시띵은 헤네시아에서도 가르침을 이어나갔고, 그곳에서 메르소와 에페로스를 가까운 제자로 들였다. 헤네르 강 유역은 야틱교의 교세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헤네르 강에서 시띵은 가르침을 펴고자 했다.&lt;br /&gt;
===헤네르 강===&lt;br /&gt;
시띵은 헤네시아에서 헤네르 강의 가장 비옥한 땅이자 큰 도시가 있는 미륌마라브의 미라토시아로 갔다. 미라토시아는 야틱교의 교세가 약하고, 성주인 비엘리오스는 덕이 높다고 유명한 곳이었다. 시띵은 미라토시아에서 가르침을 펴기 위해 비엘리오스를 만났다. 비엘리오스는 시띵에게 감탄하여 야틱교를 몰아내고 시띵을 높이 모셧다. 그렇게 헤네시아는 첫번째 도시로 불렸고, 미라토시아는 두번째 도시로 불렸다.&lt;br /&gt;
&lt;br /&gt;
미라토시아에서 시띵은 저작활동을 하였고, 미륌마라브의 사람들은 이내 많은 이들이 글을 읽을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야틱교의 두 세력의 수장인 신관 퀴노글로스와 비놀렌티아는 손을 잡고 이올로시스와 미륌마라브 사이의 시에트라를 두고 이를 얻고자 전쟁을 하려 하였다. 시띵은 전쟁은 가장 큰 죄악이라 말하며, 이적으로 군대가 무기를 놓게 만들었고, 야틱교는 크게 두려워하여 시에트라를 넘보지 못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자신으로 인해 전쟁이 나는것을 피하고자, 강을 거슬러 올라가 피니투라의 타카시아로 향했다.&lt;br /&gt;
===타카시아===&lt;br /&gt;
타가시아에 도달한 시띵과 그 제자들은 도착하자마자 야틱교도들이 맞이하였다. 타카시아엔 야틱교의 신관인 하르다스가 있었는데, 하르다스는 시띵과 공개적으로 토론하였다. 이때, 강철의 전설보다 더 위대한 진리를 선언하는데, 그것이 소피아 신화이다. 소피아 신화를 선언한 후, 하르다스는 회심하여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하르다스가 회심했다는 소문이 돌자, 사납기로 유명하고 여색을 밝히기로 유명했던 퀴노글로스 휘하의 신관들은 항상 그 변심에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차라리 시띵에게 항복하자는 사람이 나타나며, 신관들이 시띵에게 항복하고 성을 내어주게 되었다. 이후 시띵은 타카시아에서 엔다퀴의 엔으로 갔고, 프리디아의 가혹한 채무를 지니고 있던 사람들이 봉기하자 시띵이 입성하여 그들을 지도했다. 이후 퀴노글로스는 근거지였던 히에리아에서 농노들에게 죽을까봐 이올로시스로 도망쳤고, 이후 계속 도망치다가 안테라귀의 어딘가에서 맞아 죽었다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세상을 바로잡으려면 정권을 잡아야 한다고 결심하였으나, 피니투라와 페투치아 일부밖에 시띵을 지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띵은 시기상조로 알고 상징적으로 마시모멜리아로 입성하고자 했다. 마시모멜리아는 상징적으로 프리디아와 더불어 야틱교의 3대 도시중 하나이기 때문이었다. 이 시기에, 이올로시스에서 비놀렌티아는 야틱의 유해를 챙겨 정당성을 얻고선 자신의 근거지인 소라티아로 돌아가고, 그곳을 야틱교의 총본산으로 정했다.&lt;br /&gt;
&lt;br /&gt;
이올로시스, 안테라귀, 모다두귀가 시띵의 치세 아래 들어가자, 마시모멜리아는 단 한번도 함락된적 없는 요새인 마시모멜리아 성형 요새의 문을 열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즈음이 되면 야틱교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시띵은 대의명분과 정의로움으로 야틱교를 끝내 몰아내고 마시모멜리아로 들어갔고, 이 도시의 이름을 로토시아로 고치고 성주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천하를 온전히 하려면 밀레니얼과 함께해야 함을 알았으나, 밀레니얼은 예로부터 콧대가 높기로 유명한 곳이었고 때문에 자신의 제자 모두를 남기고 사람몇과 스스로 나서 밀레니얼로 향하였다. 슈루파와 라가소스를 지나 돌아서 간 시띵은 레조넌스인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뿔도 날개도 꼬리도 없으나 꼬리와 뿔과 날개가 있는 이들과 함께하면 서로가 관계해 모든것을 얻게 된다 하였고 레조넌스인들중 감명을 받은 레조넌스사람 솔로모스는 스스로 시띵을 따르겠다 말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시띵을 믿지 못하니 시띵에게 누군가 돌을 던지자 하늘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치며 혼란스러워졌다.&lt;br /&gt;
&lt;br /&gt;
허나, 시띵이 일갈하여 하늘을 가르키자, 하늘은 잠잠해졌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길래 하늘을 통제하느냐며 떠들썩해졌다. 시띵은 스스로를 선언하기를 자신은 너희를 위해 시페라에서 온 사람이라 했고, 시페라가 어디냐 하니 이 불완전한 세계의 원래 되는 세계인 완전한 세계라 하였다. 그는 혼란에서 너희를 구하기 위해 왔다 선언하였고 손에 피한번 안묻치고 천하를 평정하겠다 선언하니 그 담대함과 권위에 사람들이 따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소라티아가 포위된 형세가 되자, 비놀렌티아는 팔라카시아를 넘어 시올로 갔고, 그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어졌다. 세상을 피한방울 안흘리고 평정한 시띵은 모든 성주를 모아놓고 나라를 건설하니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하늘같이 여겨 존경받는 사람이란 뜻의 아도르카라 불렀고, 시띵은 로토시아에서 온 땅의 세 이름을 하나로 해 피페레라 하기로 하고 종교의 종정이 되었다.&lt;br /&gt;
===로토시아 승천===&lt;br /&gt;
이후 시띵은 10년간 가르치고 다스리며 살았다. 이후 로토시아 성의 꼭데기, 햇빛이 드는 곳에 올라가 말하니, &amp;quot;물질에 영원은 없으나 기억은 영원하리니, 너희가 날 기념하고 필요한다면 다시 오겠다.&amp;quot; 라고 말하고선, 그대로 누워선 죽었다. 가장 열렬히 시띵을 따른 제자인 프리디아 사람인 아이레나는 다음 아도르카가 되어 통치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제자들이 돌아가며 맡다가, 제자가 다 죽으면 다음은 누가 맡느냐에 큰 문제가 생겼다. 아도르카는 평화를 위해서 시띵의 권위와 지도력이 있는 사람이어야 했기 때문이다. 마지막 생존 제자였던 헤네시아의 메르소가 밀레니얼의 솔로모스를 추천하고 죽었기에 솔로모스가 아도르카를 물려받았으나, 그 다음 아도르카를 선출할 권위가 없었다. 제국의 유력자들과, 그 제자들의 제자인 속제자들이 모여서 공동으로 아도르카를 선거하기로 결정하였고, 그렇게 다음으로 선출된 이가 아이콘테아의 제레베르였다.&lt;br /&gt;
&lt;br /&gt;
그렇게 제레베르 이후 22세에 접어들기까지 많은 사람이 거쳐갔으나 선거의 특성상 많은 불만이 누적될 수 있었고, 시띵의 권위도 기억하는 자가 줄어 줄어들고 있었다. 22세로 선출되기 전이었던 플라비네아의 코톨레마이오스는 돈을 주어 아도르카가 될려고 하였다. 하지만 이때에 행간에 소문이 돌았는데, 어디선가 시띵을 보았단 사람이 나타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플라비네아의 코톨레마이오스는 아도르카가 되었으나 자꾸 시띵이 나타났다는 소문에 많은 사람이 동요했고, 정말로 누군가 로토시아의 광장에서, 분홍 머리와 붉은 눈을 가진 사람이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코톨레마이오스는 당신이 누구냐 물으니, 의문의 사람은 모른다 답하였고, 코톨레마이오스가 나는 당신을 압니다라 하니, 의문의 사람은 내가 누구냐 물었다. 그는 당신은 시띵이 아니냐 하니 의문의 사람은 시띵은 소피아라 시페라에서 언제나 있으니 나는 그 사자라 밝혔다. 그리고 시띵이 다시 세상에 날것이니 두려워하라 일렀다.&lt;br /&gt;
&lt;br /&gt;
코톨레마이오스는 두려워서, 야반도주를 감행하였고, 그 자리는 아키목시아의 티올라오스가 올랐다. 하지만 제로소에서 곧이어 피아루나라는 시띵과 정말 닮은 사람이, 시띵처럼 말하고 행동하였고 그 사람이 돌아온 사람이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 티올라오스는 자신의 아들인 아키목시아의 트리아스에게 세습하였고, 이 소식이 퍼지자 피아루나가 로토시아에 나타났다. 사람들은 피아루나를 아도르카로 치켜세웠고 셀렌드리얼의 트리아스는 프리디아 학파의 지지를 받아 그 자리에 올라간 것과 다름이 없었기에 프리디아로 도주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셀렌드리얼 학파를 등에 업은 피아루나로 인해 정치에서 패배하자 그는 아키목시아로 돌아갔고 세상에서 잊혀졌다. 그렇게 피아루나가 아도르카에 올랐다. 피아루나는 아도르카는 돌아온 시띵이 한다고 선언하고선, 그 시띵을 찾는 절차를 정하고 돌아온 사람에게만 아르마르라는 이름을 쓸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lt;br /&gt;
===프리디아 학파와 미라토시아 학파===&lt;br /&gt;
===솔로모시아 장로파와 프리디아 학파===&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97%B0%EC%8A%B5%EC%9E%A5:Ligioni&amp;diff=28626</id>
		<title>연습장:Ligion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97%B0%EC%8A%B5%EC%9E%A5:Ligioni&amp;diff=28626"/>
		<updated>2024-02-01T23:01: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lt;/p&gt;
&lt;hr /&gt;
&lt;div&gt;[[분류:종교]]&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시띵교]]&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amp;lt;/small&amp;gt;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앎을 추구하여, 진정한 앎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하는것을 그 목표로 하는 종교이다.&lt;br /&gt;
==교리==&lt;br /&gt;
{{본문|시띵교/교리}}&lt;br /&gt;
==역사==&lt;br /&gt;
===서곡===&lt;br /&gt;
혼란시대의 피페레는 화려한 문명은 시들고 사람들 가운데 신용도 관용도 없었다. 당시 도시국가들 사이엔 역병처럼 퍼지는 종교인 야틱교가 있었다. 야틱교는 히에리아 사람 야틱을 교주 겸 시조로 한 종교로 상인을 중심으로한 종교였는데 더 많은 재물을 가진자가 더 탁월한 존재이며, 정예의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게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였다. 이들은 교주 야틱을 따라 거세를 하는것을 명예롭게 여기는 전통이 있었는데, 이 상인들이 각 도시국가들에서 정치를 하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들은 특징적으로 고리대금을 통하여 모든 부귀영화를 독식하며 사람은 날때부터 그 쓸모가 정해져있다는 이론인 [[강철의 신화]]를 추종하였다. 이들은 큰 도시들인 마시모멜리아&amp;lt;ref&amp;gt;현재의 로토시아이다.&amp;lt;/ref&amp;gt;, 프리디아, 소라티아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람을 발아래 두려고 하였다. 이때, 변방이었던 이오폴로스의 히모크 또한 여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빚으로 인해 농노가 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었다. 이런 세상에서 어느날 강에서 떠내려온 아이가 발견되니 이 사람이 시띵이다.&lt;br /&gt;
===이오폴로스 참극===&lt;br /&gt;
시띵 탄생 직후 일어난 전쟁인 마리오 전쟁으로 인하여,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많아졌고, 야틱교의 교세는 혼란의 시기를 틈타 상인계층에서 농노를 부리는 지주계층으로 전환되었다. 야틱은 죽었으나, 그 후계자들은 지주계층이 되어 세습을 위해 거세를 폐지하고 그들의 총본산을 이올로시스에 정하여 그곳에서 신관를 뽑아 종교집단이 곧 계급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이오폴로스엔 원래 페투치아 다신교 신관들이 통치자로 있었는데, 야틱교는 이들을 무력으로 몰아내는 일이 있었다. 이때, 많은 이오폴로스 사람이 엑테니아나 실라시아, 로코로코로 건너갔다. 이제 막 유년기의 시띵은 그 참극을 보고선 뒤돌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야틱교의 신관이었던 암비톨로스는 보복을 위해 밭에 소금까지 뿌려 사람이 살 수 없게 만들었다. 시띵은 이때 야틱교에 대해 반발심을 가졌고, 이미 야틱교의 손아귀였던 엑테니아를 떠나 더욱 산골이었던 실라시아로 들어갔다.&lt;br /&gt;
===실라시아의 실망===&lt;br /&gt;
세상은 야틱교가 지배할것만 같았으나, 야틱교도 내부의 군벌이 들고 일어나며, 세상은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있었다. 실라시아에 들어간 시띵은 그 총명함을 인정받아 관직을 받아서, 실라시아의 가장 큰 도시인 실로스의 관리가 되었고, 그곳에서 앞으로 절실한 친우가 될 피메나스를 만난다. 피메나스는 금 세공인이었는데, 모든것을 빼앗기고 실라시아에 온 사람이었다.&lt;br /&gt;
&lt;br /&gt;
피메나스는 실로스에서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하던 시띵을 만났고,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 실로스 또한 야틱교에게 빚을 지게 되어 성주로 야틱교의 신관이 세워지자 시띵은 관직을 내려두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lt;br /&gt;
===앎을 가르치다===&lt;br /&gt;
시띵은 피메나스와 함께 팔라카시아로 가고, 소라티아로 향했다. 소라티아는 페네르 강이 흐르고 있었고 시트레나 강과 하류에서 합쳐지기 때문에 시트레나 강을 통해 이동하려고 간 것이었다. 시띵이 팔라카시아에서 소라티아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인 아세로스에 머물때, 사람들에게 글조차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도시였는지라, 이는 야틱교가 지식을 독점하기 위해 선생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내려놓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글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고, 지식과 글은 필요가 없다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식은 오롯히 높은 사람들의 것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이들에게 설교하였는데, 앎에 대해서 말하였다. 사람들은 이 설교에 감탄하였고 주변에 시띵의 소문이 퍼졌다. 시띵이 소라티아에 도착했을땐 이미 분홍 머리의 뿔도, 꼬리도 없는 뛰어난 사람이 온다는 소문이 돈 후였다. 사람들을 가운데 두고 시띵은 무지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고, 삶은 왜이리 고된지를 무지로 인함임을 설명하였다. 시띵은 복잡한 수사나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비유와 지혜로 가르치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큰 사람이 되리라 말하며, 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배를 타고 가며, 모다두귀에 두르게 되었는데, 모다두귀에서도 사람들이 소문과 특이한 생김새의 소문을 듣고 구경을 오게 되었다. 시띵은 사람들을 향하여 앎의 필요성을 선언하였고, 진정한 앎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때 야틱교도 하나가 와선, 쇠철보다도 하등한 구리보고 가르쳐보아야 어디에 쓰느냐 반발하자, 시띵은 구리도 잘 녹여서 닦으면 거울이 되고, 철은 쓸모가 많으니 금보다 쓸모가 많다 말하였다. 이 일로 시띵은 야틱교도들에게 불만을 사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모다두귀와 프리디아 사이의 시트라란 도시에 정박했는데, 도시의 성주는 시띵을 따르는 무리가 더 늘어날까 두려워 시띵의 권위를 꺽고자 마술사를 불러 기이한 일로 사람들을 사로잡으려 했는데, 시띵은 [[음율마법]]에 해당하는 노래로 빛무리를 일으켜 사람들을 회개시켰다. 이러한 이적을 본 사람들은 더욱 큰 소문을 내었고, 성주는 어서 떠나달라 하여 시띵은 프리디아로 향했다.&lt;br /&gt;
===프리디아===&lt;br /&gt;
프리디아에 도착한 시띵은 광장에 의자를 놓고 많은 사람들에게 설교를 통해 가르침을 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따라온 무리가 프리디아에 모여 결집해 있었는데, 그 무리의 우두머리 되는 사람이 프리디아 사람 아이레나였다. 아이레나는 원래 빵을 굽는 사람이었으나 사람들과 함께 시띵을 쫓아 나선것이었다. 그 열성과 의지를 본 시띵은 그를 가까운 제자로 두었다. 프리디아에서 시띵은 가르침과 더불어 노래를 통하여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그 추종자들과 교감하였다.&lt;br /&gt;
&lt;br /&gt;
시띵의 추종자가 프리디아에서 아주 불어나게 되었을때, 야틱교의 신관 하나가 와서 토론하는 일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학식을 뽐내며 자신의 권위를 세웠고, 스스로를 금으로 된 사람이라 칭하였다. 시띵이 말하길, 사람이 금으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육신은 늙어 죽게 되어있거늘 어찌 스스로를 금으로 여기냐 하면서, 그가 신관인것은 배움의 기회가 있어 앎이 있기 때문이지 그가 금으로 태어난것이 아니라 하였다. 지식도, 논리도, 이적도 시띵에게 밀리자 군사를 데려와 위협했으나, 노랫말에 도시에 안개가 자욱해 옆사람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후, 안개는 삼일동안이나 자욱하게 끼어있었는데, 이미 시띵은 몸을 피했고, 시띵을 따르던 무리도 쫓아간 상태였다. 시띵은 강을 더욱 거슬러 올라가, 시무르큄에 도착하였고, 시무르큄의 가장 큰 도시인 헤네르강과 시트레나 강의 연결에 있어 이름이 붙여진 헤네시아에 기거하게 되었다. 시띵은 헤네시아에서도 가르침을 이어나갔고, 그곳에서 메르소와 에페로스를 가까운 제자로 들였다. 헤네르 강 유역은 야틱교의 교세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헤네르 강에서 시띵은 가르침을 펴고자 했다.&lt;br /&gt;
===헤네르 강===&lt;br /&gt;
시띵은 헤네시아에서 헤네르 강의 가장 비옥한 땅이자 큰 도시가 있는 미륌마라브의 미라토시아로 갔다. 미라토시아는 야틱교의 교세가 약하고, 성주인 비엘리오스는 덕이 높다고 유명한 곳이었다. 시띵은 미라토시아에서 가르침을 펴기 위해 비엘리오스를 만났다. 비엘리오스는 시띵에게 감탄하여 야틱교를 몰아내고 시띵을 높이 모셧다. 그렇게 헤네시아는 첫번째 도시로 불렸고, 미라토시아는 두번째 도시로 불렸다.&lt;br /&gt;
&lt;br /&gt;
미라토시아에서 시띵은 저작활동을 하였고, 미륌마라브의 사람들은 이내 많은 이들이 글을 읽을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야틱교의 두 세력의 수장인 신관 퀴노글로스와 비놀렌티아는 손을 잡고 이올로시스와 미륌마라브 사이의 시에트라를 두고 이를 얻고자 전쟁을 하려 하였다. 시띵은 전쟁은 가장 큰 죄악이라 말하며, 이적으로 군대가 무기를 놓게 만들었고, 야틱교는 크게 두려워하여 시에트라를 넘보지 못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자신으로 인해 전쟁이 나는것을 피하고자, 강을 거슬러 올라가 피니투라의 타카시아로 향했다.&lt;br /&gt;
===타카시아===&lt;br /&gt;
타가시아에 도달한 시띵과 그 제자들은 도착하자마자 야틱교도들이 맞이하였다. 타카시아엔 야틱교의 신관인 하르다스가 있었는데, 하르다스는 시띵과 공개적으로 토론하였다. 이때, 강철의 전설보다 더 위대한 진리를 선언하는데, 그것이 소피아 신화이다. 소피아 신화를 선언한 후, 하르다스는 회심하여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하르다스가 회심했다는 소문이 돌자, 사납기로 유명하고 여색을 밝히기로 유명했던 퀴노글로스 휘하의 신관들은 항상 그 변심에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차라리 시띵에게 항복하자는 사람이 나타나며, 신관들이 시띵에게 항복하고 성을 내어주게 되었다. 이후 시띵은 타카시아에서 엔다퀴의 엔으로 갔고, 프리디아의 가혹한 채무를 지니고 있던 사람들이 봉기하자 시띵이 입성하여 그들을 지도했다. 이후 퀴노글로스는 근거지였던 히에리아에서 농노들에게 죽을까봐 이올로시스로 도망쳤고, 이후 계속 도망치다가 안테라귀의 어딘가에서 맞아 죽었다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세상을 바로잡으려면 정권을 잡아야 한다고 결심하였으나, 피니투라와 페투치아 일부밖에 시띵을 지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띵은 시기상조로 알고 상징적으로 마시모멜리아로 입성하고자 했다. 마시모멜리아는 상징적으로 프리디아와 더불어 야틱교의 3대 도시중 하나이기 때문이었다. 이 시기에, 이올로시스에서 비놀렌티아는 야틱의 유해를 챙겨 정당성을 얻고선 자신의 근거지인 소라티아로 돌아가고, 그곳을 야틱교의 총본산으로 정했다.&lt;br /&gt;
&lt;br /&gt;
이올로시스, 안테라귀, 모다두귀가 시띵의 치세 아래 들어가자, 마시모멜리아는 단 한번도 함락된적 없는 요새인 마시모멜리아 성형 요새의 문을 열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즈음이 되면 야틱교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시띵은 대의명분과 정의로움으로 야틱교를 끝내 몰아내고 마시모멜리아로 들어갔고, 이 도시의 이름을 로토시아로 고치고 성주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천하를 온전히 하려면 밀레니얼과 함께해야 함을 알았으나, 밀레니얼은 예로부터 콧대가 높기로 유명한 곳이었고 때문에 자신의 제자 모두를 남기고 사람몇과 스스로 나서 밀레니얼로 향하였다. 슈루파와 라가소스를 지나 돌아서 간 시띵은 레조넌스인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뿔도 날개도 꼬리도 없으나 꼬리와 뿔과 날개가 있는 이들과 함께하면 서로가 관계해 모든것을 얻게 된다 하였고 레조넌스인들중 감명을 받은 레조넌스사람 솔로모스는 스스로 시띵을 따르겠다 말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시띵을 믿지 못하니 시띵에게 누군가 돌을 던지자 하늘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치며 혼란스러워졌다.&lt;br /&gt;
&lt;br /&gt;
허나, 시띵이 일갈하여 하늘을 가르키자, 하늘은 잠잠해졌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길래 하늘을 통제하느냐며 떠들썩해졌다. 시띵은 스스로를 선언하기를 자신은 너희를 위해 시페라에서 온 사람이라 했고, 시페라가 어디냐 하니 이 불완전한 세계의 원래 되는 세계인 완전한 세계라 하였다. 그는 혼란에서 너희를 구하기 위해 왔다 선언하였고 손에 피한번 안묻치고 천하를 평정하겠다 선언하니 그 담대함과 권위에 사람들이 따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소라티아가 포위된 형세가 되자, 비놀렌티아는 팔라카시아를 넘어 시올로 갔고, 그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어졌다. 세상을 피한방울 안흘리고 평정한 시띵은 모든 성주를 모아놓고 나라를 건설하니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하늘같이 여겨 존경받는 사람이란 뜻의 아도르카라 불렀고, 시띵은 로토시아에서 온 땅의 세 이름을 하나로 해 피페레라 하기로 하고 종교의 종정이 되었다.&lt;br /&gt;
===로토시아 승천===&lt;br /&gt;
===프리디아 학파와 미라토시아 학파===&lt;br /&gt;
===솔로모시아 장로파와 프리디아 학파===&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97%B0%EC%8A%B5%EC%9E%A5:Ligioni&amp;diff=28611</id>
		<title>연습장: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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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2:53: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타카시아 */&lt;/p&gt;
&lt;hr /&gt;
&lt;div&gt;[[분류:종교]]&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시띵교]]&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amp;lt;/small&amp;gt;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앎을 추구하여, 진정한 앎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하는것을 그 목표로 하는 종교이다.&lt;br /&gt;
==교리==&lt;br /&gt;
{{본문|시띵교/교리}}&lt;br /&gt;
==역사==&lt;br /&gt;
===서곡===&lt;br /&gt;
혼란시대의 피페레는 화려한 문명은 시들고 사람들 가운데 신용도 관용도 없었다. 당시 도시국가들 사이엔 역병처럼 퍼지는 종교인 야틱교가 있었다. 야틱교는 히에리아 사람 야틱을 교주 겸 시조로 한 종교로 상인을 중심으로한 종교였는데 더 많은 재물을 가진자가 더 탁월한 존재이며, 정예의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게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였다. 이들은 교주 야틱을 따라 거세를 하는것을 명예롭게 여기는 전통이 있었는데, 이 상인들이 각 도시국가들에서 정치를 하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들은 특징적으로 고리대금을 통하여 모든 부귀영화를 독식하며 사람은 날때부터 그 쓸모가 정해져있다는 이론인 [[강철의 신화]]를 추종하였다. 이들은 큰 도시들인 마시모멜리아&amp;lt;ref&amp;gt;현재의 로토시아이다.&amp;lt;/ref&amp;gt;, 프리디아, 소라티아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람을 발아래 두려고 하였다. 이때, 변방이었던 이오폴로스의 히모크 또한 여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빚으로 인해 농노가 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었다. 이런 세상에서 어느날 강에서 떠내려온 아이가 발견되니 이 사람이 시띵이다.&lt;br /&gt;
===이오폴로스 참극===&lt;br /&gt;
시띵 탄생 직후 일어난 전쟁인 마리오 전쟁으로 인하여,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많아졌고, 야틱교의 교세는 혼란의 시기를 틈타 상인계층에서 농노를 부리는 지주계층으로 전환되었다. 야틱은 죽었으나, 그 후계자들은 지주계층이 되어 세습을 위해 거세를 폐지하고 그들의 총본산을 이올로시스에 정하여 그곳에서 신관를 뽑아 종교집단이 곧 계급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이오폴로스엔 원래 페투치아 다신교 신관들이 통치자로 있었는데, 야틱교는 이들을 무력으로 몰아내는 일이 있었다. 이때, 많은 이오폴로스 사람이 엑테니아나 실라시아, 로코로코로 건너갔다. 이제 막 유년기의 시띵은 그 참극을 보고선 뒤돌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야틱교의 신관이었던 암비톨로스는 보복을 위해 밭에 소금까지 뿌려 사람이 살 수 없게 만들었다. 시띵은 이때 야틱교에 대해 반발심을 가졌고, 이미 야틱교의 손아귀였던 엑테니아를 떠나 더욱 산골이었던 실라시아로 들어갔다.&lt;br /&gt;
===실라시아의 실망===&lt;br /&gt;
세상은 야틱교가 지배할것만 같았으나, 야틱교도 내부의 군벌이 들고 일어나며, 세상은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있었다. 실라시아에 들어간 시띵은 그 총명함을 인정받아 관직을 받아서, 실라시아의 가장 큰 도시인 실로스의 관리가 되었고, 그곳에서 앞으로 절실한 친우가 될 피메나스를 만난다. 피메나스는 금 세공인이었는데, 모든것을 빼앗기고 실라시아에 온 사람이었다.&lt;br /&gt;
&lt;br /&gt;
피메나스는 실로스에서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하던 시띵을 만났고,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 실로스 또한 야틱교에게 빚을 지게 되어 성주로 야틱교의 신관이 세워지자 시띵은 관직을 내려두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lt;br /&gt;
===앎을 가르치다===&lt;br /&gt;
시띵은 피메나스와 함께 팔라카시아로 가고, 소라티아로 향했다. 소라티아는 페네르 강이 흐르고 있었고 시트레나 강과 하류에서 합쳐지기 때문에 시트레나 강을 통해 이동하려고 간 것이었다. 시띵이 팔라카시아에서 소라티아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인 아세로스에 머물때, 사람들에게 글조차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도시였는지라, 이는 야틱교가 지식을 독점하기 위해 선생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내려놓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글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고, 지식과 글은 필요가 없다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식은 오롯히 높은 사람들의 것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이들에게 설교하였는데, 앎에 대해서 말하였다. 사람들은 이 설교에 감탄하였고 주변에 시띵의 소문이 퍼졌다. 시띵이 소라티아에 도착했을땐 이미 분홍 머리의 뿔도, 꼬리도 없는 뛰어난 사람이 온다는 소문이 돈 후였다. 사람들을 가운데 두고 시띵은 무지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고, 삶은 왜이리 고된지를 무지로 인함임을 설명하였다. 시띵은 복잡한 수사나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비유와 지혜로 가르치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큰 사람이 되리라 말하며, 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배를 타고 가며, 모다두귀에 두르게 되었는데, 모다두귀에서도 사람들이 소문과 특이한 생김새의 소문을 듣고 구경을 오게 되었다. 시띵은 사람들을 향하여 앎의 필요성을 선언하였고, 진정한 앎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때 야틱교도 하나가 와선, 쇠철보다도 하등한 구리보고 가르쳐보아야 어디에 쓰느냐 반발하자, 시띵은 구리도 잘 녹여서 닦으면 거울이 되고, 철은 쓸모가 많으니 금보다 쓸모가 많다 말하였다. 이 일로 시띵은 야틱교도들에게 불만을 사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모다두귀와 프리디아 사이의 시트라란 도시에 정박했는데, 도시의 성주는 시띵을 따르는 무리가 더 늘어날까 두려워 시띵의 권위를 꺽고자 마술사를 불러 기이한 일로 사람들을 사로잡으려 했는데, 시띵은 [[음율마법]]에 해당하는 노래로 빛무리를 일으켜 사람들을 회개시켰다. 이러한 이적을 본 사람들은 더욱 큰 소문을 내었고, 성주는 어서 떠나달라 하여 시띵은 프리디아로 향했다.&lt;br /&gt;
===프리디아===&lt;br /&gt;
프리디아에 도착한 시띵은 광장에 의자를 놓고 많은 사람들에게 설교를 통해 가르침을 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따라온 무리가 프리디아에 모여 결집해 있었는데, 그 무리의 우두머리 되는 사람이 프리디아 사람 아이레나였다. 아이레나는 원래 빵을 굽는 사람이었으나 사람들과 함께 시띵을 쫓아 나선것이었다. 그 열성과 의지를 본 시띵은 그를 가까운 제자로 두었다. 프리디아에서 시띵은 가르침과 더불어 노래를 통하여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그 추종자들과 교감하였다.&lt;br /&gt;
&lt;br /&gt;
시띵의 추종자가 프리디아에서 아주 불어나게 되었을때, 야틱교의 신관 하나가 와서 토론하는 일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학식을 뽐내며 자신의 권위를 세웠고, 스스로를 금으로 된 사람이라 칭하였다. 시띵이 말하길, 사람이 금으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육신은 늙어 죽게 되어있거늘 어찌 스스로를 금으로 여기냐 하면서, 그가 신관인것은 배움의 기회가 있어 앎이 있기 때문이지 그가 금으로 태어난것이 아니라 하였다. 지식도, 논리도, 이적도 시띵에게 밀리자 군사를 데려와 위협했으나, 노랫말에 도시에 안개가 자욱해 옆사람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후, 안개는 삼일동안이나 자욱하게 끼어있었는데, 이미 시띵은 몸을 피했고, 시띵을 따르던 무리도 쫓아간 상태였다. 시띵은 강을 더욱 거슬러 올라가, 시무르큄에 도착하였고, 시무르큄의 가장 큰 도시인 헤네르강과 시트레나 강의 연결에 있어 이름이 붙여진 헤네시아에 기거하게 되었다. 시띵은 헤네시아에서도 가르침을 이어나갔고, 그곳에서 메르소와 에페로스를 가까운 제자로 들였다. 헤네르 강 유역은 야틱교의 교세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헤네르 강에서 시띵은 가르침을 펴고자 했다.&lt;br /&gt;
===헤네르 강===&lt;br /&gt;
시띵은 헤네시아에서 헤네르 강의 가장 비옥한 땅이자 큰 도시가 있는 미륌마라브의 미라토시아로 갔다. 미라토시아는 야틱교의 교세가 약하고, 성주인 비엘리오스는 덕이 높다고 유명한 곳이었다. 시띵은 미라토시아에서 가르침을 펴기 위해 비엘리오스를 만났다. 비엘리오스는 시띵에게 감탄하여 야틱교를 몰아내고 시띵을 높이 모셧다. 그렇게 헤네시아는 첫번째 도시로 불렸고, 미라토시아는 두번째 도시로 불렸다.&lt;br /&gt;
&lt;br /&gt;
미라토시아에서 시띵은 저작활동을 하였고, 미륌마라브의 사람들은 이내 많은 이들이 글을 읽을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야틱교의 두 세력의 수장인 신관 퀴노글로스와 비놀렌티아는 손을 잡고 이올로시스와 미륌마라브 사이의 시에트라를 두고 이를 얻고자 전쟁을 하려 하였다. 시띵은 전쟁은 가장 큰 죄악이라 말하며, 이적으로 군대가 무기를 놓게 만들었고, 야틱교는 크게 두려워하여 시에트라를 넘보지 못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자신으로 인해 전쟁이 나는것을 피하고자, 강을 거슬러 올라가 피니투라의 타카시아로 향했다.&lt;br /&gt;
===타카시아===&lt;br /&gt;
타가시아에 도달한 시띵과 그 제자들은 도착하자마자 야틱교도들이 맞이하였다. 타카시아엔 야틱교의 신관인 하르다스가 있었는데, 하르다스는 시띵과 공개적으로 토론하였다. 이때, 강철의 전설보다 더 위대한 진리를 선언하는데, 그것이 소피아 신화이다. 소피아 신화를 선언한 후, 하르다스는 회심하여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하르다스가 회심했다는 소문이 돌자, 사납기로 유명하고 여색을 밝히기로 유명했던 퀴노글로스 휘하의 신관들은 항상 그 변심에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차라리 시띵에게 항복하자는 사람이 나타나며, 신관들이 시띵에게 항복하고 성을 내어주게 되었다. 이후 시띵은 타카시아에서 엔다퀴의 엔으로 갔고, 프리디아의 가혹한 채무를 지니고 있던 사람들이 봉기하자 시띵이 입성하여 그들을 지도했다. 이후 퀴노글로스는 근거지였던 히에리아에서 농노들에게 죽을까봐 이올로시스로 도망쳤고, 이후 계속 도망치다가 안테라귀의 어딘가에서 맞아 죽었다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세상을 바로잡으려면 정권을 잡아야 한다고 결심하였으나, 피니투라와 페투치아 일부밖에 시띵을 지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띵은 시기상조로 알고 상징적으로 마시모멜리아로 입성하고자 했다. 마시모멜리아는 상징적으로 프리디아와 더불어 야틱교의 3대 도시중 하나이기 때문이었다. 이 시기에, 이올로시스에서 비놀렌티아는 야틱의 유해를 챙겨 정당성을 얻고선 자신의 근거지인 소라티아로 돌아가고, 그곳을 야틱교의 총본산으로 정했다.&lt;br /&gt;
&lt;br /&gt;
이올로시스, 안테라귀, 모다두귀가 시띵의 치세 아래 들어가자, 마시모멜리아는 단 한번도 함락된적 없는 요새인 마시모멜리아 성형 요새의 문을 열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즈음이 되면 야틱교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시띵은 대의명분과 정의로움으로 야틱교를 끝내 몰아내고 마시모멜리아로 들어갔고, 이 도시의 이름을 로토시아로 고치고 성주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천하를 온전히 하려면 밀레니얼과 함께해야 함을 알았으나, 밀레니얼은 예로부터 콧대가 높기로 유명한 곳이었고 때문에 자신의 제자 모두를 남기고 사람몇과 스스로 나서 밀레니얼로 향하였다. 슈루파와 라가소스를 지나 돌아서 간 시띵은 레조넌스인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뿔도 날개도 꼬리도 없으나 꼬리와 뿔과 날개가 있는 이들과 함께하면 서로가 관계해 모든것을 얻게 된다 하였고 레조넌스인들중 감명을 받은 레조넌스사람 솔로모스는 스스로 시띵을 따르겠다 말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시띵을 믿지 못하니 시띵에게 누군가 돌을 던지자 하늘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치며 혼란스러워졌다.&lt;br /&gt;
&lt;br /&gt;
허나, 시띵이 일갈하여 하늘을 가르키자, 하늘은 잠잠해졌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길래 하늘을 통제하느냐며 떠들썩해졌다. 시띵은 스스로를 선언하기를 자신은 너희를 위해 시페라에서 온 사람이라 했고, 시페라가 어디냐 하니 이 불완전한 세계의 원래 되는 세계인 완전한 세계라 하였다. 그는 혼란에서 너희를 구하기 위해 왔다 선언하였고 손에 피한번 안묻치고 천하를 평정하겠다 선언하니 그 담대함과 권위에 사람들이 따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소라티아가 포위된 형세가 되자, 비놀렌티아는 팔라카시아를 넘어 시올로 갔고, 그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어졌다. 세상을 피한방울 안흘리고 평정한 시띵은 모든 성주를 모아놓고 나라를 건설하니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하늘같이 여겨 존경받는 사람이란 뜻의 아도르카라 불렀고, 시띵은 로토시아에서 온 땅의 세 이름을 하나로 해 피페레라 하기로 하고 종교의 종정이 되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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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2:45: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타카시아 */&lt;/p&gt;
&lt;hr /&gt;
&lt;div&gt;[[분류:종교]]&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시띵교]]&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amp;lt;/small&amp;gt;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앎을 추구하여, 진정한 앎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하는것을 그 목표로 하는 종교이다.&lt;br /&gt;
==교리==&lt;br /&gt;
{{본문|시띵교/교리}}&lt;br /&gt;
==역사==&lt;br /&gt;
===서곡===&lt;br /&gt;
혼란시대의 피페레는 화려한 문명은 시들고 사람들 가운데 신용도 관용도 없었다. 당시 도시국가들 사이엔 역병처럼 퍼지는 종교인 야틱교가 있었다. 야틱교는 히에리아 사람 야틱을 교주 겸 시조로 한 종교로 상인을 중심으로한 종교였는데 더 많은 재물을 가진자가 더 탁월한 존재이며, 정예의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게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였다. 이들은 교주 야틱을 따라 거세를 하는것을 명예롭게 여기는 전통이 있었는데, 이 상인들이 각 도시국가들에서 정치를 하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들은 특징적으로 고리대금을 통하여 모든 부귀영화를 독식하며 사람은 날때부터 그 쓸모가 정해져있다는 이론인 [[강철의 신화]]를 추종하였다. 이들은 큰 도시들인 마시모멜리아&amp;lt;ref&amp;gt;현재의 로토시아이다.&amp;lt;/ref&amp;gt;, 프리디아, 소라티아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람을 발아래 두려고 하였다. 이때, 변방이었던 이오폴로스의 히모크 또한 여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빚으로 인해 농노가 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었다. 이런 세상에서 어느날 강에서 떠내려온 아이가 발견되니 이 사람이 시띵이다.&lt;br /&gt;
===이오폴로스 참극===&lt;br /&gt;
시띵 탄생 직후 일어난 전쟁인 마리오 전쟁으로 인하여,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많아졌고, 야틱교의 교세는 혼란의 시기를 틈타 상인계층에서 농노를 부리는 지주계층으로 전환되었다. 야틱은 죽었으나, 그 후계자들은 지주계층이 되어 세습을 위해 거세를 폐지하고 그들의 총본산을 이올로시스에 정하여 그곳에서 신관를 뽑아 종교집단이 곧 계급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이오폴로스엔 원래 페투치아 다신교 신관들이 통치자로 있었는데, 야틱교는 이들을 무력으로 몰아내는 일이 있었다. 이때, 많은 이오폴로스 사람이 엑테니아나 실라시아, 로코로코로 건너갔다. 이제 막 유년기의 시띵은 그 참극을 보고선 뒤돌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야틱교의 신관이었던 암비톨로스는 보복을 위해 밭에 소금까지 뿌려 사람이 살 수 없게 만들었다. 시띵은 이때 야틱교에 대해 반발심을 가졌고, 이미 야틱교의 손아귀였던 엑테니아를 떠나 더욱 산골이었던 실라시아로 들어갔다.&lt;br /&gt;
===실라시아의 실망===&lt;br /&gt;
세상은 야틱교가 지배할것만 같았으나, 야틱교도 내부의 군벌이 들고 일어나며, 세상은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있었다. 실라시아에 들어간 시띵은 그 총명함을 인정받아 관직을 받아서, 실라시아의 가장 큰 도시인 실로스의 관리가 되었고, 그곳에서 앞으로 절실한 친우가 될 피메나스를 만난다. 피메나스는 금 세공인이었는데, 모든것을 빼앗기고 실라시아에 온 사람이었다.&lt;br /&gt;
&lt;br /&gt;
피메나스는 실로스에서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하던 시띵을 만났고,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 실로스 또한 야틱교에게 빚을 지게 되어 성주로 야틱교의 신관이 세워지자 시띵은 관직을 내려두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lt;br /&gt;
===앎을 가르치다===&lt;br /&gt;
시띵은 피메나스와 함께 팔라카시아로 가고, 소라티아로 향했다. 소라티아는 페네르 강이 흐르고 있었고 시트레나 강과 하류에서 합쳐지기 때문에 시트레나 강을 통해 이동하려고 간 것이었다. 시띵이 팔라카시아에서 소라티아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인 아세로스에 머물때, 사람들에게 글조차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도시였는지라, 이는 야틱교가 지식을 독점하기 위해 선생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내려놓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글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고, 지식과 글은 필요가 없다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식은 오롯히 높은 사람들의 것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이들에게 설교하였는데, 앎에 대해서 말하였다. 사람들은 이 설교에 감탄하였고 주변에 시띵의 소문이 퍼졌다. 시띵이 소라티아에 도착했을땐 이미 분홍 머리의 뿔도, 꼬리도 없는 뛰어난 사람이 온다는 소문이 돈 후였다. 사람들을 가운데 두고 시띵은 무지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고, 삶은 왜이리 고된지를 무지로 인함임을 설명하였다. 시띵은 복잡한 수사나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비유와 지혜로 가르치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큰 사람이 되리라 말하며, 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배를 타고 가며, 모다두귀에 두르게 되었는데, 모다두귀에서도 사람들이 소문과 특이한 생김새의 소문을 듣고 구경을 오게 되었다. 시띵은 사람들을 향하여 앎의 필요성을 선언하였고, 진정한 앎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때 야틱교도 하나가 와선, 쇠철보다도 하등한 구리보고 가르쳐보아야 어디에 쓰느냐 반발하자, 시띵은 구리도 잘 녹여서 닦으면 거울이 되고, 철은 쓸모가 많으니 금보다 쓸모가 많다 말하였다. 이 일로 시띵은 야틱교도들에게 불만을 사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모다두귀와 프리디아 사이의 시트라란 도시에 정박했는데, 도시의 성주는 시띵을 따르는 무리가 더 늘어날까 두려워 시띵의 권위를 꺽고자 마술사를 불러 기이한 일로 사람들을 사로잡으려 했는데, 시띵은 [[음율마법]]에 해당하는 노래로 빛무리를 일으켜 사람들을 회개시켰다. 이러한 이적을 본 사람들은 더욱 큰 소문을 내었고, 성주는 어서 떠나달라 하여 시띵은 프리디아로 향했다.&lt;br /&gt;
===프리디아===&lt;br /&gt;
프리디아에 도착한 시띵은 광장에 의자를 놓고 많은 사람들에게 설교를 통해 가르침을 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따라온 무리가 프리디아에 모여 결집해 있었는데, 그 무리의 우두머리 되는 사람이 프리디아 사람 아이레나였다. 아이레나는 원래 빵을 굽는 사람이었으나 사람들과 함께 시띵을 쫓아 나선것이었다. 그 열성과 의지를 본 시띵은 그를 가까운 제자로 두었다. 프리디아에서 시띵은 가르침과 더불어 노래를 통하여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그 추종자들과 교감하였다.&lt;br /&gt;
&lt;br /&gt;
시띵의 추종자가 프리디아에서 아주 불어나게 되었을때, 야틱교의 신관 하나가 와서 토론하는 일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학식을 뽐내며 자신의 권위를 세웠고, 스스로를 금으로 된 사람이라 칭하였다. 시띵이 말하길, 사람이 금으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육신은 늙어 죽게 되어있거늘 어찌 스스로를 금으로 여기냐 하면서, 그가 신관인것은 배움의 기회가 있어 앎이 있기 때문이지 그가 금으로 태어난것이 아니라 하였다. 지식도, 논리도, 이적도 시띵에게 밀리자 군사를 데려와 위협했으나, 노랫말에 도시에 안개가 자욱해 옆사람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후, 안개는 삼일동안이나 자욱하게 끼어있었는데, 이미 시띵은 몸을 피했고, 시띵을 따르던 무리도 쫓아간 상태였다. 시띵은 강을 더욱 거슬러 올라가, 시무르큄에 도착하였고, 시무르큄의 가장 큰 도시인 헤네르강과 시트레나 강의 연결에 있어 이름이 붙여진 헤네시아에 기거하게 되었다. 시띵은 헤네시아에서도 가르침을 이어나갔고, 그곳에서 메르소와 에페로스를 가까운 제자로 들였다. 헤네르 강 유역은 야틱교의 교세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헤네르 강에서 시띵은 가르침을 펴고자 했다.&lt;br /&gt;
===헤네르 강===&lt;br /&gt;
시띵은 헤네시아에서 헤네르 강의 가장 비옥한 땅이자 큰 도시가 있는 미륌마라브의 미라토시아로 갔다. 미라토시아는 야틱교의 교세가 약하고, 성주인 비엘리오스는 덕이 높다고 유명한 곳이었다. 시띵은 미라토시아에서 가르침을 펴기 위해 비엘리오스를 만났다. 비엘리오스는 시띵에게 감탄하여 야틱교를 몰아내고 시띵을 높이 모셧다. 그렇게 헤네시아는 첫번째 도시로 불렸고, 미라토시아는 두번째 도시로 불렸다.&lt;br /&gt;
&lt;br /&gt;
미라토시아에서 시띵은 저작활동을 하였고, 미륌마라브의 사람들은 이내 많은 이들이 글을 읽을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야틱교의 두 세력의 수장인 신관 퀴노글로스와 비놀렌티아는 손을 잡고 이올로시스와 미륌마라브 사이의 시에트라를 두고 이를 얻고자 전쟁을 하려 하였다. 시띵은 전쟁은 가장 큰 죄악이라 말하며, 이적으로 군대가 무기를 놓게 만들었고, 야틱교는 크게 두려워하여 시에트라를 넘보지 못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자신으로 인해 전쟁이 나는것을 피하고자, 강을 거슬러 올라가 피니투라의 타카시아로 향했다.&lt;br /&gt;
===타카시아===&lt;br /&gt;
타가시아에 도달한 시띵과 그 제자들은 도착하자마자 야틱교도들이 맞이하였다. 타카시아엔 야틱교의 신관인 하르다스가 있었는데, 하르다스는 시띵과 공개적으로 토론하였다. 이때, 강철의 전설보다 더 위대한 진리를 선언하는데, 그것이 소피아 신화이다. 소피아 신화를 선언한 후, 하르다스는 회심하여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하르다스가 회심했다는 소문이 돌자, 사납기로 유명하고 여색을 밝히기로 유명했던 퀴노글로스 휘하의 신관들은 항상 그 변심에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차라리 시띵에게 항복하자는 사람이 나타나며, 신관들이 시띵에게 항복하고 성을 내어주게 되었다. 이후 시띵은 타카시아에서 엔다퀴의 엔으로 갔고, 프리디아의 가혹한 채무를 지니고 있던 사람들이 봉기하자 시띵이 입성하여 그들을 지도했다. 이후 퀴노글로스는 근거지였던 히에리아에서 농노들에게 죽을까봐 이올로시스로 도망쳤고, 이후 계속 도망치다가 안테라귀의 어딘가에서 맞아 죽었다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세상을 바로잡으려면 정권을 잡아야 한다고 결심하였으나, 피니투라와 페투치아 일부밖에 시띵을 지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띵은 시기상조로 알고 상징적으로 마시모멜리아로 입성하고자 했다. 마시모멜리아는 상징적으로 프리디아와 더불어 야틱교의 3대 도시중 하나이기 때문이었다. 이 시기에, 이올로시스에서 비놀렌티아는 야틱의 유해를 챙겨 정당성을 얻고선 자신의 근거지인 소라티아로 돌아가고, 그곳을 야틱교의 총본산으로 정했다.&lt;br /&gt;
&lt;br /&gt;
이올로시스, 안테라귀, 모다두귀가 시띵의 치세 아래 들어가자, 마시모멜리아는 단 한번도 함락된적 없는 요새인 마시모멜리아 성형 요새의 문을 열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즈음이 되면 야틱교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시띵은 대의명분과 정의로움으로 야틱교를 끝내 몰아내고 마시모멜리아로 들어갔고, 이 도시의 이름을 로토시아로 고치고 성주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천하를 온전히 하려면 밀레니얼과 함께해야 함을 알았으나, 밀레니얼은 예로부터 콧대가 높기로 유명한 곳이었고 때문에 자신의 제자 모두를 남기고 사람몇과 스스로 나서 밀레니얼로 향하였다. 슈루파와 라가소스를 지나 돌아서 간 시띵은 레조넌스인들에게 선언하기를, 나는 뿔도 날개도 꼬리도 없으나 꼬리와 뿔과 날개가 있는 이들과 함께하면 서로가 관계해 모든것을 얻게 된다 하였고 레조넌스인들중 감명을 받은 레조넌스사람 솔로모스는 스스로 시띵을 따르겠다 말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시띵을 믿지 못하니 시띵에게 누군가 돌을 던지자 하늘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치며 혼란스러워졌다.&lt;br /&gt;
&lt;br /&gt;
허나, 시띵이 일갈하여 하늘을 가르키자, 하늘은 잠잠해졌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길래 하늘을 통제하느냐며 떠들썩해졌다. 시띵은 스스로를 선언하기를 자신은 너희를 위해 시페라에서 온 사람이라 했고, 시페라가 어디냐 하니 이 불완전한 세계의 원래 되는 세계인 완전한 세계라 하였다. 그는 혼란에서 너희를 구하기 위해 왔다 선언하였고 손에 피한번 안묻치고 천하를 평정하겠다 선언하니 그 담대함과 권위에 사람들이 따르게 되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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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97%B0%EC%8A%B5%EC%9E%A5:Ligioni&amp;diff=28609</id>
		<title>연습장: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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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2:34: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타카시아 */&lt;/p&gt;
&lt;hr /&gt;
&lt;div&gt;[[분류:종교]]&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시띵교]]&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amp;lt;/small&amp;gt;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앎을 추구하여, 진정한 앎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하는것을 그 목표로 하는 종교이다.&lt;br /&gt;
==교리==&lt;br /&gt;
{{본문|시띵교/교리}}&lt;br /&gt;
==역사==&lt;br /&gt;
===서곡===&lt;br /&gt;
혼란시대의 피페레는 화려한 문명은 시들고 사람들 가운데 신용도 관용도 없었다. 당시 도시국가들 사이엔 역병처럼 퍼지는 종교인 야틱교가 있었다. 야틱교는 히에리아 사람 야틱을 교주 겸 시조로 한 종교로 상인을 중심으로한 종교였는데 더 많은 재물을 가진자가 더 탁월한 존재이며, 정예의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게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였다. 이들은 교주 야틱을 따라 거세를 하는것을 명예롭게 여기는 전통이 있었는데, 이 상인들이 각 도시국가들에서 정치를 하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들은 특징적으로 고리대금을 통하여 모든 부귀영화를 독식하며 사람은 날때부터 그 쓸모가 정해져있다는 이론인 [[강철의 신화]]를 추종하였다. 이들은 큰 도시들인 마시모멜리아&amp;lt;ref&amp;gt;현재의 로토시아이다.&amp;lt;/ref&amp;gt;, 프리디아, 소라티아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람을 발아래 두려고 하였다. 이때, 변방이었던 이오폴로스의 히모크 또한 여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빚으로 인해 농노가 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었다. 이런 세상에서 어느날 강에서 떠내려온 아이가 발견되니 이 사람이 시띵이다.&lt;br /&gt;
===이오폴로스 참극===&lt;br /&gt;
시띵 탄생 직후 일어난 전쟁인 마리오 전쟁으로 인하여,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많아졌고, 야틱교의 교세는 혼란의 시기를 틈타 상인계층에서 농노를 부리는 지주계층으로 전환되었다. 야틱은 죽었으나, 그 후계자들은 지주계층이 되어 세습을 위해 거세를 폐지하고 그들의 총본산을 이올로시스에 정하여 그곳에서 신관를 뽑아 종교집단이 곧 계급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이오폴로스엔 원래 페투치아 다신교 신관들이 통치자로 있었는데, 야틱교는 이들을 무력으로 몰아내는 일이 있었다. 이때, 많은 이오폴로스 사람이 엑테니아나 실라시아, 로코로코로 건너갔다. 이제 막 유년기의 시띵은 그 참극을 보고선 뒤돌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야틱교의 신관이었던 암비톨로스는 보복을 위해 밭에 소금까지 뿌려 사람이 살 수 없게 만들었다. 시띵은 이때 야틱교에 대해 반발심을 가졌고, 이미 야틱교의 손아귀였던 엑테니아를 떠나 더욱 산골이었던 실라시아로 들어갔다.&lt;br /&gt;
===실라시아의 실망===&lt;br /&gt;
세상은 야틱교가 지배할것만 같았으나, 야틱교도 내부의 군벌이 들고 일어나며, 세상은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있었다. 실라시아에 들어간 시띵은 그 총명함을 인정받아 관직을 받아서, 실라시아의 가장 큰 도시인 실로스의 관리가 되었고, 그곳에서 앞으로 절실한 친우가 될 피메나스를 만난다. 피메나스는 금 세공인이었는데, 모든것을 빼앗기고 실라시아에 온 사람이었다.&lt;br /&gt;
&lt;br /&gt;
피메나스는 실로스에서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하던 시띵을 만났고,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 실로스 또한 야틱교에게 빚을 지게 되어 성주로 야틱교의 신관이 세워지자 시띵은 관직을 내려두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lt;br /&gt;
===앎을 가르치다===&lt;br /&gt;
시띵은 피메나스와 함께 팔라카시아로 가고, 소라티아로 향했다. 소라티아는 페네르 강이 흐르고 있었고 시트레나 강과 하류에서 합쳐지기 때문에 시트레나 강을 통해 이동하려고 간 것이었다. 시띵이 팔라카시아에서 소라티아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인 아세로스에 머물때, 사람들에게 글조차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도시였는지라, 이는 야틱교가 지식을 독점하기 위해 선생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내려놓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글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고, 지식과 글은 필요가 없다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식은 오롯히 높은 사람들의 것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이들에게 설교하였는데, 앎에 대해서 말하였다. 사람들은 이 설교에 감탄하였고 주변에 시띵의 소문이 퍼졌다. 시띵이 소라티아에 도착했을땐 이미 분홍 머리의 뿔도, 꼬리도 없는 뛰어난 사람이 온다는 소문이 돈 후였다. 사람들을 가운데 두고 시띵은 무지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고, 삶은 왜이리 고된지를 무지로 인함임을 설명하였다. 시띵은 복잡한 수사나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비유와 지혜로 가르치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큰 사람이 되리라 말하며, 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배를 타고 가며, 모다두귀에 두르게 되었는데, 모다두귀에서도 사람들이 소문과 특이한 생김새의 소문을 듣고 구경을 오게 되었다. 시띵은 사람들을 향하여 앎의 필요성을 선언하였고, 진정한 앎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때 야틱교도 하나가 와선, 쇠철보다도 하등한 구리보고 가르쳐보아야 어디에 쓰느냐 반발하자, 시띵은 구리도 잘 녹여서 닦으면 거울이 되고, 철은 쓸모가 많으니 금보다 쓸모가 많다 말하였다. 이 일로 시띵은 야틱교도들에게 불만을 사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모다두귀와 프리디아 사이의 시트라란 도시에 정박했는데, 도시의 성주는 시띵을 따르는 무리가 더 늘어날까 두려워 시띵의 권위를 꺽고자 마술사를 불러 기이한 일로 사람들을 사로잡으려 했는데, 시띵은 [[음율마법]]에 해당하는 노래로 빛무리를 일으켜 사람들을 회개시켰다. 이러한 이적을 본 사람들은 더욱 큰 소문을 내었고, 성주는 어서 떠나달라 하여 시띵은 프리디아로 향했다.&lt;br /&gt;
===프리디아===&lt;br /&gt;
프리디아에 도착한 시띵은 광장에 의자를 놓고 많은 사람들에게 설교를 통해 가르침을 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따라온 무리가 프리디아에 모여 결집해 있었는데, 그 무리의 우두머리 되는 사람이 프리디아 사람 아이레나였다. 아이레나는 원래 빵을 굽는 사람이었으나 사람들과 함께 시띵을 쫓아 나선것이었다. 그 열성과 의지를 본 시띵은 그를 가까운 제자로 두었다. 프리디아에서 시띵은 가르침과 더불어 노래를 통하여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그 추종자들과 교감하였다.&lt;br /&gt;
&lt;br /&gt;
시띵의 추종자가 프리디아에서 아주 불어나게 되었을때, 야틱교의 신관 하나가 와서 토론하는 일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학식을 뽐내며 자신의 권위를 세웠고, 스스로를 금으로 된 사람이라 칭하였다. 시띵이 말하길, 사람이 금으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육신은 늙어 죽게 되어있거늘 어찌 스스로를 금으로 여기냐 하면서, 그가 신관인것은 배움의 기회가 있어 앎이 있기 때문이지 그가 금으로 태어난것이 아니라 하였다. 지식도, 논리도, 이적도 시띵에게 밀리자 군사를 데려와 위협했으나, 노랫말에 도시에 안개가 자욱해 옆사람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후, 안개는 삼일동안이나 자욱하게 끼어있었는데, 이미 시띵은 몸을 피했고, 시띵을 따르던 무리도 쫓아간 상태였다. 시띵은 강을 더욱 거슬러 올라가, 시무르큄에 도착하였고, 시무르큄의 가장 큰 도시인 헤네르강과 시트레나 강의 연결에 있어 이름이 붙여진 헤네시아에 기거하게 되었다. 시띵은 헤네시아에서도 가르침을 이어나갔고, 그곳에서 메르소와 에페로스를 가까운 제자로 들였다. 헤네르 강 유역은 야틱교의 교세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헤네르 강에서 시띵은 가르침을 펴고자 했다.&lt;br /&gt;
===헤네르 강===&lt;br /&gt;
시띵은 헤네시아에서 헤네르 강의 가장 비옥한 땅이자 큰 도시가 있는 미륌마라브의 미라토시아로 갔다. 미라토시아는 야틱교의 교세가 약하고, 성주인 비엘리오스는 덕이 높다고 유명한 곳이었다. 시띵은 미라토시아에서 가르침을 펴기 위해 비엘리오스를 만났다. 비엘리오스는 시띵에게 감탄하여 야틱교를 몰아내고 시띵을 높이 모셧다. 그렇게 헤네시아는 첫번째 도시로 불렸고, 미라토시아는 두번째 도시로 불렸다.&lt;br /&gt;
&lt;br /&gt;
미라토시아에서 시띵은 저작활동을 하였고, 미륌마라브의 사람들은 이내 많은 이들이 글을 읽을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야틱교의 두 세력의 수장인 신관 퀴노글로스와 비놀렌티아는 손을 잡고 이올로시스와 미륌마라브 사이의 시에트라를 두고 이를 얻고자 전쟁을 하려 하였다. 시띵은 전쟁은 가장 큰 죄악이라 말하며, 이적으로 군대가 무기를 놓게 만들었고, 야틱교는 크게 두려워하여 시에트라를 넘보지 못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자신으로 인해 전쟁이 나는것을 피하고자, 강을 거슬러 올라가 피니투라의 타카시아로 향했다.&lt;br /&gt;
===타카시아===&lt;br /&gt;
타가시아에 도달한 시띵과 그 제자들은 도착하자마자 야틱교도들이 맞이하였다. 타카시아엔 야틱교의 신관인 하르다스가 있었는데, 하르다스는 시띵과 공개적으로 토론하였다. 이때, 강철의 전설보다 더 위대한 진리를 선언하는데, 그것이 소피아 신화이다. 소피아 신화를 선언한 후, 하르다스는 회심하여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lt;br /&gt;
&lt;br /&gt;
하르다스가 회심했다는 소문이 돌자, 사납기로 유명하고 여색을 밝히기로 유명했던 퀴노글로스 휘하의 신관들은 항상 그 변심에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차라리 시띵에게 항복하자는 사람이 나타나며, 신관들이 시띵에게 항복하고 성을 내어주게 되었다. 이후 시띵은 타카시아에서 엔다퀴의 엔으로 갔고, 프리디아의 가혹한 채무를 지니고 있던 사람들이 봉기하자 시띵이 입성하여 그들을 지도했다. 이후 퀴노글로스는 근거지였던 히에리아에서 농노들에게 죽을까봐 이올로시스로 도망쳤고, 이후 계속 도망치다가 안테라귀의 어딘가에서 맞아 죽었다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세상을 바로잡으려면 정권을 잡아야 한다고 결심하였으나, 피니투라와 페투치아 일부밖에 시띵을 지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띵은 시기상조로 알고 상징적으로 마시모멜리아로 입성하고자 했다. 마시모멜리아는 상징적으로 프리디아와 더불어 야틱교의 3대 도시중 하나이기 때문이었다. 이 시기에, 이올로시스에서 비놀렌티아는 야틱의 유해를 챙겨 정당성을 얻고선 자신의 근거지인 소라티아로 돌아가고, 그곳을 야틱교의 총본산으로 정했다.&lt;br /&gt;
&lt;br /&gt;
이올로시스, 안테라귀, 모다두귀가 시띵의 치세 아래 들어가자, 마시모멜리아는 단 한번도 함락된적 없는 요새인 마시모멜리아 성형 요새의 문을 열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즈음이 되면 야틱교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시띵은 대의명분과 정의로움으로 야틱교를 끝내 몰아내고 마시모멜리아로 들어갔고, 이 도시의 이름을 로토시아로 고치고 성주가 되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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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장: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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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1:04: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프리디아 */&lt;/p&gt;
&lt;hr /&gt;
&lt;div&gt;[[분류:종교]]&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시띵교]]&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amp;lt;/small&amp;gt;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앎을 추구하여, 진정한 앎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하는것을 그 목표로 하는 종교이다.&lt;br /&gt;
==교리==&lt;br /&gt;
{{본문|시띵교/교리}}&lt;br /&gt;
==역사==&lt;br /&gt;
===서곡===&lt;br /&gt;
혼란시대의 피페레는 화려한 문명은 시들고 사람들 가운데 신용도 관용도 없었다. 당시 도시국가들 사이엔 역병처럼 퍼지는 종교인 야틱교가 있었다. 야틱교는 히에리아 사람 야틱을 교주 겸 시조로 한 종교로 상인을 중심으로한 종교였는데 더 많은 재물을 가진자가 더 탁월한 존재이며, 정예의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게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였다. 이들은 교주 야틱을 따라 거세를 하는것을 명예롭게 여기는 전통이 있었는데, 이 상인들이 각 도시국가들에서 정치를 하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들은 특징적으로 고리대금을 통하여 모든 부귀영화를 독식하며 사람은 날때부터 그 쓸모가 정해져있다는 이론인 [[강철의 신화]]를 추종하였다. 이들은 큰 도시들인 마시모멜리아&amp;lt;ref&amp;gt;현재의 로토시아이다.&amp;lt;/ref&amp;gt;, 프리디아, 소라티아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람을 발아래 두려고 하였다. 이때, 변방이었던 이오폴로스의 히모크 또한 여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빚으로 인해 농노가 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었다. 이런 세상에서 어느날 강에서 떠내려온 아이가 발견되니 이 사람이 시띵이다.&lt;br /&gt;
===이오폴로스 참극===&lt;br /&gt;
시띵 탄생 직후 일어난 전쟁인 마리오 전쟁으로 인하여,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많아졌고, 야틱교의 교세는 혼란의 시기를 틈타 상인계층에서 농노를 부리는 지주계층으로 전환되었다. 야틱은 죽었으나, 그 후계자들은 지주계층이 되어 세습을 위해 거세를 폐지하고 그들의 총본산을 이올로시스에 정하여 그곳에서 신관를 뽑아 종교집단이 곧 계급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이오폴로스엔 원래 페투치아 다신교 신관들이 통치자로 있었는데, 야틱교는 이들을 무력으로 몰아내는 일이 있었다. 이때, 많은 이오폴로스 사람이 엑테니아나 실라시아, 로코로코로 건너갔다. 이제 막 유년기의 시띵은 그 참극을 보고선 뒤돌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야틱교의 신관이었던 암비톨로스는 보복을 위해 밭에 소금까지 뿌려 사람이 살 수 없게 만들었다. 시띵은 이때 야틱교에 대해 반발심을 가졌고, 이미 야틱교의 손아귀였던 엑테니아를 떠나 더욱 산골이었던 실라시아로 들어갔다.&lt;br /&gt;
===실라시아의 실망===&lt;br /&gt;
세상은 야틱교가 지배할것만 같았으나, 야틱교도 내부의 군벌이 들고 일어나며, 세상은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있었다. 실라시아에 들어간 시띵은 그 총명함을 인정받아 관직을 받아서, 실라시아의 가장 큰 도시인 실로스의 관리가 되었고, 그곳에서 앞으로 절실한 친우가 될 피메나스를 만난다. 피메나스는 금 세공인이었는데, 모든것을 빼앗기고 실라시아에 온 사람이었다.&lt;br /&gt;
&lt;br /&gt;
피메나스는 실로스에서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하던 시띵을 만났고,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 실로스 또한 야틱교에게 빚을 지게 되어 성주로 야틱교의 신관이 세워지자 시띵은 관직을 내려두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lt;br /&gt;
===앎을 가르치다===&lt;br /&gt;
시띵은 피메나스와 함께 팔라카시아로 가고, 소라티아로 향했다. 소라티아는 페네르 강이 흐르고 있었고 시트레나 강과 하류에서 합쳐지기 때문에 시트레나 강을 통해 이동하려고 간 것이었다. 시띵이 팔라카시아에서 소라티아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인 아세로스에 머물때, 사람들에게 글조차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도시였는지라, 이는 야틱교가 지식을 독점하기 위해 선생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내려놓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글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고, 지식과 글은 필요가 없다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식은 오롯히 높은 사람들의 것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이들에게 설교하였는데, 앎에 대해서 말하였다. 사람들은 이 설교에 감탄하였고 주변에 시띵의 소문이 퍼졌다. 시띵이 소라티아에 도착했을땐 이미 분홍 머리의 뿔도, 꼬리도 없는 뛰어난 사람이 온다는 소문이 돈 후였다. 사람들을 가운데 두고 시띵은 무지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고, 삶은 왜이리 고된지를 무지로 인함임을 설명하였다. 시띵은 복잡한 수사나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비유와 지혜로 가르치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큰 사람이 되리라 말하며, 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배를 타고 가며, 모다두귀에 두르게 되었는데, 모다두귀에서도 사람들이 소문과 특이한 생김새의 소문을 듣고 구경을 오게 되었다. 시띵은 사람들을 향하여 앎의 필요성을 선언하였고, 진정한 앎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때 야틱교도 하나가 와선, 쇠철보다도 하등한 구리보고 가르쳐보아야 어디에 쓰느냐 반발하자, 시띵은 구리도 잘 녹여서 닦으면 거울이 되고, 철은 쓸모가 많으니 금보다 쓸모가 많다 말하였다. 이 일로 시띵은 야틱교도들에게 불만을 사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모다두귀와 프리디아 사이의 시트라란 도시에 정박했는데, 도시의 성주는 시띵을 따르는 무리가 더 늘어날까 두려워 시띵의 권위를 꺽고자 마술사를 불러 기이한 일로 사람들을 사로잡으려 했는데, 시띵은 [[음율마법]]에 해당하는 노래로 빛무리를 일으켜 사람들을 회개시켰다. 이러한 이적을 본 사람들은 더욱 큰 소문을 내었고, 성주는 어서 떠나달라 하여 시띵은 프리디아로 향했다.&lt;br /&gt;
===프리디아===&lt;br /&gt;
프리디아에 도착한 시띵은 광장에 의자를 놓고 많은 사람들에게 설교를 통해 가르침을 주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따라온 무리가 프리디아에 모여 결집해 있었는데, 그 무리의 우두머리 되는 사람이 프리디아 사람 아이레나였다. 아이레나는 원래 빵을 굽는 사람이었으나 사람들과 함께 시띵을 쫓아 나선것이었다. 그 열성과 의지를 본 시띵은 그를 가까운 제자로 두었다. 프리디아에서 시띵은 가르침과 더불어 노래를 통하여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그 추종자들과 교감하였다.&lt;br /&gt;
&lt;br /&gt;
시띵의 추종자가 프리디아에서 아주 불어나게 되었을때, 야틱교의 신관 하나가 와서 토론하는 일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학식을 뽐내며 자신의 권위를 세웠고, 스스로를 금으로 된 사람이라 칭하였다. 시띵이 말하길, 사람이 금으로 태어난것도 아니고 육신은 늙어 죽게 되어있거늘 어찌 스스로를 금으로 여기냐 하면서, 그가 신관인것은 배움의 기회가 있어 앎이 있기 때문이지 그가 금으로 태어난것이 아니라 하였다. 지식도, 논리도, 이적도 시띵에게 밀리자 군사를 데려와 위협했으나, 노랫말에 도시에 안개가 자욱해 옆사람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후, 안개는 삼일동안이나 자욱하게 끼어있었는데, 이미 시띵은 몸을 피했고, 시띵을 따르던 무리도 쫓아간 상태였다. 시띵은 강을 더욱 거슬러 올라가, 시무르큄에 도착하였고, 시무르큄의 가장 큰 도시인 헤네르강과 시트레나 강의 연결에 있어 이름이 붙여진 헤네시아에 기거하게 되었다. 시띵은 헤네시아에서도 가르침을 이어나갔고, 그곳에서 메르소와 에페로스를 가까운 제자로 들였다. 헤네르 강 유역은 야틱교의 교세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헤네르 강에서 시띵은 가르침을 펴고자 했다.&lt;br /&gt;
===헤네르 강===&lt;br /&gt;
시띵은 헤네시아에서 헤네르 강의 가장 비옥한 땅이자 큰 도시가 있는 미륌마라브의 미라토시아로 갔다. 미라토시아는 야틱교의 교세가 약하고, 성주인 비엘리오스는 덕이 높다고 유명한 곳이었다. 시띵은 미라토시아에서 가르침을 펴기 위해 비엘리오스를 만났다. 비엘리오스는 시띵에게 감탄하여 야틱교를 몰아내고 시띵을 높이 모셧다. 그렇게 헤네시아는 첫번째 도시로 불렸고, 미라토시아는 두번째 도시로 불렸다.&lt;br /&gt;
&lt;br /&gt;
미라토시아에서 시띵은 저작활동을 하였고, 미륌마라브의 사람들은 이내 많은 이들이 글을 읽을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야틱교의 두 세력의 수장인 신관 퀴노글로스와 비놀렌티아는 손을 잡고 이올로시스와 미륌마라브 사이의 시에트라를 두고 이를 얻고자 전쟁을 하려 하였다. 시띵은 전쟁은 가장 큰 죄악이라 말하며, 이적으로 군대가 무기를 놓게 만들었고, 야틱교는 크게 두려워하여 시에트라를 넘보지 못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자신으로 인해 전쟁이 나는것을 피하고자, 강을 거슬러 올라가 피니투라의 타카시아로 향했다.&lt;br /&gt;
===타카시아===&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97%B0%EC%8A%B5%EC%9E%A5:Ligioni&amp;diff=28607</id>
		<title>연습장:Ligion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97%B0%EC%8A%B5%EC%9E%A5:Ligioni&amp;diff=28607"/>
		<updated>2024-01-30T10:01: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앎을 가르치다 */&lt;/p&gt;
&lt;hr /&gt;
&lt;div&gt;[[분류:종교]]&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시띵교]]&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amp;lt;/small&amp;gt;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앎을 추구하여, 진정한 앎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하는것을 그 목표로 하는 종교이다.&lt;br /&gt;
==교리==&lt;br /&gt;
{{본문|시띵교/교리}}&lt;br /&gt;
==역사==&lt;br /&gt;
===서곡===&lt;br /&gt;
혼란시대의 피페레는 화려한 문명은 시들고 사람들 가운데 신용도 관용도 없었다. 당시 도시국가들 사이엔 역병처럼 퍼지는 종교인 야틱교가 있었다. 야틱교는 히에리아 사람 야틱을 교주 겸 시조로 한 종교로 상인을 중심으로한 종교였는데 더 많은 재물을 가진자가 더 탁월한 존재이며, 정예의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게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였다. 이들은 교주 야틱을 따라 거세를 하는것을 명예롭게 여기는 전통이 있었는데, 이 상인들이 각 도시국가들에서 정치를 하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들은 특징적으로 고리대금을 통하여 모든 부귀영화를 독식하며 사람은 날때부터 그 쓸모가 정해져있다는 이론인 [[강철의 신화]]를 추종하였다. 이들은 큰 도시들인 마시모멜리아&amp;lt;ref&amp;gt;현재의 로토시아이다.&amp;lt;/ref&amp;gt;, 프리디아, 소라티아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람을 발아래 두려고 하였다. 이때, 변방이었던 이오폴로스의 히모크 또한 여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빚으로 인해 농노가 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었다. 이런 세상에서 어느날 강에서 떠내려온 아이가 발견되니 이 사람이 시띵이다.&lt;br /&gt;
===이오폴로스 참극===&lt;br /&gt;
시띵 탄생 직후 일어난 전쟁인 마리오 전쟁으로 인하여,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많아졌고, 야틱교의 교세는 혼란의 시기를 틈타 상인계층에서 농노를 부리는 지주계층으로 전환되었다. 야틱은 죽었으나, 그 후계자들은 지주계층이 되어 세습을 위해 거세를 폐지하고 그들의 총본산을 이올로시스에 정하여 그곳에서 신관를 뽑아 종교집단이 곧 계급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이오폴로스엔 원래 페투치아 다신교 신관들이 통치자로 있었는데, 야틱교는 이들을 무력으로 몰아내는 일이 있었다. 이때, 많은 이오폴로스 사람이 엑테니아나 실라시아, 로코로코로 건너갔다. 이제 막 유년기의 시띵은 그 참극을 보고선 뒤돌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야틱교의 신관이었던 암비톨로스는 보복을 위해 밭에 소금까지 뿌려 사람이 살 수 없게 만들었다. 시띵은 이때 야틱교에 대해 반발심을 가졌고, 이미 야틱교의 손아귀였던 엑테니아를 떠나 더욱 산골이었던 실라시아로 들어갔다.&lt;br /&gt;
===실라시아의 실망===&lt;br /&gt;
세상은 야틱교가 지배할것만 같았으나, 야틱교도 내부의 군벌이 들고 일어나며, 세상은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있었다. 실라시아에 들어간 시띵은 그 총명함을 인정받아 관직을 받아서, 실라시아의 가장 큰 도시인 실로스의 관리가 되었고, 그곳에서 앞으로 절실한 친우가 될 피메나스를 만난다. 피메나스는 금 세공인이었는데, 모든것을 빼앗기고 실라시아에 온 사람이었다.&lt;br /&gt;
&lt;br /&gt;
피메나스는 실로스에서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하던 시띵을 만났고,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 실로스 또한 야틱교에게 빚을 지게 되어 성주로 야틱교의 신관이 세워지자 시띵은 관직을 내려두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lt;br /&gt;
===앎을 가르치다===&lt;br /&gt;
시띵은 피메나스와 함께 팔라카시아로 가고, 소라티아로 향했다. 소라티아는 페네르 강이 흐르고 있었고 시트레나 강과 하류에서 합쳐지기 때문에 시트레나 강을 통해 이동하려고 간 것이었다. 시띵이 팔라카시아에서 소라티아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인 아세로스에 머물때, 사람들에게 글조차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도시였는지라, 이는 야틱교가 지식을 독점하기 위해 선생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내려놓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글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고, 지식과 글은 필요가 없다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식은 오롯히 높은 사람들의 것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이들에게 설교하였는데, 앎에 대해서 말하였다. 사람들은 이 설교에 감탄하였고 주변에 시띵의 소문이 퍼졌다. 시띵이 소라티아에 도착했을땐 이미 분홍 머리의 뿔도, 꼬리도 없는 뛰어난 사람이 온다는 소문이 돈 후였다. 사람들을 가운데 두고 시띵은 무지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고, 삶은 왜이리 고된지를 무지로 인함임을 설명하였다. 시띵은 복잡한 수사나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비유와 지혜로 가르치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큰 사람이 되리라 말하며, 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배를 타고 가며, 모다두귀에 두르게 되었는데, 모다두귀에서도 사람들이 소문과 특이한 생김새의 소문을 듣고 구경을 오게 되었다. 시띵은 사람들을 향하여 앎의 필요성을 선언하였고, 진정한 앎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때 야틱교도 하나가 와선, 쇠철보다도 하등한 구리보고 가르쳐보아야 어디에 쓰느냐 반발하자, 시띵은 구리도 잘 녹여서 닦으면 거울이 되고, 철은 쓸모가 많으니 금보다 쓸모가 많다 말하였다. 이 일로 시띵은 야틱교도들에게 불만을 사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모다두귀와 프리디아 사이의 시트라란 도시에 정박했는데, 도시의 성주는 시띵을 따르는 무리가 더 늘어날까 두려워 시띵의 권위를 꺽고자 마술사를 불러 기이한 일로 사람들을 사로잡으려 했는데, 시띵은 [[음율마법]]에 해당하는 노래로 빛무리를 일으켜 사람들을 회개시켰다. 이러한 이적을 본 사람들은 더욱 큰 소문을 내었고, 성주는 어서 떠나달라 하여 시띵은 프리디아로 향했다.&lt;br /&gt;
===프리디아===&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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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장: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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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9:27: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lt;/p&gt;
&lt;hr /&gt;
&lt;div&gt;[[분류:종교]]&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목차}}&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시띵교]]&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amp;lt;/small&amp;gt;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앎을 추구하여, 진정한 앎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하는것을 그 목표로 하는 종교이다.&lt;br /&gt;
==교리==&lt;br /&gt;
{{본문|시띵교/교리}}&lt;br /&gt;
==역사==&lt;br /&gt;
===서곡===&lt;br /&gt;
혼란시대의 피페레는 화려한 문명은 시들고 사람들 가운데 신용도 관용도 없었다. 당시 도시국가들 사이엔 역병처럼 퍼지는 종교인 야틱교가 있었다. 야틱교는 히에리아 사람 야틱을 교주 겸 시조로 한 종교로 상인을 중심으로한 종교였는데 더 많은 재물을 가진자가 더 탁월한 존재이며, 정예의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게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는 종교였다. 이들은 교주 야틱을 따라 거세를 하는것을 명예롭게 여기는 전통이 있었는데, 이 상인들이 각 도시국가들에서 정치를 하면서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그들은 특징적으로 고리대금을 통하여 모든 부귀영화를 독식하며 사람은 날때부터 그 쓸모가 정해져있다는 이론인 [[강철의 신화]]를 추종하였다. 이들은 큰 도시들인 마시모멜리아&amp;lt;ref&amp;gt;현재의 로토시아이다.&amp;lt;/ref&amp;gt;, 프리디아, 소라티아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람을 발아래 두려고 하였다. 이때, 변방이었던 이오폴로스의 히모크 또한 여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빚으로 인해 농노가 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었다. 이런 세상에서 어느날 강에서 떠내려온 아이가 발견되니 이 사람이 시띵이다.&lt;br /&gt;
===이오폴로스 참극===&lt;br /&gt;
시띵 탄생 직후 일어난 전쟁인 마리오 전쟁으로 인하여,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많아졌고, 야틱교의 교세는 혼란의 시기를 틈타 상인계층에서 농노를 부리는 지주계층으로 전환되었다. 야틱은 죽었으나, 그 후계자들은 지주계층이 되어 세습을 위해 거세를 폐지하고 그들의 총본산을 이올로시스에 정하여 그곳에서 신관를 뽑아 종교집단이 곧 계급으로 바뀌어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이오폴로스엔 원래 페투치아 다신교 신관들이 통치자로 있었는데, 야틱교는 이들을 무력으로 몰아내는 일이 있었다. 이때, 많은 이오폴로스 사람이 엑테니아나 실라시아, 로코로코로 건너갔다. 이제 막 유년기의 시띵은 그 참극을 보고선 뒤돌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야틱교의 신관이었던 암비톨로스는 보복을 위해 밭에 소금까지 뿌려 사람이 살 수 없게 만들었다. 시띵은 이때 야틱교에 대해 반발심을 가졌고, 이미 야틱교의 손아귀였던 엑테니아를 떠나 더욱 산골이었던 실라시아로 들어갔다.&lt;br /&gt;
===실라시아의 실망===&lt;br /&gt;
세상은 야틱교가 지배할것만 같았으나, 야틱교도 내부의 군벌이 들고 일어나며, 세상은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있었다. 실라시아에 들어간 시띵은 그 총명함을 인정받아 관직을 받아서, 실라시아의 가장 큰 도시인 실로스의 관리가 되었고, 그곳에서 앞으로 절실한 친우가 될 피메나스를 만난다. 피메나스는 금 세공인이었는데, 모든것을 빼앗기고 실라시아에 온 사람이었다.&lt;br /&gt;
&lt;br /&gt;
피메나스는 실로스에서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하던 시띵을 만났고, 시띵의 제자가 되었다. 실로스 또한 야틱교에게 빚을 지게 되어 성주로 야틱교의 신관이 세워지자 시띵은 관직을 내려두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lt;br /&gt;
===앎을 가르치다===&lt;br /&gt;
시띵은 피메나스와 함께 팔라카시아로 가고, 소라티아로 향했다. 소라티아는 페네르 강이 흐르고 있었고 시트레나 강과 하류에서 합쳐지기 때문에 시트레나 강을 통해 이동하려고 간 것이었다. 시띵이 팔라카시아에서 소라티아로 가는 길에 있는 도시인 아세로스에 머물때, 사람들에게 글조차 가르치는 사람이 없는 도시였는지라, 이는 야틱교가 지식을 독점하기 위해 선생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내려놓게 하였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글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고, 지식과 글은 필요가 없다 생각하였기 때문에 지식은 오롯히 높은 사람들의 것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띵은 이들에게 설교하였는데, 앎에 대해서 말하였다. 사람들은 이 설교에 감탄하였고 주변에 시띵의 소문이 퍼졌다. 시띵이 소라티아에 도착했을땐 이미 분홍 머리의 뿔도, 꼬리도 없는 뛰어난 사람이 온다는 소문이 돈 후였다. 사람들을 가운데 두고 시띵은 무지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고, 삶은 왜이리 고된지를 무지로 인함임을 설명하였다. 시띵은 복잡한 수사나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비유와 지혜로 가르치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그가 큰 사람이 되리라 말하며, 소문이 전국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배를 타고 가며, 모다두귀에 두르게 되었는데, 모다두귀에서도 사람들이 소문과 특이한 생김새의 소문을 듣고 구경을 오게 되었다. 시띵은 사람들을 향하여 앎의 필요성을 선언하였고, 진정한 앎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때 야틱교도 하나가 와선, 쇠철보다도 하등한 구리보고 가르쳐보아야 어디에 쓰느냐 반발하자, 시띵은 구리도 잘 녹여서 닦으면 거울이 되고, 철은 쓸모가 많으니 금보다 쓸모가 많다 말하였다. 이 일로 시띵은 야틱교도들에게 불만을 사게 되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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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장: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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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6:29: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시띵교]]&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amp;lt;/small&amp;gt;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의 가르침을 따라 세상의 진리인 [[세칙]]과 하나가 되면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영원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교리의 핵심이다. 본디 [[세칙]]은 그저 [[시띵]]이 설파한 [[지혜론|추상적 개념]]으로 여겨졌으나, 그 실체를 발견하고 [[음율마법]]으로 존재를 증명함에 따라 종교와 마법 간에 유기적인 관계가 탄생하였다.&lt;br /&gt;
&lt;br /&gt;
== 주요 용어 ==&lt;br /&gt;
=== 현세 ===&lt;br /&gt;
{{인용문|나는 서있다, 태양이 뜨거운것은 여기에 내가 존재할 따름이라.|로토시아의 시 발췌}}&lt;br /&gt;
&lt;br /&gt;
현세&amp;lt;small&amp;gt;(Ιδεα)&amp;lt;/small&amp;gt;란 내가 밟고 있는 이 땅과 세상을 뜻하며, 따라서 눈에 보이는 것이다. 현세는 모든 생명이 태어나는 동시에 괴로움인 [[번뇌]]가 존재하는 공간이다. 현세는 [[세칙]]과 대비되는 공간이고 또한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지만, 현세의 모든 시공간에 걸쳐 [[세칙]]이 공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현세는 악한 존재가 아니지만, 현세에서 안주한다면 끝내 [[번뇌]]가 나를 죽음으로 몰아가기 마련이다. 죽음이 죄를 짓는 행위는 아니지만, 끝내 괴로움으로 산화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현세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공간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세칙 ===&lt;br /&gt;
{{본문|세칙론}}&lt;br /&gt;
{{인용문|'''제자 피메나스가 물었다.''' 살아있으면서 괴롭지 아니하다니, 이 얼마나 몰양심한 것입니까? 그런데, 어떻게 괴롭지 아니합니까?&amp;lt;br&amp;gt;'''시띵께서 대답하시었다.''' 괴로움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육신이 있어야만 사는 이 세상에 살아서 그런것이다.}}&lt;br /&gt;
&lt;br /&gt;
세칙은 이 세상의 절대적 진리이다. 비록 눈에 보이지 않으나, 우리 주변에 언제나 존재한다. 세칙이 존재하고 있음을 끊임없이 알고 있는 상태를 &amp;quot;인지한다&amp;quot;라고 표현하며, 인지를 수행하면서 진리를 깨달아 가는 과정인 [[무념]]이 바로 세칙과 하나 되는 길인 것이다. 세칙과 하나 되는 것은, [[번뇌]]로부터 온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lt;br /&gt;
&lt;br /&gt;
위의 설명은 관념론적인 것이고, 반대로 실재론에서는 [[음율마법]]을 통해서 세칙의 실존을 증명할 수 있다. 세칙을 에너지로 끌어와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세칙은 관념에서 현실로 전환된다.&lt;br /&gt;
&lt;br /&gt;
=== 번뇌 ===&lt;br /&gt;
{{인용문|'''제자 솔로모스가 물었다.''' 어째서 우리는 세칙에서 멀어진 것입니까? 우리 마음속 근심 때문입니까?&amp;lt;br&amp;gt;'''시띵이 대답하였다.''' 그러하다. 하지만 그 근심의 수는 모래알과 같고, 불결한 생각과 행동도 멀어지게 하니 마음을 흐리게 하는 이것을 우리는 번뇌라고 하자.}}&lt;br /&gt;
&lt;br /&gt;
번뇌란 [[세칙]]과의 [[일체]]를 방해하는 모든 것이다. 번뇌는 다채롭고 모호하여 딱 잘라 구분하기엔 쉽지 않지만, 근본적으로 '''괴로움'''의 표상이다. 참고로 눈에 보이는 번뇌가 비교적 많다.&lt;br /&gt;
&lt;br /&gt;
번뇌는 인간의 일생에 걸쳐 영향을 끼친다. 즉 괴로움을 주는 것이다. 다만 선천적으로 번뇌를 지닌 채 태어나는 것은 아니며,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떠한 형태로든 번뇌를 맞닥뜨리게 된다. 번뇌는 해를 거듭할수록 인간의 심신에 유무형으로 쌓이게 되고, 번뇌가 쌓여갈수록 [[세칙]]과는 멀어지면서 벼랑 끝에 몰리게 된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세칙]]과 [[일체]]가 되지 않고서야 번뇌를 말끔하게 벗어 던지기란 불가능하다. 혹자는 죽음 역시 한 방법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오해이며, 시띵교에서는 죽음 또한 괴로움에 의한 번뇌로 본다.&lt;br /&gt;
&lt;br /&gt;
== 관념론 ==&lt;br /&gt;
=== 실천 ===&lt;br /&gt;
{{본문|실천론}}&lt;br /&gt;
{{인용문|공포에 웃음으로 맞서십시오. 지혜를 숭상하십시오. 마음에 배신하지 마십시오.|아이콘테아 격언 - 3:1}}&lt;br /&gt;
&lt;br /&gt;
삶&amp;lt;small&amp;gt;(Μασ)&amp;lt;/small&amp;gt;이란 생명을 가지고 살아있는 상태, 인지하고 느끼며 의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시띵교에서는 식물은 의식이 없으므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lt;br /&gt;
&lt;br /&gt;
삶에 대한 이론은 현세에 주안점을 둔다. 세칙과 일체한 이후로는 이미 모든 것을 초월해 존재하므로 삶이 딱히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인간은 삶의 모든 순간에 있어서 [[번뇌]]의 영향을 계속 받는다. [[번뇌]]는 삶을 끝내고 나를 죽음으로 몰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번뇌]]로부터 멀어지기 위하여 노력해야 하며 이는 [[세칙]]을 알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삶은 [[번뇌]]로부터 멀어지기 위한 투쟁이다. 경에서는 그 방법으로 다양한 선행을 제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물론 승천하지 않는 이상 죽음을 피할 수는 없다. 하지만 삶은 상대적이다. 죽음은 근본적으로 [[번뇌]]에 의한 것이지만, [[번뇌]]로 끝날 삶이라도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따라 그는 현세에서 기억될 수 있다. 이렇듯이 죽고 나서도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amp;quot;가치가 존재하는 삶&amp;quot;을 바람직한 형태로 보며, 가치가 있어야 [[번뇌]]로부터 멀어지고 괴로움이 줄어든다.&lt;br /&gt;
&lt;br /&gt;
따라서, [[번뇌]]로부터 멀어지고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실천이라 하고 실천의 다양한 형태를 실천론이라 한다.&lt;br /&gt;
&lt;br /&gt;
=== 무념 ===&lt;br /&gt;
무념()이란 [[세칙]]과 [[일체]]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 [[번뇌]]로부터 멀어지는 것이다. [[번뇌]]란 후험적 존재이므로 상기할수록 사라진다. 이는 [[세칙]]이 선험적 존재라 내가 잊더라도 멀쩡히 존재하는 것과는 상반되는 개념이다.&lt;br /&gt;
&lt;br /&gt;
무념이라고 해서, [[번뇌]]를 잊으려고 멍을 때리는 것은 옳지 않다. 시띵교에서는 차라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활동을 권장한다. 글을 쓸 수도 있고 명상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amp;quot;무념의 경지&amp;quot;라는 표현도 있는데, 이것은 무념을 통해 얼마나 [[세칙]]에 가까워졌는지를 이르는 말이다.&lt;br /&gt;
&lt;br /&gt;
=== 일체 ===&lt;br /&gt;
일체()란 [[세칙]]과 근본적으로 하나가 된 상태이다. 일체를 이룬 후에는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니고, 그 자체로 모든 공간에 존재하는 상태가 된다. 이는 [[현세]]에서 가능한 상태가 아니므로 &amp;quot;승천했다&amp;quot;고 표현한다.&lt;br /&gt;
&lt;br /&gt;
일체는 완전한 상태로서, 모든 [[번뇌]]로부터 자유롭다. 일체가 되는 순간 후험적 존재인 [[번뇌]]는 선험적 존재인 [[세칙]]에 영향을 줄 수 없으므로 모든 번뇌로부터 근본적으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실재론 ==&lt;br /&gt;
=== 마법 ===&lt;br /&gt;
{{본문|음율마법}}&lt;br /&gt;
[[피페레 제국]]의 마법인 [[음율마법]]이 바로 이 시띵교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lt;br /&gt;
&lt;br /&gt;
[[현세]]에선 [[번뇌]]가 존재하는 까닭에 [[세칙]]이 보이지 않고, 때문에 [[세칙]]과 자연적으로 상호작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띵에 의하여 [[세칙]]과 [[현세]]가 서로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가 지금의 [[음율마법]]인 것이다.&lt;br /&gt;
&lt;br /&gt;
== 4대 질서 ==&lt;br /&gt;
초기 시띵교의 주축은 [[시띵]]과 그 제자들이었으나, 시간이 흐르자 제자들의 후계자 격인 [[아도르카]]가 교권을 가지고 전제군주적인 정치질서를 만들게 된다. 동시에 [[혼란시대]] 동안 축적해 온 지식들이 융합되었고, [[세칙]]에 대한 이론과 연구는 진지하고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 아래의 4대 질서 역시 이 시점에 재편 및 정립된 것이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시띵교 4대 질서&lt;br /&gt;
|-&lt;br /&gt;
! 분류&lt;br /&gt;
! 명칭&lt;br /&gt;
! 비고&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광명&lt;br /&gt;
| [[시띵]]&lt;br /&gt;
| 선지자&lt;br /&gt;
|-&lt;br /&gt;
| [[지혜론]]&lt;br /&gt;
| 가르침&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두 아미드&lt;br /&gt;
| [[미츠라그 아미드]]&lt;br /&gt;
| 교육자&lt;br /&gt;
|-&lt;br /&gt;
| [[미수 아미드]]&lt;br /&gt;
| 추종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시띵 ===&lt;br /&gt;
{{인용문|시띵은 시트리나 강과 페네르 강의 사이, 마시마카시온의 히모크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날 때 하늘의 별이 유독 빛나고 그 집을 비추니, 태양이 여러 개가 있는 것 같았다.|제국사기 주석}}&lt;br /&gt;
&lt;br /&gt;
[[시띵]]&amp;lt;small&amp;gt;([[피페레어]]: Σιδδινγ)&amp;lt;/small&amp;gt;은 시띵교를 창시한 개조&amp;lt;small&amp;gt;(開祖)&amp;lt;/small&amp;gt;로, 지금의 [[로토시아]] 부근에 있었던 고대마을 &amp;quot;히모크&amp;lt;small&amp;gt;(Ηεμοκ)&amp;lt;/small&amp;gt;&amp;quot;&amp;lt;ref&amp;gt;평평한 못이라는 뜻으로, 한자로 하면 평택(平澤)이다.&amp;lt;/ref&amp;gt;에서 태어났다. 그는 미약한 소수민족의 일원으로 태어났지만, 어릴 때부터 스스로 [[세칙]]을 깨우치고 수행을 위한 여행을 떠났다. 그는 포교 활동을 벌이며 [[세칙]]을 널리 알렸고, 죽기 전에 제자들에게 지혜를 남기고 [[로토시아]]에서 승천하였다.&lt;br /&gt;
&lt;br /&gt;
=== 지혜론 ===&lt;br /&gt;
{{인용문|지혜론이란 [[세칙]]으로 가는 길이자 [[세칙]] 그 자체이다.}}&lt;br /&gt;
&lt;br /&gt;
지혜론&amp;lt;small&amp;gt;(Σοπεα)&amp;lt;/small&amp;gt;은 시띵교의 주요 교리를 이루는 이론으로, 과거에 있었던 위대한 선지자와 스승들의 가르침을 지금껏 계승해 오고 있다. 시띵교에서는, [[세칙]]과 '''[[일체]]'''가 되기 위하여 학문적으로 접근해 지혜론을 연구한다.&lt;br /&gt;
&lt;br /&gt;
=== 미츠라그 아미드 ===&lt;br /&gt;
{{인용문|그리고 언제나 기억하십시오, 당신은 위대한 지배자의 후계자가 아니라 그저 이 땅을 떠돌던 한 여행자의 후계자입니다.|[[아도르카]] 임명의식 중}}&lt;br /&gt;
&lt;br /&gt;
미츠라그 아미드&amp;lt;small&amp;gt;(Μιτσραγυε αμιδ)&amp;lt;/small&amp;gt;는 가르치는 자이다. 가르치는 자는 수직적 구조로서, 최상위에 [[시띵]]의 후계자이자 제자들의 후계자인 [[아도르카]]가 있으며 모든 교도권을 지닌다.&lt;br /&gt;
&lt;br /&gt;
미츠라그 아미드는 따르는 사람들인 [[미수 아미드]]&amp;lt;small&amp;gt;(Μισυ αμιδ)&amp;lt;/small&amp;gt;의 해방자가 되어, [[세칙]]을 잊지 않도록 격려하고 가치있는 삶과 바른 길을 제시 및 인도하여 모든 이로 하여금 [[번뇌]]로부터 자유롭게끔 이끌고 도움을 주어야 한다. 이는 미츠라그 아미드의 의무이며, 생활 속에서 [[시띵]]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삶 가운데 유의미함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lt;br /&gt;
&lt;br /&gt;
또한, 미츠라그 아미드는 모든 [[번뇌]]로부터 멀어지기 위해 영리와 이익을 쫓을 욕심을 포기하고 오롯히 [[무념]]을 위해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 미츠라그 아미드는 [[미수 아미드]]의 존경에 대한 책임을 지는 동시에 자신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 미수 아미드 ===&lt;br /&gt;
&lt;br /&gt;
== 경 ==&lt;br /&gt;
{{인용문|경은 위대한 스승들이 네게 준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lt;br /&gt;
&lt;br /&gt;
경&amp;lt;small&amp;gt;(Λεγυε)&amp;lt;/small&amp;gt;이란 가르침이다. 가르침은 [[시띵]]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제자를 거쳐 역대 [[아도르카]] 및 위대한 선지자와 스승들이 계승해 온 것이다. 따라서 경은 시간에 지나며 더욱 방대해졌다. 처음에는 구전으로 전해졌으나, 차차 글로 옮기고 체계화하면서 지금에 이른다.&lt;br /&gt;
&lt;br /&gt;
경의 형태는 다양하다. 다만 분량은 경을 판가름하는 조건이 아니고, 그렇기에 경의 분량도 가지각색으로 나타난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text-align:left&amp;quot;&lt;br /&gt;
|+ 시띵교 5대 경&lt;br /&gt;
|-&lt;br /&gt;
! 분류&lt;br /&gt;
! 예시&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 대화록&lt;br /&gt;
|『[[시띵의 말씀]]』&lt;br /&gt;
| 대화문&lt;br /&gt;
|-&lt;br /&gt;
! 규율록&lt;br /&gt;
|『[[육조신심]]』&lt;br /&gt;
| 율법전&lt;br /&gt;
|-&lt;br /&gt;
! 시집&lt;br /&gt;
|『[[로토시아의 시]]』,&amp;lt;br&amp;gt;『[[셀렌드리얼의 시]]』&lt;br /&gt;
| 시 엮음&lt;br /&gt;
|-&lt;br /&gt;
! 고사록&lt;br /&gt;
|『[[에겐도로스의 우화]]』,&amp;lt;br&amp;gt;『[[제국사기 주석]]』&amp;lt;ref&amp;gt;『제국사기』는 [[피페레 제국]]의 역사서이다. 하지만 『제국사기 주석』의 경우 종교적 의미가 첨가되어 경으로 취급한다.&amp;lt;/ref&amp;gt;&lt;br /&gt;
| 구전 엮음&lt;br /&gt;
|-&lt;br /&gt;
! 논어록&lt;br /&gt;
|『[[아이콘테아의 격언]]』,&amp;lt;br&amp;gt;『아도르카 생전 격언집』&amp;lt;ref&amp;gt;[[아도르카]]가 안식, 즉 죽음을 맞이하게 되면 그의 생전 격언을 엮은 격언집을 출간하며 이 또한 논어록에 포함된다. 요절하여 즉위 기간이 너무 짧을 경우 격언집이 없기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 격언 엮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신심고백 ===&lt;br /&gt;
신심고백은 자신이 시띵교와 시띵의 가르침에 복종하겠다고 선언하는 것으로, 하루에 세번 할것을 권장하고 있다. 신심고백을 처음 고안한것은 제2제국 시대의 신학자 '''트롬보스 레조넌시아 에겔레베오스'''에 의해 제안된 것으로 시띵교의 중요 교리를 그대로 함유하여 거의 처음으로 통일된 기도문으로서 세상에 공포되었다.&lt;br /&gt;
&lt;br /&gt;
신심고백은 두개의 버전이 존재하는데, &amp;quot;○ 문어&amp;quot;와 &amp;quot;● 답어&amp;quot;로 구성된 [[시띵교#신심고백|예식문]]과 선언으로 구성된 [[시띵교#신심고백|고백문]]이 존재한다. 예식문은 매주 참여하는 의식에서 거행되며, 선언은 혼자서 하거나 여럿이서 일과로서 개인이 실천하는 영역이다. 예식문은 문어와 답어로서 문어는 사제가, 답어는 신자가 하게 되어있으나, 고백문은 스스로 하게 되므로, 오역이나 오해가 없도록 고백 본문 아래에 주해가 각각 달려있다. &lt;br /&gt;
&lt;br /&gt;
문어는 명령문이자 장엄형의 형태이고, 답어는 평서문에 장엄형의 형태로 구성되며, 고백문은 모두 일반적은 평서문으로 쓰인다.&lt;br /&gt;
==== 신심고백(예식문) ====&lt;br /&gt;
{{인용문|'''○ 간증하나이다, 나는 세칙의 존재와 [[시띵]]의 가르침에 복종하며, [[세칙]]이 온 세상의 시작과 끝을 관장함을 믿고 따르나이다.&amp;lt;br&amp;gt;○ Αμοσιαν, ⳼Πορτιατηρ ιρα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ψη ιμομρυρ μισυ, λεγυ ιδεατηρ τσευμια ϟυετζερ κανλονρυρ ⳼Πορτιαζερ δυμιμ μισυιαν.&lt;br /&gt;
&amp;lt;br&amp;gt;● 네, 나는 간증합니다.&amp;lt;br&amp;gt;● Σι, ιμομρυρ Αμοσλολια.'''&lt;br /&gt;
----&lt;br /&gt;
'''○ [[세칙]]이 [[시띵]]임을 나는 압니다, 세칙을 알고, 이를 느끼려면 [[시띵]]밖에 길이 없음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시띵]]의 가르침이 곧 세칙임을 나는 알고 믿습니다.&amp;lt;br&amp;gt;○ ⳼Σιδδινγτηρ ⳼Πορτιαζερ ιμομρυρ μα. ⳼Πορτιαρυρ μαζερ, νινδζερ ζιυμλιν ⳼Σιδδινγ ακαλιν βαλολ ελλε, μα. ιο.&lt;br /&gt;
&amp;lt;br&amp;gt;● 네, 나는 알고 믿습니다.&amp;lt;br&amp;gt;● Σι, ιμομπυν μα δυμιμιαν'''&lt;br /&gt;
----&lt;br /&gt;
'''○ [[시띵]]께서 [[세칙]]을 통해 이 세상에 오심을 나는 알고 믿습니다. 세칙은 이 세상의 시작부터 있으며, 세상에서 [[시띵]]이 탄생하셨으니 세칙으로부터 [[시띵]]을 준것임을 나는 알고 믿습니다.&amp;lt;br&amp;gt;○ ⳼Σιδδινγτηρ ⳼Πορτιαζερ νοταλλ ιδεαψη ηολλογζερ μα ιοπυν δυμιμλολια. ιδεαψη ⳼Πορτιαρυρ τσευμγιο αδση, ιδεαψη ⳼Σιδδινγ σολριοσι, ⳼Σιδδινγζερ ⳼Πορτιαγιο ηολλογζερ μα ιοπυν δυμιμλολια&lt;br /&gt;
&amp;lt;br&amp;gt;● 네, 나는 알고 믿습니다.&amp;lt;br&amp;gt;● Σι, ιμομπυν μα δυμιμιαν'''&lt;br /&gt;
----&lt;br /&gt;
'''○ [[세칙]]이 곧 [[시띵]]에게서 남을 믿습니다. 시띵은 곧 세칙과 같고, 시띵은 세칙과 하나되어 승천하셨으니 세칙이 곧 시띵이고 시띵이 곧 세칙임을 알으니, 이를 간증합니다.&amp;lt;br&amp;gt;○ ⳼Σιδδινγζυρ πορτια ηολλογζερ δυμιμ. ⳼Πορτιανια ⳼Σιδδινγπυν μαλ, ⳼Πορτιανια ⳼Σιδδινγπυν μαλετη παηπορτια, ⳼Πορτιαρυρ ⳼Σιδδινγ, ⳼Σιδδινγρυρ ⳼Πορτια, τωσζερ αμοσλολια&lt;br /&gt;
&amp;lt;br&amp;gt;● 네, 나는 간증합니다.&amp;lt;br&amp;gt;● Σι, ιμομρυρ Αμοσλολια.'''}}&lt;br /&gt;
&lt;br /&gt;
==== 신심고백(고백문) ====&lt;br /&gt;
{{인용문|'''간증하나이다.&amp;lt;br&amp;gt;Αμοσλολια.'''&amp;lt;br&amp;gt;(나는 [[세칙]]의 존재, 더욱 나아가 [[시띵]]의 가르침이 가진 권위를 인정하고 복종하겠습니다. 더불어 [[세칙]]이 이 세상에 모든 대소사에 관여하고 또 모든 자연계의 법칙의 중심으로서 작용하고 있음을 증언합니다.)&lt;br /&gt;
----&lt;br /&gt;
'''[[세칙]]이 곧 [[시띵]]임을 믿사오며,&amp;lt;br&amp;gt;⳼Πορτιαρυρ ⳼Σιδδινγζερ δυμιμιαν.'''&amp;lt;br&amp;gt;([[세칙]]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시띵]] 뿐이라는 법칙에 따라서, [[세칙]]을 전하는 우리에게 있어 [[시띵]]이 가르치는 것은 곧 [[세칙]]과 다름 없습니다. 더불어 [[시띵]]은 [[세칙]]과 하나 되어 일치했으므로 그 존재가 이제는 [[세칙]]과 다름이 없습니다.)&lt;br /&gt;
----&lt;br /&gt;
'''[[시띵]]이 곧 [[세칙]]에서 남을 믿사오며,&amp;lt;br&amp;gt;⳼Σιδδινγρυρ ⳼Πορτια σολριοσιζερ δυμιμιαν.'''&amp;lt;br&amp;gt;([[세칙]]은 세상이 창조됨과 동시에 같이 존재했고, 세상에서 [[시띵]]이 났으니 곧 [[시띵]]은 [[세칙]]에서 난 것입니다. 이 말은 근본적으로 [[시띵]] 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는 [[세칙]]에게서 났음을 의미하며, [[시띵]]은 [[세칙]]에게서 나서 [[세칙]]에게 간 것이므로 이는 곧 본래의 자리로 회귀한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세칙]]이 곧 [[시띵]]에서 남을 믿나이다.&amp;lt;br&amp;gt;⳼Πορτιαρυρ ⳼Σιδδινγψη ηολλογζερ δυμιμιαν.'''&amp;lt;br&amp;gt;([[시띵]]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시띵]] 뿐이라는 법칙에 따라서, 곧 [[시띵]]은 [[세칙]]과 같고, [[시띵]]은 [[세칙]]과 일치되었으므로 곧 [[세칙]]이 [[시띵]]에게서 나서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 6조신심 ===&lt;br /&gt;
{{인용문|&amp;lt;center&amp;gt;'''6 조 신 심'''&amp;lt;/center&amp;gt;&amp;lt;br&amp;gt;α ΄ . 네가 난처하게 느낄 것을 남에게 요구하지 마라.&amp;lt;br&amp;gt;β΄ . 네 맡은 바를 다하라.&amp;lt;br&amp;gt;ψ΄ . 누군가를 네가 정하려 하지 말라, 그는 그고 너는 너다.&amp;lt;br&amp;gt;δ΄ . 남을 침략하지 마라, 내가 정주하는 곳만을 지켜라.&amp;lt;br&amp;gt;ε΄ . 신의를 배신하지 마라.&amp;lt;br&amp;gt;φ΄ . 모든 것의 끝은 [[세칙]]과의 일치이다.}}&lt;br /&gt;
&lt;br /&gt;
== 종교 간 비교 ==&lt;br /&gt;
{{종교성향}}&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세칙]]을 절대적 진리로서 가르치므로 [[유일신론]]적인 종교에 속한다. [[시띵]]은 가장 먼저 [[세칙]]을 깨우친 위대한 스승일 뿐 그 자체가 절대자로서 군림하는 것은 아니다.&lt;br /&gt;
&lt;br /&gt;
계통 상으로는 [[아트리아 문화권]]의 [[시트리나 강]] 유역에서 발생한 독자적인 종교로 보는 의견이 많다. 다른 종교와 교류가 확인되는 시점은 [[시띵]]이 승천하고도 한참 이후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분포 ==&lt;br /&gt;
&lt;br /&gt;
* {{국호|피페레 제국}}&lt;br /&gt;
* {{국호|칼로이디아}}&lt;br /&gt;
&lt;br /&gt;
== 도보게 ==&lt;br /&gt;
== 각주 ==&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D%94%BC%ED%8E%98%EB%A0%88_%ED%85%8C%ED%85%8C%EB%A5%B4&amp;diff=28526</id>
		<title>피페레 테테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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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6:35: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도안 */&lt;/p&gt;
&lt;hr /&gt;
&lt;div&gt;{{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lt;br /&gt;
{{화폐 정보&lt;br /&gt;
| 이름 = 피페레 테테르&lt;br /&gt;
| 원어 = Πιπερε τετερ&lt;br /&gt;
| 사진 = &lt;br /&gt;
| 코드 = PTT, ΠΤ&lt;br /&gt;
| 중앙은행 = 제국정부 로토시아 은행&lt;br /&gt;
| 사용국 = {{국기|피페레 제국}}&lt;br /&gt;
| 기호 = ₸&amp;lt;ref&amp;gt;테테르 통합 기호 겸 테테르 기호&amp;lt;/ref&amp;gt;, ₮&amp;lt;ref&amp;gt;상위 화폐인 마그나 테테르의 기호&amp;lt;/ref&amp;gt;&lt;br /&gt;
| 단위 = ½₸, 1₸, 5₸, 10₸, 15₸, 20₸&lt;br /&gt;
| 인쇄처 = &lt;br /&gt;
| 조폐국 = 로토시아 은행 산하 조폐공사&lt;br /&gt;
}}&lt;br /&gt;
{{목차}}&lt;br /&gt;
{{사트 언어|2&lt;br /&gt;
| 처음언어 = {{국기그림|대한민국}} 한국어&lt;br /&gt;
| 처음언어_내용 = 피페레 테테르&lt;br /&gt;
| 자소크어 = Piperéteter&lt;br /&gt;
| 피페레어 = Πιπερε τετερ&lt;br /&gt;
}}&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본문|피페레 제국/경제}}&lt;br /&gt;
{{본문|마그나 테테르}}&lt;br /&gt;
[[피페레 테테르]]&amp;lt;small&amp;gt;([[피페레어]]:Πιπερε τετερ)&amp;lt;/small&amp;gt; 는 [[피페레 제국]]에서 통용되는 화폐로, 금본위제를 채택하고 있으므로 [[엘리트]] 그 자체를 화폐로 주조하여 사용하는 화폐이다. 화폐의 종류는 [[테테르]](₸)와 [[마그나 테테르]](₮)로 분류된다. 테테르와 마그나 테테르의 차이점은 순도에 있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화폐인 테테르는 순도가 80%에, 은이 합금되어 있으며, 마그나 테테르는 순도가 95%에 은이 합금되어있고 거기에 금이 도금되어 있다. 도안도 다른데, 일반적인 테테르는 통일된 도안 아래에 발행일, 인증, 은행 명칭과 인장만 새겨진다면 마그나 테테르는 그 화폐가 주조되는 시대의 [[아도르카]]의 흉상을 양각으로 새기게 되며, 무게 또한 더욱 무겁다.&lt;br /&gt;
&lt;br /&gt;
또한, 각 테테르의 단위 수는 그 화폐를 저울에 올려놓았을때 [[SI 단위]]로 각 '''g(그램)'''의 크기와 같다. 따라서 5₸는 5g의 무게를 가진다. 마그나 테테르도 같은 단위법으로 만들어진다. 테테르는 처음에는 순 테테르 (100%)를 동전으로 만들어 유포하였었으나, 이것은 너무 단가가 비싸기도 할 뿐더러 마법에 악용되는 등 문제의 소지가 많았고 은을 섞은 현재의 모습으로 변화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테테르의 기호는 '''₸'''인데, 화폐인 테테르를 피페레어로 Τετερ라고 하는데, [t] 발음이 두번 난다고 해서 Τ를 두번 겹쳐 만들어졌다. 테테르 자체는 [[엘리트]]와 동급의 물질에 해당하므로, 엄밀히 따지면 국제화폐로 통용되는 엘리트이니 국내 화폐가 유출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하여 무역용 화폐로 순도 100%의 [[에볼]]에서 주조하는 무역용 테테르 주화가 존재한다. 사실 주화보단 주괴에 가까운 수준이긴 하다.&lt;br /&gt;
&lt;br /&gt;
==형태==&lt;br /&gt;
테테르는 앞면과 뒷면의 형태가 다르다. 일반적인 테테르는 앞면은 통일된 양식에 날짜만 다르며, 뒷면은 발행한 은행의 인장과 인증도장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다. 또한 화폐 자체가 가치를 지니게 되므로 보안장치로서 가죽가방에 돈을 넣고 흔드는 등의 훼손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옆면에 일정한 간격으로 세로로 홈이 파여져 있다. 또한 양면에 메타에선 림(rim) 이라고 부르는 동전 각 앞뒷면의 원을 따라 돌출된 부위가 있는데, 이것은 동전의 도안이 직접적으로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이다.&lt;br /&gt;
===교환===&lt;br /&gt;
또한 개요에서 설명하였듯이 모든 테테르의 화폐단위와 무게는 같은데, 실제로 많이 통용되는 ½₸, 1₸, 5₸, 10₸는 화폐 자체가 손에 손으로 주고받다보니 훼손되어 무게가 살짝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의도적 훼손여부를 가리는 옆면의 홈이 훼손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훼손이 자연적이게 발생하였다 판명하면 신권으로 돌려주고 구권은 다시 용광로에서 녹이게 된다.&lt;br /&gt;
&lt;br /&gt;
또한 피페레 법전에서 '''의도적으로 화폐를 훼손하여 불합리한 이익을 취하려 한 자는 구금 10년 이하에 처한다.''' 라고 명시하므로 의도적으로 훼손한다면 처벌된다. 실제 사례로 경제사범으로 처벌된 건수는 [[자소크력]] 4950년 기준 약 500여명에 이른다. 물론 자연적으로 훼손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므로 옆면의 홈이 훼손되지만 않는다면 대부분 교환해주지만 만약 앞면이나 뒷면의 일부분이 눈에 띄게 깊이 들어간경우 취조를 당할 수 있다.&lt;br /&gt;
===보안===&lt;br /&gt;
화폐 자체가 가치를 가지기 때문에 자체적 보안이 필요하다. 테테르는 순도가 50%만 넘어가도 일반인은 감별하기 힘들정도로 특유의 푸른 은색의 빛이 유사해지기 때문에 위조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피페레에 존재하는 5대은행 ([[로토시아 은행]], [[피니투라 은행]], [[페투치아 은행]], [[레조넌스 은행]], [[밀레니얼 레조넌스 은행]])&amp;lt;ref&amp;gt;가끔 6대 은행으로 [[레조넌스 피자엘리마]]가 광산을 경영하는 [[에볼]]에서 발행되는 순도 100%의 테테르 주화를 생산하는 '''국립 피페레-에볼 조폐소'''도 엮기도 하나, 이는 대부분 무역용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대부분 포함되지 않는다.&amp;lt;/ref&amp;gt;에서 각각 주화에 은행의 인장을 음각으로 영구하게 새기고, 도안의 도량형을 철저히 관리하며 주조일과 년을 앞면에 새기게 되는데,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으로 새기게 된다.&lt;br /&gt;
&lt;br /&gt;
뒷면에는 각 은행의 인증도장을 음각으로, 뒷면의 동그란 원을 따라서 새겨지는 양각 문구는 10년마다 교체하도록 하고 있으며, 뒷면에 가장 크게 들어가는 인장 아래에 작게 남은 공간엔 중앙은행 총재의 서명이 들어간다. 마그나 테테르의 경우엔 아도르카의 서명이 들어간다. 또한 위조를 방지하기 위해 비율도 관리하는데, 테테르 80%에 은 20%를 합금하여 만들어진다. 다만 공식적으로 만들어지지 않고 위조된것들은 수지타산을 위해 50대 50이나 60대 40으로 섞는 경우도 있는데, 이땐 간단한 마법을 통해 동전이 넘어지는지 아니면 서있는지를 보아 판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동전을 가죽가방에 넣고 흔들어 가루만을 취하고 다시 교환해 폭리를 취하는 일도 예전엔 비일비재 했었는데, 이를 막기 위하여 동전 옆면에 세로선을 추가하여 의도적 훼손과 자연적 손실의 시비를 가리는 보안요소로서 추가되었다. 이 모든 보안사항은 모든 테테르 주화는 지켜야만 하는 기본요소에 속하며, 마그나 테테르의 경우엔 도금이라는 요소가 추가된다.&lt;br /&gt;
===도안===&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테테르 (₸)의 단위별 도안&lt;br /&gt;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color: #C9CBCC; color: 000, width: 40px;&amp;quot; | 액면가 !! style=&amp;quot;width: 100px;&amp;quot; | ½ !! style=&amp;quot;width: 100px;&amp;quot; | 1 !! style=&amp;quot;width: 100px;&amp;quot; | 5 !! style=&amp;quot;width: 100px;&amp;quot; | 10 !! style=&amp;quot;width: 100px;&amp;quot; | 15 !! style=&amp;quot;width: 100px;&amp;quot; | 20&lt;br /&gt;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color: #C9CBCC; color: 000; | '''도안'''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 신월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 초승달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 상현달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 상현달과 별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 차가는 달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 보름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일반 테테르 단위의 도안은 달의 위상변화에 따른 모양으로 되어있다. 각 모양은 단순하지만 패턴을 넣어 보안요소를 추가하였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테테르의 공통 도안&lt;br /&gt;
|-&lt;br /&gt;
! 뒷면&lt;br /&gt;
|-&lt;br /&gt;
| [[파일:피페레 테테르 뒷면 도안.png|350px]] &lt;br /&gt;
|}&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 도보게 ==&lt;br /&gt;
&lt;br /&gt;
* [[자소크 테로]]&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분류:화폐]]&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D%8C%8C%EC%9D%BC:%ED%94%BC%ED%8E%98%EB%A0%88_%ED%85%8C%ED%85%8C%EB%A5%B4_%EB%92%B7%EB%A9%B4_%EB%8F%84%EC%95%88.png&amp;diff=28525</id>
		<title>파일:피페레 테테르 뒷면 도안.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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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6:35: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Ligioni&amp;diff=28468</id>
		<title>사용자: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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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7:15: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시띵교 리뉴얼 */&lt;/p&gt;
&lt;hr /&gt;
&lt;div&gt;= 역사 리뉴얼 =&lt;br /&gt;
&lt;br /&gt;
= 시띵교 리뉴얼 =&lt;br /&gt;
시띵교([[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 &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지식을 얻음을 통하여 그림자 세계인 현실로부터의 초월을 통해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치는 종교이다. 시띵교에서 '앎'은 &amp;quot;헬레(ηελλρε)&amp;quot; 라고 하여, 머리 뿐만 아닌 행동과 삶의 방식을 통하여 진정한 앎을 깨닫고,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해 탈출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특히 앎이란 부분에 있어서, 앎은 &amp;quot;광명 (πιτσ)&amp;quot;과 &amp;quot;영혼 (σεβια)&amp;quot;의 연합을 통해 자신 내면에 있는 &amp;quot;본성적 영혼 (ελλεφλια)&amp;quot;를 되찾게 됨으로서 현실로부터 초월 (ελλεοια) 하는 것이다. 또한, 이 광명과 영혼의 연합을 위해서는 앎이 필요한데, 이 진정한 앎인 헬레를 위해선 본성의 영혼인 엘레필리아가 내면에서 외치는 소리, 무지라는 잠에서 깨우는 소리로서 나에게 찾아오는 신성한 존재인 &amp;quot;라폴로사스 (λαπολροσασ)&amp;quot;를 삶속에서 발견함으로서 헬레로 다가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lt;br /&gt;
&lt;br /&gt;
라폴로사스는 엘레필리아의 부름으로부터 발출된 존재이지만, 동시에 물질세계인 현실세계와 더불어 세상의 두 원리가 되는 완전세계, &amp;quot;시페라 (ψιπερα)&amp;quot;의 의지로서 구현되기 때문이다. 시띵교의 세계관에서 현실세계인 &amp;quot;이데아 (Ιδεα)&amp;quot;는 태생적으로 불완전한 세계로서 사실상 시페라로부터 유출된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가 있기 전에는 단 하나의 존재만이 있었다. &amp;quot;룩소르 (λυκσορυε)&amp;quot;는 단순한 존재였다, 단순하지만 굉장한 힘을 가지고 있었는데 &amp;quot;변화의 가능성&amp;quot;이 있는 존재였다.&lt;br /&gt;
&lt;br /&gt;
룩소르는 변화의 가능성이 있는 존재였기 때문에 언제나 역동적으로 움직였고, 그 움직임으로 인해 최초로 하나 이상의 무언가가 상통하여 서로를 인식하는 것인 공명이 나타나 룩소르는 인격을 가진 특별한 두 존재인 빛과 어둠, 그리고 어떤것에서 구속되지 않는 최상위 명령인 세 명령들, '''부패하지 않는 영원의 명령 (제1명령)''', '''인격화된 우주의 상통 (제2명령)''', '''경험하고 아는것 (제3명령)''' 이라는 독립적이고 영원한 명령이 있었다. &lt;br /&gt;
&lt;br /&gt;
빛과 어둠은 세가지의 명령에 따라 그 두 인격이 서로 상통하여 하나의 완전한 세계, 시페라가 탄생하였다. 시페라는 빛과 어둠의 완전한 조화를 이룬 세계였다. 하지만 참이 있으면 그 반대도 있어야만 했기에 시페라의 반대되는 세계로서 물질세계가 있었다. 물질세계는 비어있는 세계였으나, 물질은 본래 혼돈하였다. 이때 시페라에는 영혼이 탄생했는데, 소피아와 데미우시아라는 두 영혼이 탄생하였다. 이때 데미우시아에겐 한 의지가 나타났는데, 그는 물질세계를 통해 창조하려는 의지가 있었다. 하지만 소피아는 세가지 영원의 명령을 알고 있었지만 데미우시아에게 영원의 명령을 알려주지 않았었다.&lt;br /&gt;
&lt;br /&gt;
데미우시아는 교만에 가득차 제2명령과 제3명령만을 가지고 세상을 창조하려 했고, 제1 명령을 알려주지 않았던 소피아는 이를 만류했지만 자신이 더 우월한 존재가 되고있었던 나머지 물질세계에 영혼을 넣어 새로운 세계를 탄생시키고야 말았다. 이 세계는 &amp;quot;이데아 (Ιδεα)&amp;quot; 라고 불리는데, 이 세계로 넘어온 데미우시아는 시페라를 모방하여 세계를 만들었으나 이 세상은 영원이 없기에 모든것이 시들고 죽고 병들게 만드는 시간이란것이 생겨났다.&lt;br /&gt;
&lt;br /&gt;
영원이 없는 세계에서 데미우시아는 하나의 인격적 존재를 창조하는데, 시페라로부터 탄생한 영혼과 물질세계의 물질을 통해서 존재를 인격적 존재를 창조하려 하였으나 영원이 없기에 인격적 존재는 창조할 수 없었다. 때문에, 하늘의 영원한 시페라를 모방하여 땅을 통해서 빛과 어둠을 통해 생명을 만들었는데, 조화롭지 못했기에 이는 영원할 수 없었다. 그렇게 탄생한 존재는 아르콘이었는데, 아르콘은 인격적 존재였으나 땅에 발붙여야만 살 수 있는 유한한 존재였다.&lt;br /&gt;
&lt;br /&gt;
혼돈한것인 물질로 창조된 세상은 유한하였고, 빛과 어둠은 조화롭지 못하였기에 세상엔 악한것이 유입되었다. 하지만 데미우시아는 악의 유입을 막을 수 없었고, 데미우시아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물질세계에 물을 불어나게 해서 그 속으로 도망쳤다. 그렇게 세상은 혼돈의 바다로 가득차게 되었다. 땅에서 난 존재들은 물질이었고, 시페라의 반대되는 존재인 물질이었기에 이는 혼돈하였고 결국 아무리 시페라를 모방한들 이는 시페라의 그림자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페라는 데미우시아로 인해 자신에게서 유출된 영혼들을 구원하고자 소피아를 자신의 의지의 화신으로 나타나게 하였고, 혼돈한 물질도 빛과 어둠을 통해 생명을 만들어야 했기에, 생명에 시페라의 섬광을 넣어 스스로 생각할 능력을 주었다. 그 섬광은 &amp;quot;헬레(ηελλρε)&amp;quot; 로서 나타나며, 진정한 앎을 추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데아의 영혼들은 빛의 세계인 시페라의 광명을 섬광을 받음으로 인해 그 빛에 속하고자 하면 속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페라에 속함으로써 얻는 빛을 &amp;quot;광명 (πιτσ)&amp;quot; 이라 하였다. 광명과 영혼이 연합할때 자신의 영혼은 물질을 초월해 시페라에서 처음 창조되었던 본성적 영혼으로 돌아가 물질과 이데아의 생명을 초월하여 시페라로 갈 수 있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물질세계는 유한하고, 초월하여 물질세계를 탈출하는 본성적 영혼이 되는 존재들도 흔치 않기에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관계를 이루어 그 영혼이 순환하게 된다. 결국 생사를 거듭하며 초월에 이를때까지 다시 태어나게 된다. 다만, 다시 태어날때마다 그 생명은 다 달라지기 때문에 이데아적으로 모두 다른 존재가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Ligioni&amp;diff=28467</id>
		<title>사용자: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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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7:11: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시띵교 리뉴얼 */&lt;/p&gt;
&lt;hr /&gt;
&lt;div&gt;= 역사 리뉴얼 =&lt;br /&gt;
&lt;br /&gt;
= 시띵교 리뉴얼 =&lt;br /&gt;
시띵교([[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 &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지식을 얻음을 통하여 그림자 세계인 현실로부터의 초월을 통해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치는 종교이다. 시띵교에서 '앎'은 &amp;quot;헬레(ηελλρε)&amp;quot; 라고 하여, 머리 뿐만 아닌 행동과 삶의 방식을 통하여 진정한 앎을 깨닫고,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해 탈출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특히 앎이란 부분에 있어서, 앎은 &amp;quot;광명 (πιτσ)&amp;quot;과 &amp;quot;영혼 (σεβια)&amp;quot;의 연합을 통해 자신 내면에 있는 &amp;quot;본성적 영혼 (ελλεφλια)&amp;quot;를 되찾게 됨으로서 현실로부터 초월 (ελλεοια) 하는 것이다. 또한, 이 광명과 영혼의 연합을 위해서는 앎이 필요한데, 이 진정한 앎인 헬레를 위해선 본성의 영혼인 엘레필리아가 내면에서 외치는 소리, 무지라는 잠에서 깨우는 소리로서 나에게 찾아오는 신성한 존재인 &amp;quot;라폴로사스 (λαπολροσασ)&amp;quot;를 삶속에서 발견함으로서 헬레로 다가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lt;br /&gt;
&lt;br /&gt;
라폴로사스는 엘레필리아의 부름으로부터 발출된 존재이지만, 동시에 물질세계인 현실세계와 더불어 세상의 두 원리가 되는 완전세계, &amp;quot;시페라 (ψιπερα)&amp;quot;의 의지로서 구현되기 때문이다. 시띵교의 세계관에서 현실세계인 &amp;quot;이데아 (Ιδεα)&amp;quot;는 태생적으로 불완전한 세계로서 사실상 시페라로부터 유출된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가 있기 전에는 단 하나의 존재만이 있었다. &amp;quot;룩소르 (λυκσορυε)&amp;quot;는 단순한 존재였다, 단순하지만 굉장한 힘을 가지고 있었는데 &amp;quot;변화의 가능성&amp;quot;이 있는 존재였다.&lt;br /&gt;
&lt;br /&gt;
룩소르는 변화의 가능성이 있는 존재였기 때문에 언제나 역동적으로 움직였고, 그 움직임으로 인해 최초로 하나 이상의 무언가가 상통하여 서로를 인식하는 것인 공명이 나타나 룩소르는 인격을 가진 특별한 두 존재인 빛과 어둠, 그리고 어떤것에서 구속되지 않는 최상위 명령인 세 명령들, '''부패하지 않는 영원의 명령 (제1명령)''', '''인격화된 우주의 상통 (제2명령)''', '''경험하고 아는것 (제3명령)''' 이라는 독립적이고 영원한 명령이 있었다. &lt;br /&gt;
&lt;br /&gt;
빛과 어둠은 세가지의 명령에 따라 그 두 인격이 서로 상통하여 하나의 완전한 세계, 시페라가 탄생하였다. 시페라는 빛과 어둠의 완전한 조화를 이룬 세계였다. 하지만 참이 있으면 그 반대도 있어야만 했기에 시페라의 반대되는 세계로서 물질세계가 있었다. 물질세계는 비어있는 세계였으나, 물질은 본래 혼돈하였다. 이때 시페라에는 영혼이 탄생했는데, 소피아와 데미우시아라는 두 영혼이 탄생하였다. 이때 데미우시아에겐 한 의지가 나타났는데, 그는 물질세계를 통해 창조하려는 의지가 있었다. 하지만 소피아는 세가지 영원의 명령을 알고 있었지만 데미우시아에게 영원의 명령을 알려주지 않았었다.&lt;br /&gt;
&lt;br /&gt;
데미우시아는 교만에 가득차 제2명령과 제3명령만을 가지고 세상을 창조하려 했고, 제1 명령을 알려주지 않았던 소피아는 이를 만류했지만 자신이 더 우월한 존재가 되고있었던 나머지 물질세계에 영혼을 넣어 새로운 세계를 탄생시키고야 말았다. 이 세계는 &amp;quot;이데아 (Ιδεα)&amp;quot; 라고 불리는데, 이 세계로 넘어온 데미우시아는 시페라를 모방하여 세계를 만들었으나 이 세상은 영원이 없기에 모든것이 시들고 죽고 병들게 만드는 시간이란것이 생겨났다.&lt;br /&gt;
&lt;br /&gt;
영원이 없는 세계에서 데미우시아는 하나의 인격적 존재를 창조하는데, 시페라로부터 탄생한 영혼과 물질세계의 물질을 통해서 존재를 인격적 존재를 창조하려 하였으나 영원이 없기에 인격적 존재는 창조할 수 없었다. 때문에, 하늘의 영원한 시페라를 모방하여 땅을 통해서 빛과 어둠을 통해 생명을 만들었는데, 조화롭지 못했기에 이는 영원할 수 없었다. 그렇게 탄생한 존재는 아르콘이었는데, 아르콘은 인격적 존재였으나 땅에 발붙여야만 살 수 있는 유한한 존재였다.&lt;br /&gt;
&lt;br /&gt;
혼돈한것인 물질로 창조된 세상은 유한하였고, 빛과 어둠은 조화롭지 못하였기에 세상엔 악한것이 유입되었다. 하지만 데미우시아는 악의 유입을 막을 수 없었고, 데미우시아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물질세계에 물을 불어나게 해서 그 속으로 도망쳤다. 그렇게 세상은 혼돈의 바다로 가득차게 되었다. 땅에서 난 존재들은 물질이었고, 시페라의 반대되는 존재인 물질이었기에 이는 혼돈하였고 결국 아무리 시페라를 모방한들 이는 시페라의 그림자일 수 밖에 없었다.&lt;br /&gt;
&lt;br /&gt;
시페라는 데미우시아로 인해 자신에게서 유출된 영혼들을 구원하고자 소피아를 자신의 의지의 화신으로 나타나게 하였고, 혼돈한 물질도 빛과 어둠을 통해 생명을 만들어야 했기에, 생명에 시페라의 섬광을 넣어 스스로 바로설 능력을 주었다. 그 섬광은 &amp;quot;헬레(ηελλρε)&amp;quot; 로서 나타나며, 진정한 앎을 추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데아의 영혼들은 빛의 세계인 시페라의 광명을 섬광을 받음으로 인해 그 빛에 속하고자 하면 속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페라에 속함으로써 얻는 빛을 &amp;quot;광명 (πιτσ)&amp;quot; 이라 하였다. 광명과 영혼이 연합할때 자신의 영혼은 물질을 초월해 시페라에서 처음 창조되었던 본성적 영혼으로 돌아가 물질과 이데아의 생명을 초월하여 시페라로 갈 수 있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물질세계는 유한하고, 초월하여 물질세계를 탈출하는 본성적 영혼이 되는 존재들도 흔치 않기에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관계를 이루어 그 영혼이 순환하게 된다. 결국 생사를 거듭하며 초월에 이르기까지 무한히 순환하게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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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제국종무원 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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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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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margin: -2px 0; text-align: center;&amp;quot;&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12&amp;quo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margin: 0; width: 100%; color: #000; margin: -5.5px -10px; text-align: center; width: calc(100% + 20px);&amp;quot;&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5&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image:linear-gradient(65deg, #FFC1C5, #FFE5E7 70%); color: #ffffff; | &amp;lt;br&amp;gt;[[파일:아도르카 깃발.svg|100px]]&amp;lt;br&amp;gt;'''성석&amp;lt;br&amp;gt;Αστρον πισολο'''&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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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amp;quot;width:33%; text-align: center;&amp;quot; | '''궁정국'''&amp;lt;br&amp;gt;Σαυηζερ ωψσον ψολσι&amp;lt;ref&amp;gt;중앙정부 산하의 궁정국과 같은 기관으로, 제왕청은 성석의 보필을, 교도청은 신성종무원의 결정에 대한 집행을, 상서청은 성석의 모든 교서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며 행정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된 조직이라 제국종무원에도 동시에 속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5&amp;quot; |{{각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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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피페레 제국의 중앙정부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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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lt;/p&gt;
&lt;hr /&gt;
&lt;div&gt;{|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border: 2px; hannara:1208; font-size: 10pt; text-align: 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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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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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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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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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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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amp;quot;width: calc(100% / 5);&amp;quot; | '''교통국'''&amp;lt;br&amp;gt;Ϙυισιαμτηρ ψολσι&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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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분류:피페레 제국]]&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Ligioni&amp;diff=28429</id>
		<title>사용자: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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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9:07: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lt;/p&gt;
&lt;hr /&gt;
&lt;div&gt;= 역사 리뉴얼 =&lt;br /&gt;
&lt;br /&gt;
= 시띵교 리뉴얼 =&lt;br /&gt;
시띵교([[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 &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지식을 얻음을 통하여 그림자 세계인 현실로부터의 초월을 통해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치는 종교이다. 시띵교에서 '앎'은 &amp;quot;헬레(ηελλρε)&amp;quot; 라고 하여, 머리 뿐만 아닌 행동과 삶의 방식을 통하여 진정한 앎을 깨닫고,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해 탈출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특히 앎이란 부분에 있어서, 앎은 &amp;quot;광명 (πιτσ)&amp;quot;과 &amp;quot;영혼 (σεβια)&amp;quot;의 연합을 통해 자신 내면에 있는 &amp;quot;본성적 영혼 (ελλεφλια)&amp;quot;를 되찾게 됨으로서 현실로부터 초월 (ελλεοια) 하는 것이다. 또한, 이 광명과 영혼의 연합을 위해서는 앎이 필요한데, 이 진정한 앎인 헬레를 위해선 본성의 영혼인 엘레필리아가 내면에서 외치는 소리, 무지라는 잠에서 깨우는 소리로서 나에게 찾아오는 신성한 존재인 &amp;quot;라폴로사스 (λαπολροσασ)&amp;quot;를 삶속에서 발견함으로서 헬레로 다가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lt;br /&gt;
&lt;br /&gt;
라폴로사스는 엘레필리아의 부름으로부터 발출된 존재이지만, 동시에 물질세계인 현실세계와 더불어 세상의 두 원리가 되는 완전세계, &amp;quot;시페라 (ψιπερα)&amp;quot;의 의지로서 구현되기 때문이다. 시띵교의 세계관에서 현실세계인 &amp;quot;이데아 (Ιδεα)&amp;quot;는 태생적으로 불완전한 세계로서 사실상 시페라로부터 유출된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가 있기 전에는 단 하나의 존재만이 있었다. &amp;quot;룩소르 (λυκσορυε)&amp;quot;는 단순한 존재였다, 단순하지만 굉장한 힘을 가지고 있었는데 &amp;quot;변화의 가능성&amp;quot;이 있는 존재였다.&lt;br /&gt;
&lt;br /&gt;
룩소르는 변화의 가능성이 있는 존재였기 때문에 언제나 역동적으로 움직였고, 그 움직임으로 인해 최초로 하나 이상의 무언가가 상통하여 서로를 인식하는 것인 공명이 나타나 룩소르는 인격을 가진 특별한 두 존재인 빛과 어둠, 그리고 어떤것에서 구속되지 않는 최상위 명령인 세 명령들, '''부패하지 않는 영원의 명령''', '''인격화된 우주의 상통''', '''경험하고 아는것''' 이라는 독립적이고 영원한 명령이 있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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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Ligion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Ligioni&amp;diff=28428"/>
		<updated>2024-01-14T19:00: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시띵교 리뉴얼 */&lt;/p&gt;
&lt;hr /&gt;
&lt;div&gt;= 역사 리뉴얼 =&lt;br /&gt;
&lt;br /&gt;
= 시띵교 리뉴얼 =&lt;br /&gt;
시띵교([[피페레어]]: Σιδδινγτηρ μιτσραγυε, [[자소크어]]: Lofanùque die Sitinn)는 피페레 제국의 국교이자 최대종교이며, 아트리아 문화권을 넘어 사트 전역에 이르기까지 약 1억 명의 신자가 있는 유력 종교이다. 자소크력 제2천년기에 태어난 선지자 시띵이 창시했다. &lt;br /&gt;
&lt;br /&gt;
시띵교는 지식을 얻음을 통하여 그림자 세계인 현실로부터의 초월을 통해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치는 종교이다. 시띵교에서 '앎'은 &amp;quot;헬레(ηελλρε)&amp;quot; 라고 하여, 머리 뿐만 아닌 행동과 삶의 방식을 통하여 진정한 앎을 깨닫고, 보이지 않는 세계의 내면세계를 각성하여 현실을 초월해 탈출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특히 앎이란 부분에 있어서, 앎은 &amp;quot;광명 (πιτσ)&amp;quot;과 &amp;quot;영혼 (σεβια)&amp;quot;의 연합을 통해 자신 내면에 있는 &amp;quot;본성적 영혼 (ελλεφλια)&amp;quot;를 되찾게 됨으로서 현실로부터 초월 (ελλεοια) 하는 것이다. 또한, 이 광명과 영혼의 연합을 위해서는 앎이 필요한데, 이 진정한 앎인 헬레를 위해선 본성의 영혼인 엘레필리아가 내면에서 외치는 소리, 무지라는 잠에서 깨우는 소리로서 나에게 찾아오는 신성한 존재인 &amp;quot;라폴로사스 (λαπολροσασ)&amp;quot;를 삶속에서 발견함으로서 헬레로 다가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lt;br /&gt;
&lt;br /&gt;
라폴로사스는 엘레필리아의 부름으로부터 발출된 존재이지만, 동시에 물질세계인 현실세계와 더불어 세상의 두 원리가 되는 완전세계, &amp;quot;시페라 (ψιπερα)&amp;quot;의 의지로서 구현되기 때문이다. 시띵교의 세계관에서 현실세계인 &amp;quot;이데아 (Ιδεα)&amp;quot;는 태생적으로 불완전한 세계로서 사실상 시페라로부터 유출된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가 있기 전에는 단 하나의 존재만이 있었다. &amp;quot;룩소르 (λυκσορυε)&amp;quot;는 단순한 존재였다, 단순하지만 굉장한 힘을 가지고 있었는데 &amp;quot;변화의 가능성&amp;quot;이 있는 존재였다.&lt;br /&gt;
&lt;br /&gt;
룩소르는 변화의 가능성이 있는 존재였기 때문에 언제나 역동적으로 움직였고, 그 움직임으로 인해 최초로 하나 이상의 무언가가 상통하여 서로를 인식하는 것인 공명이 나타나 룩소르는 인격을 가진 특별한 두 존재인 빛과 어둠, 그리고 어떤것에서 구속되지 않는 최상위 명령인 세 명령들, '''부패하지 않는 영원의 명령''', '''인격화된 우주의 상통''', '''과거로부터 알고 깨달아 현존''' 이라는 독립적이고 영원한 명령이 있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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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Ligioni&amp;diff=28418</id>
		<title>사용자: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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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2:36: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lt;/p&gt;
&lt;hr /&gt;
&lt;div&gt;= 역사 리뉴얼 =&lt;br /&gt;
&lt;br /&gt;
= 시띵교 리뉴얼 =&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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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Ligi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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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2:32: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내용을 &amp;quot;= 시띵교 리뉴얼 =&amp;quot;(으)로 바꿈&lt;/p&gt;
&lt;hr /&gt;
&lt;div&gt;= 시띵교 리뉴얼 =&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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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페레 제국/행정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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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22:05: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주(ιαελ) */&lt;/p&gt;
&lt;hr /&gt;
&lt;div&gt;{{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단위==&lt;br /&gt;
===왕국(μιϟυιαρμα)===&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border: 2px; hannara:1208; font-size: 10pt; text-align: 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color: #000; border-bottom: 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90deg, #ffc8cb 0%, #ffc8cb 50%, #ffc8cb 100%); border: none;&amp;quot;&amp;quot; | {{글씨 크기|12|[[피페레 제국/행정구역|'''{{글씨 색|#000|&amp;lt;big&amp;gt;피페레 제국의 왕국&amp;lt;/big&amp;g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colspan=&amp;quot;1&amp;quot; | &amp;lt;span class=&amp;quot;mw-customtoggle-PPRland1&amp;quot;&amp;gt;'''[ 펼치기 · 접기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 id=&amp;quot;mw-customcollapsible-PPRland&amp;quot;&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margin-top: -2px; margin-bottom: 0;&amp;quo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color: #000000; border-bottom: 0; background: #fff 100%;&amp;quot; | [[파일:피페레 제국 왕국지도.png|1000px]]&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위에서부터 아래로 차례대로 피니투라, 페투치아, 레조넌스 왕국이다.&lt;br /&gt;
===주(ιαελ)===&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border: 2px; hannara:1208; font-size: 10pt; text-align: 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color: #000; border-bottom: 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90deg, #ffc8cb 0%, #ffc8cb 50%, #ffc8cb 100%); border: none;&amp;quot;&amp;quot; | {{글씨 크기|12|[[피페레 제국/행정구역|'''{{글씨 색|#000|&amp;lt;big&amp;gt;피페레 제국의 주&amp;lt;/big&amp;g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colspan=&amp;quot;1&amp;quot; | &amp;lt;span class=&amp;quot;mw-customtoggle-PPRland2&amp;quot;&amp;gt;'''[ 펼치기 · 접기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 id=&amp;quot;mw-customcollapsible-PPRland&amp;quot;&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margin-top: -2px; margin-bottom: 0;&amp;quo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color: #000000; border-bottom: 0; background: #fff 100%;&amp;quot; | [[파일:피페레 제국 주 지도.png|1000px]]&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피니투라 왕국 22개, 페투치아 30개, 레조넌스 13개로 총 65개의 주로 구성되어 있다. 수도의 지위를 지니는 주는 마시마카시온 주이며, 각 주는 주도의 이름 혹은, 관습적인 이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의 경계와 크기는 역사적, 정치적, 특히 인구의 수를 기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기준은 인구의 수이지만 관습적인 이유로 경계가 분리되거나, 정치적 이유로 분리, 혹은 많은 면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로토시아의 경우엔 두개정도로 분리되어야 하는게 인구적 기준으로 옳으나, 수도의 지위와 [[아도르카]]의 관할 영역이므로 관습을 따른 케이스이며, 제로소주와 파토스 주는 정치적 이유로 분리되어 있다. 인구가 너무 희박하여 크기가 큰 주로는 시올, 임브로시얼 주와 타우 아르카네 주 등이 있다. 대부분 레조넌스의 도시이다. 파시오골리오, 신실리다부흐 등의 주도 이러한 경우이다. &lt;br /&gt;
&lt;br /&gt;
정치적 이유로 나누어진 경우로는 이사브리아와 루빌리아 주가 있다. 사실 합쳐도 무관할 정도의 인구이지만, 역사적으로 골이 깊은 지역이기에 분할되어있다.&lt;br /&gt;
&lt;br /&gt;
===현(ψομελ)===&lt;br /&gt;
현의 단위는 왕국의 국무원에서 관장한다. 각 왕국은 고정되어있는 주 휘하의 현의 행정구역을 조정할 수 있으며 이는 의회를 통하여 선언된다. 현재 피니투라 왕국은 110개의 현을, 페투치아 왕국은 256개의 현을, 레조넌스 왕국은 58개의 현을 가지고 있다.&lt;br /&gt;
===군(ολλραν)===&lt;br /&gt;
군의 단위는 사실상 각 성이나 영지등으로 인해 유동적이며, 현 내에서 유동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확실한 단위가 아니다.&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D%94%BC%ED%8E%98%EB%A0%88_%EC%A0%9C%EA%B5%AD/%EC%97%AD%EC%82%AC&amp;diff=28109</id>
		<title>피페레 제국/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D%94%BC%ED%8E%98%EB%A0%88_%EC%A0%9C%EA%B5%AD/%EC%97%AD%EC%82%AC&amp;diff=28109"/>
		<updated>2023-11-23T17:12: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중간기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lt;br /&gt;
&lt;br /&gt;
피페레 제국의 역사는 시띵의 탄생을 기준으로 하는 [[셀렌드리얼 전례력]]에선 그 날을 0년으로 계산하는 만큼, [[시띵교]]의 역사가 그대로 제국의 역사로 비추어지는 경향이 크다. 실제로 시띵 이전 시대는 '''혼란시대''' 라고 한다. 시띵 이후의 시대는 '''문명시대''' 이라고 한다. 혼란시대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는 경구에서 비롯되었고, 문명시대는 시띵의 가르침으로 지금이 비롯되었다 하여 문명시대라고 한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최근 세부적 분류가 있었는데, 전 혼란시대, 후 혼란시대로 나누어서 전 혼란시대때는 완전히 야생의 세상을, 후 혼란시대때는 지역 곳곳에 난립된 도시국가들간의 내용을 다룬다. 이후 문명시대땐 제1제국, 제2제국, 그리고 현재의 제3제국으로 나누어 시대를 구별한다.&lt;br /&gt;
==개관==&lt;br /&gt;
[[파일:피페레 역사 로드맵.png]]&lt;br /&gt;
----&lt;br /&gt;
==혼란시대==&lt;br /&gt;
시띵이 오기 이전을 혼란시대([[피페레어]]:Πολοσλρια μαγισρα)라 하며, 혼란시대라 부르는 이유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라는 경구에서 비롯되었다. 혼란시대는 '''전기''', '''중기''', '''후기'''로 구분되며 전기는 니케르 천에 정착하고 초기 문명을 이루는 시기, 중기는 문명의 중심이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하며 도시국가들간의 문명사회를 이루게 되는데, 이때를 황금기라고도 하며, 가장 무역과 상업, 그리고 지식의 전파와 발전이 활발하였던 때이다. 후기는 문명사회가 흉작으로 도시국가들이 식량을 구할 수 없게되자 중앙화된 권력없이 다원화된 권력의 분포로 인해 위기에 집단으로 대처할 수 없었고, 그렇게 법과 질서가 무너지며 혼란한 시대가 오는데 이때가 혼란시대의 후기이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특별하게도 각 시기마다 전해지는 중요한 문서들이 존재한다. 혼란시대 전기는 '''『[[원초연대기]]』''', 혼란시대 중기는 '''『[[히페소스의 일기]]』''', '''『[[나할리아 영웅담]]』''', '''『[[프리디아 역사서]]』''' 등이 전해진다. 각각 그 당시 시대의 생활사, 당시 시대의 영웅적인 면모로서 이상형을 나타내고, 역사서는 당시에 있던 일을 전하는 대표적인 3개의 서적이 있다. 혼란시대의 막바지인 후기에 들어서면 2개의 책이 대표적인데, '''『[[페르켄시스의 시집]]』''', '''『[[소라티아인의 편지집]]』''' 이 대표적이다. 각각 당시 혼란하고 질서가 무너져 흉악한 세상이 되버린 사회를 비관하며 염세주의적으로 세상에 대해 한탄하는 내용의 시집이고, 편지집은 당시 생활사와 정치사 등 종합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편지집이다. 대부분의 편지가 소라티아에서 발송되었던 것들이라서 소라티아인의 편지집이라 불린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의 특징은 문명의 발전사가 정착기인 니케르 문명 이후에는 중앙화되고 강력한 누군가가 이끄는 체제가 아니라 다원화된 권력들이 서로 이합집산을 반복하는 체제가 지속되었다는 점이다. 니케르 천에서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한 문명의 중심은 누군가가 서로 독점하기에는 너무 서로가 고만고만한 존재였기 때문이었다. 더불어 레조넌스인들은 이때부터 자기중심적인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이때부터 날개가 없는 이들을 &amp;quot;ⲔⲐⰔⰗⲨⰞⰋⰞ&amp;quot;, 날개없는 자라 부르며 날개가 있는것을 당연시 여기는 문화가 나타난것으로 보인다. 레조넌스인은 니케르 문화가 탄생하기 이전부터 분파된것으로 추측된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시트레나 강의 지류인 헤네르 강의 하천인 니케르천(川)에서 발생하였으며 원초연대기가 쓰여진 곳이자, [[로스니아 문자]]를 최초로 발명한 지역이기도 하다. 다만 이때는 지금과 같이 많은 음소는 없었고, 초기 8개 문자인 '''Ⲁ(알카), Ⰱ(비티), Ⲯ(케카), Ϫ(델셀론), ⲉ(이프), Ⱇ(피에사), Ⰳ(감마)''' 정도의 글자만 쓰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점점 확장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니케르 문화는 [[자소크력]] 기준 300년경,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1703년경에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원초연대기의 끝에 가까워지면 니케르는 고위 사제계급 이외에는 마법을 쓰는것이 금지되었는데 마법을 비밀리에 연구하던 집단이 유배되어 니케르 문화에서 떠나게 되었는데, 이들이 지금의 [[콰미드]]들의 직계조상이라 여겨진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처음에는 전설로만 여겨졌으나, 니케르 천이라 불리는 곳이 명백하게 있었고, 니케르 천 상류에 있는 도시 [[니켈리아]]에서 남쪽으로 30km 부근에 대규모 유적이 발견되어 니케르 문화는 진실로 판명되었고, 유적에서 원초연대기의 손상된 문서를 확보하였었고, 로토시아의 간척사업 도중 진흙속 항아리 안에 보관되어 공기와 차단된채 보존된 원초연대기가 발견되며 전기 혼란시대의 이해가 지금에 이를 수 있었다.&lt;br /&gt;
===전기===&lt;br /&gt;
===중간기===&lt;br /&gt;
혼란시대 중간기 시대는 룩시아르와 에페이로스의 분립으로 인한 일련의 시기를 이르는 것이다. 고대시대의 니케르 문화 이후, 시트레나 강에 정착한 일련의 민족들은 서로 작은 고을을 이루며 살았고, 그 분포는 북쪽으로, 중앙으로, 더 아래로 간 사람들이 생겼다. 초기의 그 수는 얼마 되어보이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중간기에 확인되는 문명권은 페투치아와 레조넌스 일부 지방뿐이다. 실제로 큰 문명의 융성하였던 곳은 페투치아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나 시트레나 강을 중심으로 분산된 도시국가들, 그리고 주도권을 잡은 두개에서 세개의 세력이 대립한 역사가 주된 역사의 부분을 차지하는데, 현재 페투치아인의 조상격인 에페이로스인, 그리고 레조넌스의 조상격 되는 룩시아르인이다. 피니투라인의 경우엔 역사가 다소 독립적인 경향이 발생했는데, 즈베스타이아의 후예이기 때문이다. 다만, 룩시아르와 에페이로스의 세력균형이 파괴되어 혼란시대 중기로 넘어갈때에 역사의 흐름은 합쳐지게 된다.&lt;br /&gt;
&lt;br /&gt;
즈베스타이아의 후예로서, 현재의 타카시아가 즈베스타이아의 위치와 가장 가까울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강 유역에서 물러난 이후 해안으로 밀려나게 되었는데, 그것이 지금의 제로소의 전신으로 추정된다. 그당시 명칭으로는 메디아 해를 당시엔 &amp;quot;아키아(Αρχία)&amp;quot; 라고 불렀으므로 아키아의 도시라 하여 &amp;quot;아키스타이아(Αρχίσταια)&amp;quot; 라고 불렀다. 물론 아키스타이아와 제로소의 위치가 완전히 같은것은 아니며, 모종의 이유로 물속에 잠긴 이후 그 잔재 위에 세워진것이 제로소이다.&lt;br /&gt;
&lt;br /&gt;
여기서, 즈베스타이아(Ζυεβεσταια)라는 명칭은 세살르디아(Σεσαλδια)와 대비되는데, 세살르디아는 역사속에서 발견되는 확실한 문명이자 고고학적 증거가 존재하는 그 시대의 가장 큰 도시로서, 즈베스타이아와의 전쟁으로 에페이로스와 룩시아르의 분리가 일어난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도 날개가 있는자와 없는자의 구분은 분명히 존재했으며,&lt;br /&gt;
&lt;br /&gt;
===중기===&lt;br /&gt;
&lt;br /&gt;
===후기===&lt;br /&gt;
&lt;br /&gt;
==문명시대==&lt;br /&gt;
문명시대는 [[시띵]]이 이 세상에 온 이후를 문명시대라고 일컫는다. 문명시대라 하는 이유는 시띵이 오기 이전에는 혼란시대가 지속되었었고, 그가 질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문명시대는 지금의 [[피페레 제국]]이 등장한 시대이며, 이때 시띵이 태어난 [[자소크력]]기준 2003년,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0년을 문명시대의 시작으로 규정한다. 문명시대는 전부 피페레 제국의 역사이기도 하다. 문명시대의 극 초반부는 시띵의 여행에서 비롯되며 시띵이 [[로토시아]]를 세우고, 제국을 선포한 그때부터 제1제국이라 한다.&lt;br /&gt;
&lt;br /&gt;
문명시대는 '''제1제국''', '''제2제국''', '''제3제국''', '''제4제국''' 으로 나누며 각 시기마다 중대한 사건이나 변화를 기준으로 시대를 나눈다. 제1제국 시기는 시띵이 승천한 직후 세워진 시띵의 제자들이 아도르카를 거치며 국가의 기초가 생기고 모든 제자들이 죽었을때 제1제국 시대는 끝났다고 보며, 제2제국 시대로 제1제국은 승계되었다고 본다. 제1제국 시기때는 아도르카의 전제군주정, 그리고 제정일치 제도가 있었으며, 아도르카의 직속 자문기관인 대회의(ⲚⲨⲢⲨⲉ ⲚⰋⰃⲐϤⲀ)가 사실상의 입법기능과 사법기능을 수행한것이 특징적이다.&lt;br /&gt;
&lt;br /&gt;
제2제국 시기는 제국이 안정화되고 농업생산력이 증대하며 빈자와 부자가 생기고, 나중에는 귀족이라는 계층과 농노라는 계층, 그리고 도시에 속하며 수공업자등의 전문직업을 가지고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상공업 계층이 분화하며 귀족공화정 체제가 자리잡는다. 이때 농촌에는 귀족계층의 사유화된 재산인 장원(Ѷαρνολ)에서 농노계층을 거주시키며 자유를 예속시키었고 장원을 가진 귀족들끼리 지방에서 모여 사교활동을 벌이게 되는데, 이 사교의 장을 &amp;quot;미오브(Μιον)&amp;quot; 이라 불렀고 이것은 제3제국 시기에 이을어선 각 왕국의 지방의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시기에 초반에는 세습하는 귀족계층이 등장하였고, 이 귀족계층과 아도르카의 어전회의, 즉 입법기구겸 자문기구에 속하는 &amp;quot;니고라(Νιγορα)&amp;quot;가 등장하였고, 이는 아도르카가 세습계층인 귀족을 인정했다는 의미가 되었다. 가장 큰 사건은 2700년대쯤 있었던 사건으로, 귀족계층에서 충분히 교육받은 세습귀족이 등장하고, 종교적 윤리에 따라서 재판을 개시하는 기존의 사법체게는 세속화된 세상의 이치와 괴리감이 생기게 되었고, 귀족계층의 요구로 아도르카는 [[태양궁 합의|태양궁 합의(2798)]]에 의해 앞으로의 사법은 로토시아에 유학와서 법과 윤리에 대해 교육을 수료하고, 아도르카의 인정을 통해 판사의 지위를 지닌 자가 재판을 주재한다는 합의를 이루어내며 종교권력이 사법권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중반에 이을으면 큰 사건이 일어나는데, 기존의 상공업으로 자유인으로 살아가던 도시인들중 상공업자들을 모은 모임인 &amp;quot;미머시(Μιμρσι)&amp;quot;를 만들고, 이곳에서 자본이 집약되자 강력한 자본가 계층이 등장하며 지주들로 구성되어 있던 귀족계층에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였고, 기존 지주계층의 텃세에 결국 로토시아에서 담판 ([[로토시아 중재]])를 벌였고, 로토시아 중재를 통하여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 (3577)]]을 선포하였다. 이 권리장전이 있고 얼마 뒤에, 새로운 상공업을 기반으로한 귀족계층은 결국 사회불평등의 증가라는 결과로 나타났고, 이에 큰 우려를 하던 미라토시아의 수사 '''마르차시아 미라토시오 솔로모스'''는 아도르카에게 직접 어전앞에 나아가 호소하였고, 이것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자 그의 고향이었던 미라토시아에서 농민집회가 열렸고 ([[미라토시아 농민집회|미라토시아 농민집회 (3782)]]) 이것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결국 수도 로토시아에서 [[로토시아 민중궐기|로토시아 민중궐기 (3785)]]가 일어나가 고심하던 아도르카는 [[농노해방령|농노해방령 (3786)]]을 선포하며 큰 사회적 변화를 겪게 된다.&lt;br /&gt;
&lt;br /&gt;
제2제국의 마지막 시기인 2800년대에 이르면 지방에 널리 퍼져있던 지방의회들과 상공업자들이 모여있던 미머시들이 혼잡하게 경쟁을 벌이며 내부적인 혼란이 증대되자, 이를 우려한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에 따라서 의회에 간섭할 수는 없으나, 중앙정부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하게 되고 아도르카는 당시 [[시띵교]]의 교리적으로도 매우 타락해있었던 당시 귀족들에게 통첩으로서 자신이 권리장전을 계속해서 이행하기 위해서는 질서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중앙정부를 세우는것에 동의할것을 요구했고 장정 3년간 이를 조정하며 5년쨰 되는 해에 지금의 [[피페레 제국/정치|제국의회]]를 수립하는 것에 성공하였다. 또한, 제국의회에서 수상을 의원내각제 방식으로 선출하여 내각을 꾸리는 체제가 생겼고, 이때가 3900년대 초이다. 이후 3999년, 수상은 이제 의회의 중재자에서 중앙권력을 통제하는 통치자로 그 성격이 변모하며 지금의 체제를 이루게 되었고, 이때 4000년대가 시작되며 제2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br /&gt;
&lt;br /&gt;
제3제국 시대는 [[자소크력]] 4천년대에 시작하였으며, 제국의 행정체제가 명확해지고 많은 제국의 중앙정부의 변천사가 존재하였다. 제3제국 초반에는 일부 항구에서만 무역이 사치품을 위주로 소수 진행되는 수준이었으나, [[이렘나 철랑대|이렘나 철랑대 수교 (4491)]]을 시작으로 개방적인 외교환경의 의지가 생기게 되었고, [[한카 교회국|한카 발견 (4596)]]을 통하여 쇄국중이던 한카 교회국과 외교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들의 기술수준에 감탄하며 개화의 의지가 확고해졌다. 제3제국 후반에 이르면 [[에볼 계약|에볼 계약 (4971)]]으로 세계의 초강대국인 [[자소크 철학단]]과 동등한 관계로서 계약까지 성립하며 온전히 외교적 고립에서 탈출하게 되었고, 북아트리아 통합 (4961)을 통해 동방계 콰미드들까지 모두 수용하게 됨과 동시에 메티샤 해를 향한 해안이 더욱 확장되었으며, [[에뢴게레티|에뢴게레티 합병 (4979)]]을 통해 콰미드 뿐만 아닌 다른 민족들까지도 모두 수용하는 다종족 제국으로 변모하자 제3제국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되었다 판단하여, [[자소크력]] 5000년을 끝으로 제3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D%94%BC%ED%8E%98%EB%A0%88_%EC%A0%9C%EA%B5%AD/%EC%97%AD%EC%82%AC&amp;diff=28108</id>
		<title>피페레 제국/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D%94%BC%ED%8E%98%EB%A0%88_%EC%A0%9C%EA%B5%AD/%EC%97%AD%EC%82%AC&amp;diff=28108"/>
		<updated>2023-11-23T16:54: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중기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lt;br /&gt;
&lt;br /&gt;
피페레 제국의 역사는 시띵의 탄생을 기준으로 하는 [[셀렌드리얼 전례력]]에선 그 날을 0년으로 계산하는 만큼, [[시띵교]]의 역사가 그대로 제국의 역사로 비추어지는 경향이 크다. 실제로 시띵 이전 시대는 '''혼란시대''' 라고 한다. 시띵 이후의 시대는 '''문명시대''' 이라고 한다. 혼란시대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는 경구에서 비롯되었고, 문명시대는 시띵의 가르침으로 지금이 비롯되었다 하여 문명시대라고 한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최근 세부적 분류가 있었는데, 전 혼란시대, 후 혼란시대로 나누어서 전 혼란시대때는 완전히 야생의 세상을, 후 혼란시대때는 지역 곳곳에 난립된 도시국가들간의 내용을 다룬다. 이후 문명시대땐 제1제국, 제2제국, 그리고 현재의 제3제국으로 나누어 시대를 구별한다.&lt;br /&gt;
==개관==&lt;br /&gt;
[[파일:피페레 역사 로드맵.png]]&lt;br /&gt;
----&lt;br /&gt;
==혼란시대==&lt;br /&gt;
시띵이 오기 이전을 혼란시대([[피페레어]]:Πολοσλρια μαγισρα)라 하며, 혼란시대라 부르는 이유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라는 경구에서 비롯되었다. 혼란시대는 '''전기''', '''중기''', '''후기'''로 구분되며 전기는 니케르 천에 정착하고 초기 문명을 이루는 시기, 중기는 문명의 중심이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하며 도시국가들간의 문명사회를 이루게 되는데, 이때를 황금기라고도 하며, 가장 무역과 상업, 그리고 지식의 전파와 발전이 활발하였던 때이다. 후기는 문명사회가 흉작으로 도시국가들이 식량을 구할 수 없게되자 중앙화된 권력없이 다원화된 권력의 분포로 인해 위기에 집단으로 대처할 수 없었고, 그렇게 법과 질서가 무너지며 혼란한 시대가 오는데 이때가 혼란시대의 후기이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특별하게도 각 시기마다 전해지는 중요한 문서들이 존재한다. 혼란시대 전기는 '''『[[원초연대기]]』''', 혼란시대 중기는 '''『[[히페소스의 일기]]』''', '''『[[나할리아 영웅담]]』''', '''『[[프리디아 역사서]]』''' 등이 전해진다. 각각 그 당시 시대의 생활사, 당시 시대의 영웅적인 면모로서 이상형을 나타내고, 역사서는 당시에 있던 일을 전하는 대표적인 3개의 서적이 있다. 혼란시대의 막바지인 후기에 들어서면 2개의 책이 대표적인데, '''『[[페르켄시스의 시집]]』''', '''『[[소라티아인의 편지집]]』''' 이 대표적이다. 각각 당시 혼란하고 질서가 무너져 흉악한 세상이 되버린 사회를 비관하며 염세주의적으로 세상에 대해 한탄하는 내용의 시집이고, 편지집은 당시 생활사와 정치사 등 종합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편지집이다. 대부분의 편지가 소라티아에서 발송되었던 것들이라서 소라티아인의 편지집이라 불린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의 특징은 문명의 발전사가 정착기인 니케르 문명 이후에는 중앙화되고 강력한 누군가가 이끄는 체제가 아니라 다원화된 권력들이 서로 이합집산을 반복하는 체제가 지속되었다는 점이다. 니케르 천에서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한 문명의 중심은 누군가가 서로 독점하기에는 너무 서로가 고만고만한 존재였기 때문이었다. 더불어 레조넌스인들은 이때부터 자기중심적인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이때부터 날개가 없는 이들을 &amp;quot;ⲔⲐⰔⰗⲨⰞⰋⰞ&amp;quot;, 날개없는 자라 부르며 날개가 있는것을 당연시 여기는 문화가 나타난것으로 보인다. 레조넌스인은 니케르 문화가 탄생하기 이전부터 분파된것으로 추측된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시트레나 강의 지류인 헤네르 강의 하천인 니케르천(川)에서 발생하였으며 원초연대기가 쓰여진 곳이자, [[로스니아 문자]]를 최초로 발명한 지역이기도 하다. 다만 이때는 지금과 같이 많은 음소는 없었고, 초기 8개 문자인 '''Ⲁ(알카), Ⰱ(비티), Ⲯ(케카), Ϫ(델셀론), ⲉ(이프), Ⱇ(피에사), Ⰳ(감마)''' 정도의 글자만 쓰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점점 확장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니케르 문화는 [[자소크력]] 기준 300년경,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1703년경에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원초연대기의 끝에 가까워지면 니케르는 고위 사제계급 이외에는 마법을 쓰는것이 금지되었는데 마법을 비밀리에 연구하던 집단이 유배되어 니케르 문화에서 떠나게 되었는데, 이들이 지금의 [[콰미드]]들의 직계조상이라 여겨진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처음에는 전설로만 여겨졌으나, 니케르 천이라 불리는 곳이 명백하게 있었고, 니케르 천 상류에 있는 도시 [[니켈리아]]에서 남쪽으로 30km 부근에 대규모 유적이 발견되어 니케르 문화는 진실로 판명되었고, 유적에서 원초연대기의 손상된 문서를 확보하였었고, 로토시아의 간척사업 도중 진흙속 항아리 안에 보관되어 공기와 차단된채 보존된 원초연대기가 발견되며 전기 혼란시대의 이해가 지금에 이를 수 있었다.&lt;br /&gt;
===전기===&lt;br /&gt;
===중간기===&lt;br /&gt;
&lt;br /&gt;
===중기===&lt;br /&gt;
&lt;br /&gt;
===후기===&lt;br /&gt;
&lt;br /&gt;
==문명시대==&lt;br /&gt;
문명시대는 [[시띵]]이 이 세상에 온 이후를 문명시대라고 일컫는다. 문명시대라 하는 이유는 시띵이 오기 이전에는 혼란시대가 지속되었었고, 그가 질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문명시대는 지금의 [[피페레 제국]]이 등장한 시대이며, 이때 시띵이 태어난 [[자소크력]]기준 2003년,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0년을 문명시대의 시작으로 규정한다. 문명시대는 전부 피페레 제국의 역사이기도 하다. 문명시대의 극 초반부는 시띵의 여행에서 비롯되며 시띵이 [[로토시아]]를 세우고, 제국을 선포한 그때부터 제1제국이라 한다.&lt;br /&gt;
&lt;br /&gt;
문명시대는 '''제1제국''', '''제2제국''', '''제3제국''', '''제4제국''' 으로 나누며 각 시기마다 중대한 사건이나 변화를 기준으로 시대를 나눈다. 제1제국 시기는 시띵이 승천한 직후 세워진 시띵의 제자들이 아도르카를 거치며 국가의 기초가 생기고 모든 제자들이 죽었을때 제1제국 시대는 끝났다고 보며, 제2제국 시대로 제1제국은 승계되었다고 본다. 제1제국 시기때는 아도르카의 전제군주정, 그리고 제정일치 제도가 있었으며, 아도르카의 직속 자문기관인 대회의(ⲚⲨⲢⲨⲉ ⲚⰋⰃⲐϤⲀ)가 사실상의 입법기능과 사법기능을 수행한것이 특징적이다.&lt;br /&gt;
&lt;br /&gt;
제2제국 시기는 제국이 안정화되고 농업생산력이 증대하며 빈자와 부자가 생기고, 나중에는 귀족이라는 계층과 농노라는 계층, 그리고 도시에 속하며 수공업자등의 전문직업을 가지고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상공업 계층이 분화하며 귀족공화정 체제가 자리잡는다. 이때 농촌에는 귀족계층의 사유화된 재산인 장원(Ѷαρνολ)에서 농노계층을 거주시키며 자유를 예속시키었고 장원을 가진 귀족들끼리 지방에서 모여 사교활동을 벌이게 되는데, 이 사교의 장을 &amp;quot;미오브(Μιον)&amp;quot; 이라 불렀고 이것은 제3제국 시기에 이을어선 각 왕국의 지방의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시기에 초반에는 세습하는 귀족계층이 등장하였고, 이 귀족계층과 아도르카의 어전회의, 즉 입법기구겸 자문기구에 속하는 &amp;quot;니고라(Νιγορα)&amp;quot;가 등장하였고, 이는 아도르카가 세습계층인 귀족을 인정했다는 의미가 되었다. 가장 큰 사건은 2700년대쯤 있었던 사건으로, 귀족계층에서 충분히 교육받은 세습귀족이 등장하고, 종교적 윤리에 따라서 재판을 개시하는 기존의 사법체게는 세속화된 세상의 이치와 괴리감이 생기게 되었고, 귀족계층의 요구로 아도르카는 [[태양궁 합의|태양궁 합의(2798)]]에 의해 앞으로의 사법은 로토시아에 유학와서 법과 윤리에 대해 교육을 수료하고, 아도르카의 인정을 통해 판사의 지위를 지닌 자가 재판을 주재한다는 합의를 이루어내며 종교권력이 사법권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중반에 이을으면 큰 사건이 일어나는데, 기존의 상공업으로 자유인으로 살아가던 도시인들중 상공업자들을 모은 모임인 &amp;quot;미머시(Μιμρσι)&amp;quot;를 만들고, 이곳에서 자본이 집약되자 강력한 자본가 계층이 등장하며 지주들로 구성되어 있던 귀족계층에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였고, 기존 지주계층의 텃세에 결국 로토시아에서 담판 ([[로토시아 중재]])를 벌였고, 로토시아 중재를 통하여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 (3577)]]을 선포하였다. 이 권리장전이 있고 얼마 뒤에, 새로운 상공업을 기반으로한 귀족계층은 결국 사회불평등의 증가라는 결과로 나타났고, 이에 큰 우려를 하던 미라토시아의 수사 '''마르차시아 미라토시오 솔로모스'''는 아도르카에게 직접 어전앞에 나아가 호소하였고, 이것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자 그의 고향이었던 미라토시아에서 농민집회가 열렸고 ([[미라토시아 농민집회|미라토시아 농민집회 (3782)]]) 이것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결국 수도 로토시아에서 [[로토시아 민중궐기|로토시아 민중궐기 (3785)]]가 일어나가 고심하던 아도르카는 [[농노해방령|농노해방령 (3786)]]을 선포하며 큰 사회적 변화를 겪게 된다.&lt;br /&gt;
&lt;br /&gt;
제2제국의 마지막 시기인 2800년대에 이르면 지방에 널리 퍼져있던 지방의회들과 상공업자들이 모여있던 미머시들이 혼잡하게 경쟁을 벌이며 내부적인 혼란이 증대되자, 이를 우려한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에 따라서 의회에 간섭할 수는 없으나, 중앙정부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하게 되고 아도르카는 당시 [[시띵교]]의 교리적으로도 매우 타락해있었던 당시 귀족들에게 통첩으로서 자신이 권리장전을 계속해서 이행하기 위해서는 질서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중앙정부를 세우는것에 동의할것을 요구했고 장정 3년간 이를 조정하며 5년쨰 되는 해에 지금의 [[피페레 제국/정치|제국의회]]를 수립하는 것에 성공하였다. 또한, 제국의회에서 수상을 의원내각제 방식으로 선출하여 내각을 꾸리는 체제가 생겼고, 이때가 3900년대 초이다. 이후 3999년, 수상은 이제 의회의 중재자에서 중앙권력을 통제하는 통치자로 그 성격이 변모하며 지금의 체제를 이루게 되었고, 이때 4000년대가 시작되며 제2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br /&gt;
&lt;br /&gt;
제3제국 시대는 [[자소크력]] 4천년대에 시작하였으며, 제국의 행정체제가 명확해지고 많은 제국의 중앙정부의 변천사가 존재하였다. 제3제국 초반에는 일부 항구에서만 무역이 사치품을 위주로 소수 진행되는 수준이었으나, [[이렘나 철랑대|이렘나 철랑대 수교 (4491)]]을 시작으로 개방적인 외교환경의 의지가 생기게 되었고, [[한카 교회국|한카 발견 (4596)]]을 통하여 쇄국중이던 한카 교회국과 외교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들의 기술수준에 감탄하며 개화의 의지가 확고해졌다. 제3제국 후반에 이르면 [[에볼 계약|에볼 계약 (4971)]]으로 세계의 초강대국인 [[자소크 철학단]]과 동등한 관계로서 계약까지 성립하며 온전히 외교적 고립에서 탈출하게 되었고, 북아트리아 통합 (4961)을 통해 동방계 콰미드들까지 모두 수용하게 됨과 동시에 메티샤 해를 향한 해안이 더욱 확장되었으며, [[에뢴게레티|에뢴게레티 합병 (4979)]]을 통해 콰미드 뿐만 아닌 다른 민족들까지도 모두 수용하는 다종족 제국으로 변모하자 제3제국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되었다 판단하여, [[자소크력]] 5000년을 끝으로 제3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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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D%94%BC%ED%8E%98%EB%A0%88_%EC%A0%9C%EA%B5%AD/%EC%97%AD%EC%82%AC&amp;diff=28107</id>
		<title>피페레 제국/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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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6:54: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전기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lt;br /&gt;
&lt;br /&gt;
피페레 제국의 역사는 시띵의 탄생을 기준으로 하는 [[셀렌드리얼 전례력]]에선 그 날을 0년으로 계산하는 만큼, [[시띵교]]의 역사가 그대로 제국의 역사로 비추어지는 경향이 크다. 실제로 시띵 이전 시대는 '''혼란시대''' 라고 한다. 시띵 이후의 시대는 '''문명시대''' 이라고 한다. 혼란시대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는 경구에서 비롯되었고, 문명시대는 시띵의 가르침으로 지금이 비롯되었다 하여 문명시대라고 한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최근 세부적 분류가 있었는데, 전 혼란시대, 후 혼란시대로 나누어서 전 혼란시대때는 완전히 야생의 세상을, 후 혼란시대때는 지역 곳곳에 난립된 도시국가들간의 내용을 다룬다. 이후 문명시대땐 제1제국, 제2제국, 그리고 현재의 제3제국으로 나누어 시대를 구별한다.&lt;br /&gt;
==개관==&lt;br /&gt;
[[파일:피페레 역사 로드맵.png]]&lt;br /&gt;
----&lt;br /&gt;
==혼란시대==&lt;br /&gt;
시띵이 오기 이전을 혼란시대([[피페레어]]:Πολοσλρια μαγισρα)라 하며, 혼란시대라 부르는 이유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라는 경구에서 비롯되었다. 혼란시대는 '''전기''', '''중기''', '''후기'''로 구분되며 전기는 니케르 천에 정착하고 초기 문명을 이루는 시기, 중기는 문명의 중심이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하며 도시국가들간의 문명사회를 이루게 되는데, 이때를 황금기라고도 하며, 가장 무역과 상업, 그리고 지식의 전파와 발전이 활발하였던 때이다. 후기는 문명사회가 흉작으로 도시국가들이 식량을 구할 수 없게되자 중앙화된 권력없이 다원화된 권력의 분포로 인해 위기에 집단으로 대처할 수 없었고, 그렇게 법과 질서가 무너지며 혼란한 시대가 오는데 이때가 혼란시대의 후기이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특별하게도 각 시기마다 전해지는 중요한 문서들이 존재한다. 혼란시대 전기는 '''『[[원초연대기]]』''', 혼란시대 중기는 '''『[[히페소스의 일기]]』''', '''『[[나할리아 영웅담]]』''', '''『[[프리디아 역사서]]』''' 등이 전해진다. 각각 그 당시 시대의 생활사, 당시 시대의 영웅적인 면모로서 이상형을 나타내고, 역사서는 당시에 있던 일을 전하는 대표적인 3개의 서적이 있다. 혼란시대의 막바지인 후기에 들어서면 2개의 책이 대표적인데, '''『[[페르켄시스의 시집]]』''', '''『[[소라티아인의 편지집]]』''' 이 대표적이다. 각각 당시 혼란하고 질서가 무너져 흉악한 세상이 되버린 사회를 비관하며 염세주의적으로 세상에 대해 한탄하는 내용의 시집이고, 편지집은 당시 생활사와 정치사 등 종합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편지집이다. 대부분의 편지가 소라티아에서 발송되었던 것들이라서 소라티아인의 편지집이라 불린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의 특징은 문명의 발전사가 정착기인 니케르 문명 이후에는 중앙화되고 강력한 누군가가 이끄는 체제가 아니라 다원화된 권력들이 서로 이합집산을 반복하는 체제가 지속되었다는 점이다. 니케르 천에서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한 문명의 중심은 누군가가 서로 독점하기에는 너무 서로가 고만고만한 존재였기 때문이었다. 더불어 레조넌스인들은 이때부터 자기중심적인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이때부터 날개가 없는 이들을 &amp;quot;ⲔⲐⰔⰗⲨⰞⰋⰞ&amp;quot;, 날개없는 자라 부르며 날개가 있는것을 당연시 여기는 문화가 나타난것으로 보인다. 레조넌스인은 니케르 문화가 탄생하기 이전부터 분파된것으로 추측된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시트레나 강의 지류인 헤네르 강의 하천인 니케르천(川)에서 발생하였으며 원초연대기가 쓰여진 곳이자, [[로스니아 문자]]를 최초로 발명한 지역이기도 하다. 다만 이때는 지금과 같이 많은 음소는 없었고, 초기 8개 문자인 '''Ⲁ(알카), Ⰱ(비티), Ⲯ(케카), Ϫ(델셀론), ⲉ(이프), Ⱇ(피에사), Ⰳ(감마)''' 정도의 글자만 쓰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점점 확장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니케르 문화는 [[자소크력]] 기준 300년경,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1703년경에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원초연대기의 끝에 가까워지면 니케르는 고위 사제계급 이외에는 마법을 쓰는것이 금지되었는데 마법을 비밀리에 연구하던 집단이 유배되어 니케르 문화에서 떠나게 되었는데, 이들이 지금의 [[콰미드]]들의 직계조상이라 여겨진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처음에는 전설로만 여겨졌으나, 니케르 천이라 불리는 곳이 명백하게 있었고, 니케르 천 상류에 있는 도시 [[니켈리아]]에서 남쪽으로 30km 부근에 대규모 유적이 발견되어 니케르 문화는 진실로 판명되었고, 유적에서 원초연대기의 손상된 문서를 확보하였었고, 로토시아의 간척사업 도중 진흙속 항아리 안에 보관되어 공기와 차단된채 보존된 원초연대기가 발견되며 전기 혼란시대의 이해가 지금에 이를 수 있었다.&lt;br /&gt;
===전기===&lt;br /&gt;
===중간기===&lt;br /&gt;
&lt;br /&gt;
===중기===&lt;br /&gt;
혼란시대 중기 시대에 확인되는 문명권은 페투치아와 레조넌스 일부 지방뿐이다. 실제로 큰 문명의 융성하였던 곳은 페투치아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나 시트레나 강을 중심으로 분산된 도시국가들, 그리고 주도권을 잡은 두개에서 세개의 세력이 대립한 역사가 주된 역사의 부분을 차지하는데, 현재 페투치아인의 조상격인 에페이로스인, 그리고 레조넌스의 조상격 되는 룩시아르인이다. 피니투라인의 경우엔 에페이로스인들에게서 발견되는 &amp;quot;바다민족&amp;quot; 이라거나 &amp;quot;즈베스타이&amp;quot; 이라 불리는 이들이 조상으로 보이며, 피니투라-페투치아-레조넌스인의 혈통 자체는 역사 이전부터 분리되어온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특히, 즈베스타이아(Ζυεβεσταια)라는 명칭은 세살르디아(Σεσαλδια)와 대비되는데, 세살르디아는 역사속에서 발견되는 확실한 문명이자 고고학적 증거가 존재하는 그 시대의 가장 큰 도시로서, 즈베스타이아와의 전쟁으로 에페이로스와 룩시아르의 분리가 일어난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후기===&lt;br /&gt;
&lt;br /&gt;
==문명시대==&lt;br /&gt;
문명시대는 [[시띵]]이 이 세상에 온 이후를 문명시대라고 일컫는다. 문명시대라 하는 이유는 시띵이 오기 이전에는 혼란시대가 지속되었었고, 그가 질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문명시대는 지금의 [[피페레 제국]]이 등장한 시대이며, 이때 시띵이 태어난 [[자소크력]]기준 2003년,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0년을 문명시대의 시작으로 규정한다. 문명시대는 전부 피페레 제국의 역사이기도 하다. 문명시대의 극 초반부는 시띵의 여행에서 비롯되며 시띵이 [[로토시아]]를 세우고, 제국을 선포한 그때부터 제1제국이라 한다.&lt;br /&gt;
&lt;br /&gt;
문명시대는 '''제1제국''', '''제2제국''', '''제3제국''', '''제4제국''' 으로 나누며 각 시기마다 중대한 사건이나 변화를 기준으로 시대를 나눈다. 제1제국 시기는 시띵이 승천한 직후 세워진 시띵의 제자들이 아도르카를 거치며 국가의 기초가 생기고 모든 제자들이 죽었을때 제1제국 시대는 끝났다고 보며, 제2제국 시대로 제1제국은 승계되었다고 본다. 제1제국 시기때는 아도르카의 전제군주정, 그리고 제정일치 제도가 있었으며, 아도르카의 직속 자문기관인 대회의(ⲚⲨⲢⲨⲉ ⲚⰋⰃⲐϤⲀ)가 사실상의 입법기능과 사법기능을 수행한것이 특징적이다.&lt;br /&gt;
&lt;br /&gt;
제2제국 시기는 제국이 안정화되고 농업생산력이 증대하며 빈자와 부자가 생기고, 나중에는 귀족이라는 계층과 농노라는 계층, 그리고 도시에 속하며 수공업자등의 전문직업을 가지고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상공업 계층이 분화하며 귀족공화정 체제가 자리잡는다. 이때 농촌에는 귀족계층의 사유화된 재산인 장원(Ѷαρνολ)에서 농노계층을 거주시키며 자유를 예속시키었고 장원을 가진 귀족들끼리 지방에서 모여 사교활동을 벌이게 되는데, 이 사교의 장을 &amp;quot;미오브(Μιον)&amp;quot; 이라 불렀고 이것은 제3제국 시기에 이을어선 각 왕국의 지방의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시기에 초반에는 세습하는 귀족계층이 등장하였고, 이 귀족계층과 아도르카의 어전회의, 즉 입법기구겸 자문기구에 속하는 &amp;quot;니고라(Νιγορα)&amp;quot;가 등장하였고, 이는 아도르카가 세습계층인 귀족을 인정했다는 의미가 되었다. 가장 큰 사건은 2700년대쯤 있었던 사건으로, 귀족계층에서 충분히 교육받은 세습귀족이 등장하고, 종교적 윤리에 따라서 재판을 개시하는 기존의 사법체게는 세속화된 세상의 이치와 괴리감이 생기게 되었고, 귀족계층의 요구로 아도르카는 [[태양궁 합의|태양궁 합의(2798)]]에 의해 앞으로의 사법은 로토시아에 유학와서 법과 윤리에 대해 교육을 수료하고, 아도르카의 인정을 통해 판사의 지위를 지닌 자가 재판을 주재한다는 합의를 이루어내며 종교권력이 사법권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중반에 이을으면 큰 사건이 일어나는데, 기존의 상공업으로 자유인으로 살아가던 도시인들중 상공업자들을 모은 모임인 &amp;quot;미머시(Μιμρσι)&amp;quot;를 만들고, 이곳에서 자본이 집약되자 강력한 자본가 계층이 등장하며 지주들로 구성되어 있던 귀족계층에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였고, 기존 지주계층의 텃세에 결국 로토시아에서 담판 ([[로토시아 중재]])를 벌였고, 로토시아 중재를 통하여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 (3577)]]을 선포하였다. 이 권리장전이 있고 얼마 뒤에, 새로운 상공업을 기반으로한 귀족계층은 결국 사회불평등의 증가라는 결과로 나타났고, 이에 큰 우려를 하던 미라토시아의 수사 '''마르차시아 미라토시오 솔로모스'''는 아도르카에게 직접 어전앞에 나아가 호소하였고, 이것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자 그의 고향이었던 미라토시아에서 농민집회가 열렸고 ([[미라토시아 농민집회|미라토시아 농민집회 (3782)]]) 이것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결국 수도 로토시아에서 [[로토시아 민중궐기|로토시아 민중궐기 (3785)]]가 일어나가 고심하던 아도르카는 [[농노해방령|농노해방령 (3786)]]을 선포하며 큰 사회적 변화를 겪게 된다.&lt;br /&gt;
&lt;br /&gt;
제2제국의 마지막 시기인 2800년대에 이르면 지방에 널리 퍼져있던 지방의회들과 상공업자들이 모여있던 미머시들이 혼잡하게 경쟁을 벌이며 내부적인 혼란이 증대되자, 이를 우려한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에 따라서 의회에 간섭할 수는 없으나, 중앙정부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하게 되고 아도르카는 당시 [[시띵교]]의 교리적으로도 매우 타락해있었던 당시 귀족들에게 통첩으로서 자신이 권리장전을 계속해서 이행하기 위해서는 질서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중앙정부를 세우는것에 동의할것을 요구했고 장정 3년간 이를 조정하며 5년쨰 되는 해에 지금의 [[피페레 제국/정치|제국의회]]를 수립하는 것에 성공하였다. 또한, 제국의회에서 수상을 의원내각제 방식으로 선출하여 내각을 꾸리는 체제가 생겼고, 이때가 3900년대 초이다. 이후 3999년, 수상은 이제 의회의 중재자에서 중앙권력을 통제하는 통치자로 그 성격이 변모하며 지금의 체제를 이루게 되었고, 이때 4000년대가 시작되며 제2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br /&gt;
&lt;br /&gt;
제3제국 시대는 [[자소크력]] 4천년대에 시작하였으며, 제국의 행정체제가 명확해지고 많은 제국의 중앙정부의 변천사가 존재하였다. 제3제국 초반에는 일부 항구에서만 무역이 사치품을 위주로 소수 진행되는 수준이었으나, [[이렘나 철랑대|이렘나 철랑대 수교 (4491)]]을 시작으로 개방적인 외교환경의 의지가 생기게 되었고, [[한카 교회국|한카 발견 (4596)]]을 통하여 쇄국중이던 한카 교회국과 외교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들의 기술수준에 감탄하며 개화의 의지가 확고해졌다. 제3제국 후반에 이르면 [[에볼 계약|에볼 계약 (4971)]]으로 세계의 초강대국인 [[자소크 철학단]]과 동등한 관계로서 계약까지 성립하며 온전히 외교적 고립에서 탈출하게 되었고, 북아트리아 통합 (4961)을 통해 동방계 콰미드들까지 모두 수용하게 됨과 동시에 메티샤 해를 향한 해안이 더욱 확장되었으며, [[에뢴게레티|에뢴게레티 합병 (4979)]]을 통해 콰미드 뿐만 아닌 다른 민족들까지도 모두 수용하는 다종족 제국으로 변모하자 제3제국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되었다 판단하여, [[자소크력]] 5000년을 끝으로 제3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D%94%BC%ED%8E%98%EB%A0%88_%EC%A0%9C%EA%B5%AD/%EC%97%AD%EC%82%AC&amp;diff=28106</id>
		<title>피페레 제국/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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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6:53: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중기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lt;br /&gt;
&lt;br /&gt;
피페레 제국의 역사는 시띵의 탄생을 기준으로 하는 [[셀렌드리얼 전례력]]에선 그 날을 0년으로 계산하는 만큼, [[시띵교]]의 역사가 그대로 제국의 역사로 비추어지는 경향이 크다. 실제로 시띵 이전 시대는 '''혼란시대''' 라고 한다. 시띵 이후의 시대는 '''문명시대''' 이라고 한다. 혼란시대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는 경구에서 비롯되었고, 문명시대는 시띵의 가르침으로 지금이 비롯되었다 하여 문명시대라고 한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최근 세부적 분류가 있었는데, 전 혼란시대, 후 혼란시대로 나누어서 전 혼란시대때는 완전히 야생의 세상을, 후 혼란시대때는 지역 곳곳에 난립된 도시국가들간의 내용을 다룬다. 이후 문명시대땐 제1제국, 제2제국, 그리고 현재의 제3제국으로 나누어 시대를 구별한다.&lt;br /&gt;
==개관==&lt;br /&gt;
[[파일:피페레 역사 로드맵.png]]&lt;br /&gt;
----&lt;br /&gt;
==혼란시대==&lt;br /&gt;
시띵이 오기 이전을 혼란시대([[피페레어]]:Πολοσλρια μαγισρα)라 하며, 혼란시대라 부르는 이유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라는 경구에서 비롯되었다. 혼란시대는 '''전기''', '''중기''', '''후기'''로 구분되며 전기는 니케르 천에 정착하고 초기 문명을 이루는 시기, 중기는 문명의 중심이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하며 도시국가들간의 문명사회를 이루게 되는데, 이때를 황금기라고도 하며, 가장 무역과 상업, 그리고 지식의 전파와 발전이 활발하였던 때이다. 후기는 문명사회가 흉작으로 도시국가들이 식량을 구할 수 없게되자 중앙화된 권력없이 다원화된 권력의 분포로 인해 위기에 집단으로 대처할 수 없었고, 그렇게 법과 질서가 무너지며 혼란한 시대가 오는데 이때가 혼란시대의 후기이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특별하게도 각 시기마다 전해지는 중요한 문서들이 존재한다. 혼란시대 전기는 '''『[[원초연대기]]』''', 혼란시대 중기는 '''『[[히페소스의 일기]]』''', '''『[[나할리아 영웅담]]』''', '''『[[프리디아 역사서]]』''' 등이 전해진다. 각각 그 당시 시대의 생활사, 당시 시대의 영웅적인 면모로서 이상형을 나타내고, 역사서는 당시에 있던 일을 전하는 대표적인 3개의 서적이 있다. 혼란시대의 막바지인 후기에 들어서면 2개의 책이 대표적인데, '''『[[페르켄시스의 시집]]』''', '''『[[소라티아인의 편지집]]』''' 이 대표적이다. 각각 당시 혼란하고 질서가 무너져 흉악한 세상이 되버린 사회를 비관하며 염세주의적으로 세상에 대해 한탄하는 내용의 시집이고, 편지집은 당시 생활사와 정치사 등 종합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편지집이다. 대부분의 편지가 소라티아에서 발송되었던 것들이라서 소라티아인의 편지집이라 불린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의 특징은 문명의 발전사가 정착기인 니케르 문명 이후에는 중앙화되고 강력한 누군가가 이끄는 체제가 아니라 다원화된 권력들이 서로 이합집산을 반복하는 체제가 지속되었다는 점이다. 니케르 천에서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한 문명의 중심은 누군가가 서로 독점하기에는 너무 서로가 고만고만한 존재였기 때문이었다. 더불어 레조넌스인들은 이때부터 자기중심적인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이때부터 날개가 없는 이들을 &amp;quot;ⲔⲐⰔⰗⲨⰞⰋⰞ&amp;quot;, 날개없는 자라 부르며 날개가 있는것을 당연시 여기는 문화가 나타난것으로 보인다. 레조넌스인은 니케르 문화가 탄생하기 이전부터 분파된것으로 추측된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시트레나 강의 지류인 헤네르 강의 하천인 니케르천(川)에서 발생하였으며 원초연대기가 쓰여진 곳이자, [[로스니아 문자]]를 최초로 발명한 지역이기도 하다. 다만 이때는 지금과 같이 많은 음소는 없었고, 초기 8개 문자인 '''Ⲁ(알카), Ⰱ(비티), Ⲯ(케카), Ϫ(델셀론), ⲉ(이프), Ⱇ(피에사), Ⰳ(감마)''' 정도의 글자만 쓰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점점 확장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니케르 문화는 [[자소크력]] 기준 300년경,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1703년경에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원초연대기의 끝에 가까워지면 니케르는 고위 사제계급 이외에는 마법을 쓰는것이 금지되었는데 마법을 비밀리에 연구하던 집단이 유배되어 니케르 문화에서 떠나게 되었는데, 이들이 지금의 [[콰미드]]들의 직계조상이라 여겨진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처음에는 전설로만 여겨졌으나, 니케르 천이라 불리는 곳이 명백하게 있었고, 니케르 천 상류에 있는 도시 [[니켈리아]]에서 남쪽으로 30km 부근에 대규모 유적이 발견되어 니케르 문화는 진실로 판명되었고, 유적에서 원초연대기의 손상된 문서를 확보하였었고, 로토시아의 간척사업 도중 진흙속 항아리 안에 보관되어 공기와 차단된채 보존된 원초연대기가 발견되며 전기 혼란시대의 이해가 지금에 이를 수 있었다.&lt;br /&gt;
===전기===&lt;br /&gt;
&lt;br /&gt;
===중기===&lt;br /&gt;
혼란시대 중기 시대에 확인되는 문명권은 페투치아와 레조넌스 일부 지방뿐이다. 실제로 큰 문명의 융성하였던 곳은 페투치아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나 시트레나 강을 중심으로 분산된 도시국가들, 그리고 주도권을 잡은 두개에서 세개의 세력이 대립한 역사가 주된 역사의 부분을 차지하는데, 현재 페투치아인의 조상격인 에페이로스인, 그리고 레조넌스의 조상격 되는 룩시아르인이다. 피니투라인의 경우엔 에페이로스인들에게서 발견되는 &amp;quot;바다민족&amp;quot; 이라거나 &amp;quot;즈베스타이&amp;quot; 이라 불리는 이들이 조상으로 보이며, 피니투라-페투치아-레조넌스인의 혈통 자체는 역사 이전부터 분리되어온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특히, 즈베스타이아(Ζυεβεσταια)라는 명칭은 세살르디아(Σεσαλδια)와 대비되는데, 세살르디아는 역사속에서 발견되는 확실한 문명이자 고고학적 증거가 존재하는 그 시대의 가장 큰 도시로서, 즈베스타이아와의 전쟁으로 에페이로스와 룩시아르의 분리가 일어난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후기===&lt;br /&gt;
&lt;br /&gt;
==문명시대==&lt;br /&gt;
문명시대는 [[시띵]]이 이 세상에 온 이후를 문명시대라고 일컫는다. 문명시대라 하는 이유는 시띵이 오기 이전에는 혼란시대가 지속되었었고, 그가 질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문명시대는 지금의 [[피페레 제국]]이 등장한 시대이며, 이때 시띵이 태어난 [[자소크력]]기준 2003년,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0년을 문명시대의 시작으로 규정한다. 문명시대는 전부 피페레 제국의 역사이기도 하다. 문명시대의 극 초반부는 시띵의 여행에서 비롯되며 시띵이 [[로토시아]]를 세우고, 제국을 선포한 그때부터 제1제국이라 한다.&lt;br /&gt;
&lt;br /&gt;
문명시대는 '''제1제국''', '''제2제국''', '''제3제국''', '''제4제국''' 으로 나누며 각 시기마다 중대한 사건이나 변화를 기준으로 시대를 나눈다. 제1제국 시기는 시띵이 승천한 직후 세워진 시띵의 제자들이 아도르카를 거치며 국가의 기초가 생기고 모든 제자들이 죽었을때 제1제국 시대는 끝났다고 보며, 제2제국 시대로 제1제국은 승계되었다고 본다. 제1제국 시기때는 아도르카의 전제군주정, 그리고 제정일치 제도가 있었으며, 아도르카의 직속 자문기관인 대회의(ⲚⲨⲢⲨⲉ ⲚⰋⰃⲐϤⲀ)가 사실상의 입법기능과 사법기능을 수행한것이 특징적이다.&lt;br /&gt;
&lt;br /&gt;
제2제국 시기는 제국이 안정화되고 농업생산력이 증대하며 빈자와 부자가 생기고, 나중에는 귀족이라는 계층과 농노라는 계층, 그리고 도시에 속하며 수공업자등의 전문직업을 가지고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상공업 계층이 분화하며 귀족공화정 체제가 자리잡는다. 이때 농촌에는 귀족계층의 사유화된 재산인 장원(Ѷαρνολ)에서 농노계층을 거주시키며 자유를 예속시키었고 장원을 가진 귀족들끼리 지방에서 모여 사교활동을 벌이게 되는데, 이 사교의 장을 &amp;quot;미오브(Μιον)&amp;quot; 이라 불렀고 이것은 제3제국 시기에 이을어선 각 왕국의 지방의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시기에 초반에는 세습하는 귀족계층이 등장하였고, 이 귀족계층과 아도르카의 어전회의, 즉 입법기구겸 자문기구에 속하는 &amp;quot;니고라(Νιγορα)&amp;quot;가 등장하였고, 이는 아도르카가 세습계층인 귀족을 인정했다는 의미가 되었다. 가장 큰 사건은 2700년대쯤 있었던 사건으로, 귀족계층에서 충분히 교육받은 세습귀족이 등장하고, 종교적 윤리에 따라서 재판을 개시하는 기존의 사법체게는 세속화된 세상의 이치와 괴리감이 생기게 되었고, 귀족계층의 요구로 아도르카는 [[태양궁 합의|태양궁 합의(2798)]]에 의해 앞으로의 사법은 로토시아에 유학와서 법과 윤리에 대해 교육을 수료하고, 아도르카의 인정을 통해 판사의 지위를 지닌 자가 재판을 주재한다는 합의를 이루어내며 종교권력이 사법권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중반에 이을으면 큰 사건이 일어나는데, 기존의 상공업으로 자유인으로 살아가던 도시인들중 상공업자들을 모은 모임인 &amp;quot;미머시(Μιμρσι)&amp;quot;를 만들고, 이곳에서 자본이 집약되자 강력한 자본가 계층이 등장하며 지주들로 구성되어 있던 귀족계층에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였고, 기존 지주계층의 텃세에 결국 로토시아에서 담판 ([[로토시아 중재]])를 벌였고, 로토시아 중재를 통하여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 (3577)]]을 선포하였다. 이 권리장전이 있고 얼마 뒤에, 새로운 상공업을 기반으로한 귀족계층은 결국 사회불평등의 증가라는 결과로 나타났고, 이에 큰 우려를 하던 미라토시아의 수사 '''마르차시아 미라토시오 솔로모스'''는 아도르카에게 직접 어전앞에 나아가 호소하였고, 이것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자 그의 고향이었던 미라토시아에서 농민집회가 열렸고 ([[미라토시아 농민집회|미라토시아 농민집회 (3782)]]) 이것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결국 수도 로토시아에서 [[로토시아 민중궐기|로토시아 민중궐기 (3785)]]가 일어나가 고심하던 아도르카는 [[농노해방령|농노해방령 (3786)]]을 선포하며 큰 사회적 변화를 겪게 된다.&lt;br /&gt;
&lt;br /&gt;
제2제국의 마지막 시기인 2800년대에 이르면 지방에 널리 퍼져있던 지방의회들과 상공업자들이 모여있던 미머시들이 혼잡하게 경쟁을 벌이며 내부적인 혼란이 증대되자, 이를 우려한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에 따라서 의회에 간섭할 수는 없으나, 중앙정부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하게 되고 아도르카는 당시 [[시띵교]]의 교리적으로도 매우 타락해있었던 당시 귀족들에게 통첩으로서 자신이 권리장전을 계속해서 이행하기 위해서는 질서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중앙정부를 세우는것에 동의할것을 요구했고 장정 3년간 이를 조정하며 5년쨰 되는 해에 지금의 [[피페레 제국/정치|제국의회]]를 수립하는 것에 성공하였다. 또한, 제국의회에서 수상을 의원내각제 방식으로 선출하여 내각을 꾸리는 체제가 생겼고, 이때가 3900년대 초이다. 이후 3999년, 수상은 이제 의회의 중재자에서 중앙권력을 통제하는 통치자로 그 성격이 변모하며 지금의 체제를 이루게 되었고, 이때 4000년대가 시작되며 제2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br /&gt;
&lt;br /&gt;
제3제국 시대는 [[자소크력]] 4천년대에 시작하였으며, 제국의 행정체제가 명확해지고 많은 제국의 중앙정부의 변천사가 존재하였다. 제3제국 초반에는 일부 항구에서만 무역이 사치품을 위주로 소수 진행되는 수준이었으나, [[이렘나 철랑대|이렘나 철랑대 수교 (4491)]]을 시작으로 개방적인 외교환경의 의지가 생기게 되었고, [[한카 교회국|한카 발견 (4596)]]을 통하여 쇄국중이던 한카 교회국과 외교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들의 기술수준에 감탄하며 개화의 의지가 확고해졌다. 제3제국 후반에 이르면 [[에볼 계약|에볼 계약 (4971)]]으로 세계의 초강대국인 [[자소크 철학단]]과 동등한 관계로서 계약까지 성립하며 온전히 외교적 고립에서 탈출하게 되었고, 북아트리아 통합 (4961)을 통해 동방계 콰미드들까지 모두 수용하게 됨과 동시에 메티샤 해를 향한 해안이 더욱 확장되었으며, [[에뢴게레티|에뢴게레티 합병 (4979)]]을 통해 콰미드 뿐만 아닌 다른 민족들까지도 모두 수용하는 다종족 제국으로 변모하자 제3제국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되었다 판단하여, [[자소크력]] 5000년을 끝으로 제3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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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lt;br /&gt;
&lt;br /&gt;
피페레 제국의 역사는 시띵의 탄생을 기준으로 하는 [[셀렌드리얼 전례력]]에선 그 날을 0년으로 계산하는 만큼, [[시띵교]]의 역사가 그대로 제국의 역사로 비추어지는 경향이 크다. 실제로 시띵 이전 시대는 '''혼란시대''' 라고 한다. 시띵 이후의 시대는 '''문명시대''' 이라고 한다. 혼란시대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는 경구에서 비롯되었고, 문명시대는 시띵의 가르침으로 지금이 비롯되었다 하여 문명시대라고 한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최근 세부적 분류가 있었는데, 전 혼란시대, 후 혼란시대로 나누어서 전 혼란시대때는 완전히 야생의 세상을, 후 혼란시대때는 지역 곳곳에 난립된 도시국가들간의 내용을 다룬다. 이후 문명시대땐 제1제국, 제2제국, 그리고 현재의 제3제국으로 나누어 시대를 구별한다.&lt;br /&gt;
==개관==&lt;br /&gt;
[[파일:피페레 역사 로드맵.png]]&lt;br /&gt;
----&lt;br /&gt;
==혼란시대==&lt;br /&gt;
시띵이 오기 이전을 혼란시대([[피페레어]]:Πολοσλρια μαγισρα)라 하며, 혼란시대라 부르는 이유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라는 경구에서 비롯되었다. 혼란시대는 '''전기''', '''중기''', '''후기'''로 구분되며 전기는 니케르 천에 정착하고 초기 문명을 이루는 시기, 중기는 문명의 중심이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하며 도시국가들간의 문명사회를 이루게 되는데, 이때를 황금기라고도 하며, 가장 무역과 상업, 그리고 지식의 전파와 발전이 활발하였던 때이다. 후기는 문명사회가 흉작으로 도시국가들이 식량을 구할 수 없게되자 중앙화된 권력없이 다원화된 권력의 분포로 인해 위기에 집단으로 대처할 수 없었고, 그렇게 법과 질서가 무너지며 혼란한 시대가 오는데 이때가 혼란시대의 후기이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특별하게도 각 시기마다 전해지는 중요한 문서들이 존재한다. 혼란시대 전기는 '''『[[원초연대기]]』''', 혼란시대 중기는 '''『[[히페소스의 일기]]』''', '''『[[나할리아 영웅담]]』''', '''『[[프리디아 역사서]]』''' 등이 전해진다. 각각 그 당시 시대의 생활사, 당시 시대의 영웅적인 면모로서 이상형을 나타내고, 역사서는 당시에 있던 일을 전하는 대표적인 3개의 서적이 있다. 혼란시대의 막바지인 후기에 들어서면 2개의 책이 대표적인데, '''『[[페르켄시스의 시집]]』''', '''『[[소라티아인의 편지집]]』''' 이 대표적이다. 각각 당시 혼란하고 질서가 무너져 흉악한 세상이 되버린 사회를 비관하며 염세주의적으로 세상에 대해 한탄하는 내용의 시집이고, 편지집은 당시 생활사와 정치사 등 종합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편지집이다. 대부분의 편지가 소라티아에서 발송되었던 것들이라서 소라티아인의 편지집이라 불린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의 특징은 문명의 발전사가 정착기인 니케르 문명 이후에는 중앙화되고 강력한 누군가가 이끄는 체제가 아니라 다원화된 권력들이 서로 이합집산을 반복하는 체제가 지속되었다는 점이다. 니케르 천에서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한 문명의 중심은 누군가가 서로 독점하기에는 너무 서로가 고만고만한 존재였기 때문이었다. 더불어 레조넌스인들은 이때부터 자기중심적인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이때부터 날개가 없는 이들을 &amp;quot;ⲔⲐⰔⰗⲨⰞⰋⰞ&amp;quot;, 날개없는 자라 부르며 날개가 있는것을 당연시 여기는 문화가 나타난것으로 보인다. 레조넌스인은 니케르 문화가 탄생하기 이전부터 분파된것으로 추측된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시트레나 강의 지류인 헤네르 강의 하천인 니케르천(川)에서 발생하였으며 원초연대기가 쓰여진 곳이자, [[로스니아 문자]]를 최초로 발명한 지역이기도 하다. 다만 이때는 지금과 같이 많은 음소는 없었고, 초기 8개 문자인 '''Ⲁ(알카), Ⰱ(비티), Ⲯ(케카), Ϫ(델셀론), ⲉ(이프), Ⱇ(피에사), Ⰳ(감마)''' 정도의 글자만 쓰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점점 확장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니케르 문화는 [[자소크력]] 기준 300년경,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1703년경에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원초연대기의 끝에 가까워지면 니케르는 고위 사제계급 이외에는 마법을 쓰는것이 금지되었는데 마법을 비밀리에 연구하던 집단이 유배되어 니케르 문화에서 떠나게 되었는데, 이들이 지금의 [[콰미드]]들의 직계조상이라 여겨진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처음에는 전설로만 여겨졌으나, 니케르 천이라 불리는 곳이 명백하게 있었고, 니케르 천 상류에 있는 도시 [[니켈리아]]에서 남쪽으로 30km 부근에 대규모 유적이 발견되어 니케르 문화는 진실로 판명되었고, 유적에서 원초연대기의 손상된 문서를 확보하였었고, 로토시아의 간척사업 도중 진흙속 항아리 안에 보관되어 공기와 차단된채 보존된 원초연대기가 발견되며 전기 혼란시대의 이해가 지금에 이를 수 있었다.&lt;br /&gt;
===전기===&lt;br /&gt;
&lt;br /&gt;
===중기===&lt;br /&gt;
1300년대 초반에 트센 마라브 지역에서 부사네데 사막을 건너간 이들이 민히 멘예보 지역에 도달하여, 란카헤 지역 문명과의 첫 접촉이 이루어졌다. 이후 해당 지역과 페투치아 간에 무역이 이어졌다.&lt;br /&gt;
&lt;br /&gt;
===후기===&lt;br /&gt;
&lt;br /&gt;
==문명시대==&lt;br /&gt;
문명시대는 [[시띵]]이 이 세상에 온 이후를 문명시대라고 일컫는다. 문명시대라 하는 이유는 시띵이 오기 이전에는 혼란시대가 지속되었었고, 그가 질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문명시대는 지금의 [[피페레 제국]]이 등장한 시대이며, 이때 시띵이 태어난 [[자소크력]]기준 2003년,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0년을 문명시대의 시작으로 규정한다. 문명시대는 전부 피페레 제국의 역사이기도 하다. 문명시대의 극 초반부는 시띵의 여행에서 비롯되며 시띵이 [[로토시아]]를 세우고, 제국을 선포한 그때부터 제1제국이라 한다.&lt;br /&gt;
&lt;br /&gt;
문명시대는 '''제1제국''', '''제2제국''', '''제3제국''', '''제4제국''' 으로 나누며 각 시기마다 중대한 사건이나 변화를 기준으로 시대를 나눈다. 제1제국 시기는 시띵이 승천한 직후 세워진 시띵의 제자들이 아도르카를 거치며 국가의 기초가 생기고 모든 제자들이 죽었을때 제1제국 시대는 끝났다고 보며, 제2제국 시대로 제1제국은 승계되었다고 본다. 제1제국 시기때는 아도르카의 전제군주정, 그리고 제정일치 제도가 있었으며, 아도르카의 직속 자문기관인 대회의(ⲚⲨⲢⲨⲉ ⲚⰋⰃⲐϤⲀ)가 사실상의 입법기능과 사법기능을 수행한것이 특징적이다.&lt;br /&gt;
&lt;br /&gt;
제2제국 시기는 제국이 안정화되고 농업생산력이 증대하며 빈자와 부자가 생기고, 나중에는 귀족이라는 계층과 농노라는 계층, 그리고 도시에 속하며 수공업자등의 전문직업을 가지고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상공업 계층이 분화하며 귀족공화정 체제가 자리잡는다. 이때 농촌에는 귀족계층의 사유화된 재산인 장원(Ѷαρνολ)에서 농노계층을 거주시키며 자유를 예속시키었고 장원을 가진 귀족들끼리 지방에서 모여 사교활동을 벌이게 되는데, 이 사교의 장을 &amp;quot;미오브(Μιον)&amp;quot; 이라 불렀고 이것은 제3제국 시기에 이을어선 각 왕국의 지방의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시기에 초반에는 세습하는 귀족계층이 등장하였고, 이 귀족계층과 아도르카의 어전회의, 즉 입법기구겸 자문기구에 속하는 &amp;quot;니고라(Νιγορα)&amp;quot;가 등장하였고, 이는 아도르카가 세습계층인 귀족을 인정했다는 의미가 되었다. 가장 큰 사건은 2700년대쯤 있었던 사건으로, 귀족계층에서 충분히 교육받은 세습귀족이 등장하고, 종교적 윤리에 따라서 재판을 개시하는 기존의 사법체게는 세속화된 세상의 이치와 괴리감이 생기게 되었고, 귀족계층의 요구로 아도르카는 [[태양궁 합의|태양궁 합의(2798)]]에 의해 앞으로의 사법은 로토시아에 유학와서 법과 윤리에 대해 교육을 수료하고, 아도르카의 인정을 통해 판사의 지위를 지닌 자가 재판을 주재한다는 합의를 이루어내며 종교권력이 사법권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중반에 이을으면 큰 사건이 일어나는데, 기존의 상공업으로 자유인으로 살아가던 도시인들중 상공업자들을 모은 모임인 &amp;quot;미머시(Μιμρσι)&amp;quot;를 만들고, 이곳에서 자본이 집약되자 강력한 자본가 계층이 등장하며 지주들로 구성되어 있던 귀족계층에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였고, 기존 지주계층의 텃세에 결국 로토시아에서 담판 ([[로토시아 중재]])를 벌였고, 로토시아 중재를 통하여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 (3577)]]을 선포하였다. 이 권리장전이 있고 얼마 뒤에, 새로운 상공업을 기반으로한 귀족계층은 결국 사회불평등의 증가라는 결과로 나타났고, 이에 큰 우려를 하던 미라토시아의 수사 '''마르차시아 미라토시오 솔로모스'''는 아도르카에게 직접 어전앞에 나아가 호소하였고, 이것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자 그의 고향이었던 미라토시아에서 농민집회가 열렸고 ([[미라토시아 농민집회|미라토시아 농민집회 (3782)]]) 이것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결국 수도 로토시아에서 [[로토시아 민중궐기|로토시아 민중궐기 (3785)]]가 일어나가 고심하던 아도르카는 [[농노해방령|농노해방령 (3786)]]을 선포하며 큰 사회적 변화를 겪게 된다.&lt;br /&gt;
&lt;br /&gt;
제2제국의 마지막 시기인 2800년대에 이르면 지방에 널리 퍼져있던 지방의회들과 상공업자들이 모여있던 미머시들이 혼잡하게 경쟁을 벌이며 내부적인 혼란이 증대되자, 이를 우려한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에 따라서 의회에 간섭할 수는 없으나, 중앙정부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하게 되고 아도르카는 당시 [[시띵교]]의 교리적으로도 매우 타락해있었던 당시 귀족들에게 통첩으로서 자신이 권리장전을 계속해서 이행하기 위해서는 질서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중앙정부를 세우는것에 동의할것을 요구했고 장정 3년간 이를 조정하며 5년쨰 되는 해에 지금의 [[피페레 제국/정치|제국의회]]를 수립하는 것에 성공하였다. 또한, 제국의회에서 수상을 의원내각제 방식으로 선출하여 내각을 꾸리는 체제가 생겼고, 이때가 3900년대 초이다. 이후 3999년, 수상은 이제 의회의 중재자에서 중앙권력을 통제하는 통치자로 그 성격이 변모하며 지금의 체제를 이루게 되었고, 이때 4000년대가 시작되며 제2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br /&gt;
&lt;br /&gt;
제3제국 시대는 [[자소크력]] 4천년대에 시작하였으며, 제국의 행정체제가 명확해지고 많은 제국의 중앙정부의 변천사가 존재하였다. 제3제국 초반에는 일부 항구에서만 무역이 사치품을 위주로 소수 진행되는 수준이었으나, [[이렘나 철랑대|이렘나 철랑대 수교 (4491)]]을 시작으로 개방적인 외교환경의 의지가 생기게 되었고, [[한카 교회국|한카 발견 (4596)]]을 통하여 쇄국중이던 한카 교회국과 외교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들의 기술수준에 감탄하며 개화의 의지가 확고해졌다. 제3제국 후반에 이르면 [[에볼 계약|에볼 계약 (4971)]]으로 세계의 초강대국인 [[자소크 철학단]]과 동등한 관계로서 계약까지 성립하며 온전히 외교적 고립에서 탈출하게 되었고, 북아트리아 통합 (4961)을 통해 동방계 콰미드들까지 모두 수용하게 됨과 동시에 메티샤 해를 향한 해안이 더욱 확장되었으며, [[에뢴게레티|에뢴게레티 합병 (4979)]]을 통해 콰미드 뿐만 아닌 다른 민족들까지도 모두 수용하는 다종족 제국으로 변모하자 제3제국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되었다 판단하여, [[자소크력]] 5000년을 끝으로 제3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D%94%BC%ED%8E%98%EB%A0%88_%EC%A0%9C%EA%B5%AD/%EC%97%AD%EC%82%AC&amp;diff=28104</id>
		<title>피페레 제국/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D%94%BC%ED%8E%98%EB%A0%88_%EC%A0%9C%EA%B5%AD/%EC%97%AD%EC%82%AC&amp;diff=28104"/>
		<updated>2023-11-23T16:51: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전기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lt;br /&gt;
&lt;br /&gt;
피페레 제국의 역사는 시띵의 탄생을 기준으로 하는 [[셀렌드리얼 전례력]]에선 그 날을 0년으로 계산하는 만큼, [[시띵교]]의 역사가 그대로 제국의 역사로 비추어지는 경향이 크다. 실제로 시띵 이전 시대는 '''혼란시대''' 라고 한다. 시띵 이후의 시대는 '''문명시대''' 이라고 한다. 혼란시대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는 경구에서 비롯되었고, 문명시대는 시띵의 가르침으로 지금이 비롯되었다 하여 문명시대라고 한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최근 세부적 분류가 있었는데, 전 혼란시대, 후 혼란시대로 나누어서 전 혼란시대때는 완전히 야생의 세상을, 후 혼란시대때는 지역 곳곳에 난립된 도시국가들간의 내용을 다룬다. 이후 문명시대땐 제1제국, 제2제국, 그리고 현재의 제3제국으로 나누어 시대를 구별한다.&lt;br /&gt;
==개관==&lt;br /&gt;
[[파일:피페레 역사 로드맵.png]]&lt;br /&gt;
----&lt;br /&gt;
==혼란시대==&lt;br /&gt;
시띵이 오기 이전을 혼란시대([[피페레어]]:Πολοσλρια μαγισρα)라 하며, 혼란시대라 부르는 이유는 '''시띵 이전에 혼란밖에 없었다.'''라는 경구에서 비롯되었다. 혼란시대는 '''전기''', '''중기''', '''후기'''로 구분되며 전기는 니케르 천에 정착하고 초기 문명을 이루는 시기, 중기는 문명의 중심이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하며 도시국가들간의 문명사회를 이루게 되는데, 이때를 황금기라고도 하며, 가장 무역과 상업, 그리고 지식의 전파와 발전이 활발하였던 때이다. 후기는 문명사회가 흉작으로 도시국가들이 식량을 구할 수 없게되자 중앙화된 권력없이 다원화된 권력의 분포로 인해 위기에 집단으로 대처할 수 없었고, 그렇게 법과 질서가 무너지며 혼란한 시대가 오는데 이때가 혼란시대의 후기이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는 특별하게도 각 시기마다 전해지는 중요한 문서들이 존재한다. 혼란시대 전기는 '''『[[원초연대기]]』''', 혼란시대 중기는 '''『[[히페소스의 일기]]』''', '''『[[나할리아 영웅담]]』''', '''『[[프리디아 역사서]]』''' 등이 전해진다. 각각 그 당시 시대의 생활사, 당시 시대의 영웅적인 면모로서 이상형을 나타내고, 역사서는 당시에 있던 일을 전하는 대표적인 3개의 서적이 있다. 혼란시대의 막바지인 후기에 들어서면 2개의 책이 대표적인데, '''『[[페르켄시스의 시집]]』''', '''『[[소라티아인의 편지집]]』''' 이 대표적이다. 각각 당시 혼란하고 질서가 무너져 흉악한 세상이 되버린 사회를 비관하며 염세주의적으로 세상에 대해 한탄하는 내용의 시집이고, 편지집은 당시 생활사와 정치사 등 종합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편지집이다. 대부분의 편지가 소라티아에서 발송되었던 것들이라서 소라티아인의 편지집이라 불린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의 특징은 문명의 발전사가 정착기인 니케르 문명 이후에는 중앙화되고 강력한 누군가가 이끄는 체제가 아니라 다원화된 권력들이 서로 이합집산을 반복하는 체제가 지속되었다는 점이다. 니케르 천에서 시트리나 강으로 이동한 문명의 중심은 누군가가 서로 독점하기에는 너무 서로가 고만고만한 존재였기 때문이었다. 더불어 레조넌스인들은 이때부터 자기중심적인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이때부터 날개가 없는 이들을 &amp;quot;ⲔⲐⰔⰗⲨⰞⰋⰞ&amp;quot;, 날개없는 자라 부르며 날개가 있는것을 당연시 여기는 문화가 나타난것으로 보인다. 레조넌스인은 니케르 문화가 탄생하기 이전부터 분파된것으로 추측된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시트레나 강의 지류인 헤네르 강의 하천인 니케르천(川)에서 발생하였으며 원초연대기가 쓰여진 곳이자, [[로스니아 문자]]를 최초로 발명한 지역이기도 하다. 다만 이때는 지금과 같이 많은 음소는 없었고, 초기 8개 문자인 '''Ⲁ(알카), Ⰱ(비티), Ⲯ(케카), Ϫ(델셀론), ⲉ(이프), Ⱇ(피에사), Ⰳ(감마)''' 정도의 글자만 쓰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점점 확장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니케르 문화는 [[자소크력]] 기준 300년경,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1703년경에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원초연대기의 끝에 가까워지면 니케르는 고위 사제계급 이외에는 마법을 쓰는것이 금지되었는데 마법을 비밀리에 연구하던 집단이 유배되어 니케르 문화에서 떠나게 되었는데, 이들이 지금의 [[콰미드]]들의 직계조상이라 여겨진다.&lt;br /&gt;
&lt;br /&gt;
니케르 문화는 처음에는 전설로만 여겨졌으나, 니케르 천이라 불리는 곳이 명백하게 있었고, 니케르 천 상류에 있는 도시 [[니켈리아]]에서 남쪽으로 30km 부근에 대규모 유적이 발견되어 니케르 문화는 진실로 판명되었고, 유적에서 원초연대기의 손상된 문서를 확보하였었고, 로토시아의 간척사업 도중 진흙속 항아리 안에 보관되어 공기와 차단된채 보존된 원초연대기가 발견되며 전기 혼란시대의 이해가 지금에 이를 수 있었다.&lt;br /&gt;
===전기===&lt;br /&gt;
피페레 제국의 전기 시대에 확인되는 문명권은 페투치아와 레조넌스 일부 지방뿐이다. 실제로 큰 문명의 융성하였던 곳은 페투치아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나 시트레나 강을 중심으로 분산된 도시국가들, 그리고 주도권을 잡은 두개에서 세개의 세력이 대립한 역사가 주된 역사의 부분을 차지하는데, 현재 페투치아인의 조상격인 에페이로스인, 그리고 레조넌스의 조상격 되는 룩시아르인이다. 피니투라인의 경우엔 에페이로스인들에게서 발견되는 &amp;quot;바다민족&amp;quot; 이라거나 &amp;quot;즈베스타이&amp;quot; 이라 불리는 이들이 조상으로 보이며, 피니투라-페투치아-레조넌스인의 혈통 자체는 역사 이전부터 분리되어온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특히, 즈베스타이아(Ζυεβεσταια)라는 명칭은 세살르디아(Σεσαλδια)와 대비되는데, 세살르디아는 역사속에서 발견되는 확실한 문명이자 고고학적 증거가 존재하는 그 시대의 가장 큰 도시로서, 즈베스타이아와의 전쟁으로 에페이로스와 룩시아르의 분리가 일어난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중기===&lt;br /&gt;
1300년대 초반에 트센 마라브 지역에서 부사네데 사막을 건너간 이들이 민히 멘예보 지역에 도달하여, 란카헤 지역 문명과의 첫 접촉이 이루어졌다. 이후 해당 지역과 페투치아 간에 무역이 이어졌다.&lt;br /&gt;
&lt;br /&gt;
===후기===&lt;br /&gt;
&lt;br /&gt;
==문명시대==&lt;br /&gt;
문명시대는 [[시띵]]이 이 세상에 온 이후를 문명시대라고 일컫는다. 문명시대라 하는 이유는 시띵이 오기 이전에는 혼란시대가 지속되었었고, 그가 질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문명시대는 지금의 [[피페레 제국]]이 등장한 시대이며, 이때 시띵이 태어난 [[자소크력]]기준 2003년, [[셀렌드리얼 전례력]] 기준 0년을 문명시대의 시작으로 규정한다. 문명시대는 전부 피페레 제국의 역사이기도 하다. 문명시대의 극 초반부는 시띵의 여행에서 비롯되며 시띵이 [[로토시아]]를 세우고, 제국을 선포한 그때부터 제1제국이라 한다.&lt;br /&gt;
&lt;br /&gt;
문명시대는 '''제1제국''', '''제2제국''', '''제3제국''', '''제4제국''' 으로 나누며 각 시기마다 중대한 사건이나 변화를 기준으로 시대를 나눈다. 제1제국 시기는 시띵이 승천한 직후 세워진 시띵의 제자들이 아도르카를 거치며 국가의 기초가 생기고 모든 제자들이 죽었을때 제1제국 시대는 끝났다고 보며, 제2제국 시대로 제1제국은 승계되었다고 본다. 제1제국 시기때는 아도르카의 전제군주정, 그리고 제정일치 제도가 있었으며, 아도르카의 직속 자문기관인 대회의(ⲚⲨⲢⲨⲉ ⲚⰋⰃⲐϤⲀ)가 사실상의 입법기능과 사법기능을 수행한것이 특징적이다.&lt;br /&gt;
&lt;br /&gt;
제2제국 시기는 제국이 안정화되고 농업생산력이 증대하며 빈자와 부자가 생기고, 나중에는 귀족이라는 계층과 농노라는 계층, 그리고 도시에 속하며 수공업자등의 전문직업을 가지고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상공업 계층이 분화하며 귀족공화정 체제가 자리잡는다. 이때 농촌에는 귀족계층의 사유화된 재산인 장원(Ѷαρνολ)에서 농노계층을 거주시키며 자유를 예속시키었고 장원을 가진 귀족들끼리 지방에서 모여 사교활동을 벌이게 되는데, 이 사교의 장을 &amp;quot;미오브(Μιον)&amp;quot; 이라 불렀고 이것은 제3제국 시기에 이을어선 각 왕국의 지방의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시기에 초반에는 세습하는 귀족계층이 등장하였고, 이 귀족계층과 아도르카의 어전회의, 즉 입법기구겸 자문기구에 속하는 &amp;quot;니고라(Νιγορα)&amp;quot;가 등장하였고, 이는 아도르카가 세습계층인 귀족을 인정했다는 의미가 되었다. 가장 큰 사건은 2700년대쯤 있었던 사건으로, 귀족계층에서 충분히 교육받은 세습귀족이 등장하고, 종교적 윤리에 따라서 재판을 개시하는 기존의 사법체게는 세속화된 세상의 이치와 괴리감이 생기게 되었고, 귀족계층의 요구로 아도르카는 [[태양궁 합의|태양궁 합의(2798)]]에 의해 앞으로의 사법은 로토시아에 유학와서 법과 윤리에 대해 교육을 수료하고, 아도르카의 인정을 통해 판사의 지위를 지닌 자가 재판을 주재한다는 합의를 이루어내며 종교권력이 사법권을 내려놓는 계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제3제국의 중반에 이을으면 큰 사건이 일어나는데, 기존의 상공업으로 자유인으로 살아가던 도시인들중 상공업자들을 모은 모임인 &amp;quot;미머시(Μιμρσι)&amp;quot;를 만들고, 이곳에서 자본이 집약되자 강력한 자본가 계층이 등장하며 지주들로 구성되어 있던 귀족계층에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였고, 기존 지주계층의 텃세에 결국 로토시아에서 담판 ([[로토시아 중재]])를 벌였고, 로토시아 중재를 통하여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 (3577)]]을 선포하였다. 이 권리장전이 있고 얼마 뒤에, 새로운 상공업을 기반으로한 귀족계층은 결국 사회불평등의 증가라는 결과로 나타났고, 이에 큰 우려를 하던 미라토시아의 수사 '''마르차시아 미라토시오 솔로모스'''는 아도르카에게 직접 어전앞에 나아가 호소하였고, 이것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자 그의 고향이었던 미라토시아에서 농민집회가 열렸고 ([[미라토시아 농민집회|미라토시아 농민집회 (3782)]]) 이것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결국 수도 로토시아에서 [[로토시아 민중궐기|로토시아 민중궐기 (3785)]]가 일어나가 고심하던 아도르카는 [[농노해방령|농노해방령 (3786)]]을 선포하며 큰 사회적 변화를 겪게 된다.&lt;br /&gt;
&lt;br /&gt;
제2제국의 마지막 시기인 2800년대에 이르면 지방에 널리 퍼져있던 지방의회들과 상공업자들이 모여있던 미머시들이 혼잡하게 경쟁을 벌이며 내부적인 혼란이 증대되자, 이를 우려한 아도르카는 [[피페레 제국/권리장전|권리장전]]에 따라서 의회에 간섭할 수는 없으나, 중앙정부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하게 되고 아도르카는 당시 [[시띵교]]의 교리적으로도 매우 타락해있었던 당시 귀족들에게 통첩으로서 자신이 권리장전을 계속해서 이행하기 위해서는 질서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중앙정부를 세우는것에 동의할것을 요구했고 장정 3년간 이를 조정하며 5년쨰 되는 해에 지금의 [[피페레 제국/정치|제국의회]]를 수립하는 것에 성공하였다. 또한, 제국의회에서 수상을 의원내각제 방식으로 선출하여 내각을 꾸리는 체제가 생겼고, 이때가 3900년대 초이다. 이후 3999년, 수상은 이제 의회의 중재자에서 중앙권력을 통제하는 통치자로 그 성격이 변모하며 지금의 체제를 이루게 되었고, 이때 4000년대가 시작되며 제2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br /&gt;
&lt;br /&gt;
제3제국 시대는 [[자소크력]] 4천년대에 시작하였으며, 제국의 행정체제가 명확해지고 많은 제국의 중앙정부의 변천사가 존재하였다. 제3제국 초반에는 일부 항구에서만 무역이 사치품을 위주로 소수 진행되는 수준이었으나, [[이렘나 철랑대|이렘나 철랑대 수교 (4491)]]을 시작으로 개방적인 외교환경의 의지가 생기게 되었고, [[한카 교회국|한카 발견 (4596)]]을 통하여 쇄국중이던 한카 교회국과 외교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들의 기술수준에 감탄하며 개화의 의지가 확고해졌다. 제3제국 후반에 이르면 [[에볼 계약|에볼 계약 (4971)]]으로 세계의 초강대국인 [[자소크 철학단]]과 동등한 관계로서 계약까지 성립하며 온전히 외교적 고립에서 탈출하게 되었고, 북아트리아 통합 (4961)을 통해 동방계 콰미드들까지 모두 수용하게 됨과 동시에 메티샤 해를 향한 해안이 더욱 확장되었으며, [[에뢴게레티|에뢴게레티 합병 (4979)]]을 통해 콰미드 뿐만 아닌 다른 민족들까지도 모두 수용하는 다종족 제국으로 변모하자 제3제국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되었다 판단하여, [[자소크력]] 5000년을 끝으로 제3제국 시대는 끝나게 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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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페레 제국/행정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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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5:22: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새 문서: {{피페레 제국}} {{피페레 사이드바}}   ==개요== ==단위== ===왕국(μιϟυιαρμα)===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border: 2px; hannara:1208; font-size: 10pt; text-align: center;&amp;quo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color: #000; border-bottom: 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90deg, #ffc8cb 0%, #ffc8cb 50%, #ffc8cb 100%); border: none;&amp;quot;&amp;quot; | {{글씨 크기|12|[[피페레 제국/행정구역|'''{{글씨 색|#000|&amp;lt;big&amp;gt;피페레 제국의 왕국&amp;lt;/big&amp;gt;}}]...&lt;/p&gt;
&lt;hr /&gt;
&lt;div&gt;{{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단위==&lt;br /&gt;
===왕국(μιϟυιαρμα)===&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border: 2px; hannara:1208; font-size: 10pt; text-align: 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color: #000; border-bottom: 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90deg, #ffc8cb 0%, #ffc8cb 50%, #ffc8cb 100%); border: none;&amp;quot;&amp;quot; | {{글씨 크기|12|[[피페레 제국/행정구역|'''{{글씨 색|#000|&amp;lt;big&amp;gt;피페레 제국의 왕국&amp;lt;/big&amp;g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colspan=&amp;quot;1&amp;quot; | &amp;lt;span class=&amp;quot;mw-customtoggle-PPRland1&amp;quot;&amp;gt;'''[ 펼치기 · 접기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 id=&amp;quot;mw-customcollapsible-PPRland&amp;quot;&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margin-top: -2px; margin-bottom: 0;&amp;quo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color: #000000; border-bottom: 0; background: #fff 100%;&amp;quot; | [[파일:피페레 제국 왕국지도.png|1000px]]&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위에서부터 아래로 차례대로 피니투라, 페투치아, 레조넌스 왕국이다.&lt;br /&gt;
===주(ιαελ)===&lt;br /&gt;
{| class =&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border: 2px; hannara:1208; font-size: 10pt; text-align: 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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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amp;quot; colspan=&amp;quot;1&amp;quot; | &amp;lt;span class=&amp;quot;mw-customtoggle-PPRland2&amp;quot;&amp;gt;'''[ 펼치기 · 접기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 id=&amp;quot;mw-customcollapsible-PPRland&amp;quot;&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 100%; margin-top: -2px; margin-bottom: 0;&amp;quot;&lt;br /&gt;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 center; color: #000000; border-bottom: 0; background: #fff 100%;&amp;quot; | [[파일:피페레 제국 주 지도.png|1000px]]&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피니투라 왕국 22개, 페투치아 30개, 레조넌스 13개로 총 65개의 주로 구성되어 있다. 수도의 지위를 지니는 주는 마시마카시온 주이며, 각 주는 주도의 이름 혹은, 관습적인 이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의 경계와 크기는 역사적, 정치적, 특히 인구의 수를 기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기준은 인구의 수이지만 관습적인 이유로 경계가 분리되거나, 정치적 이유로 분리, 혹은 많은 면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로토시아의 경우엔 두개정도로 분리되어야 하는게 인구적 기준으로 옳으나, 수도의 지위와 [[아도르카]]의 관할 영역이므로 관습을 따른 케이스이며, 제로소주와 파토스 주는 정치적 이유로 분리되어 있다. 인구가 너무 희박하여 크기가 큰 주로는 시올, 임브로시얼 주와 타우 아르카네 주 등이 있다. 대부분 레조넌스의 도시이다. 파시오골리오, 신실리다부흐 등의 주도 이러한 경우이다. &lt;br /&gt;
&lt;br /&gt;
정치적 이유로 나누어진 경우로는 이사브리아와 루빌리아 주가 있다. 사실 합쳐도 무관할 정도의 인구이지만, 역사적으로 골이 깊은 지역이기에 분할되어있다.&lt;br /&gt;
===현(ψομελ)===&lt;br /&gt;
현의 단위는 왕국의 국무원에서 관장한다. 각 왕국은 고정되어있는 주 휘하의 현의 행정구역을 조정할 수 있으며 이는 의회를 통하여 선언된다. 현재 피니투라 왕국은 110개의 현을, 페투치아 왕국은 256개의 현을, 레조넌스 왕국은 58개의 현을 가지고 있다.&lt;br /&gt;
===군(ολλραν)===&lt;br /&gt;
군의 단위는 사실상 각 성이나 영지등으로 인해 유동적이며, 현 내에서 유동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확실한 단위가 아니다.&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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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피페레 제국 주 지도.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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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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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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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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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율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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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18:30: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간섭론 */&lt;/p&gt;
&lt;hr /&gt;
&lt;div&gt;[[분류: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둘러보기/마법과 과학}}&lt;br /&gt;
{{음율마법}}&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음율마법([[피페레어]]:Ριφα)은 [[시띵교]]에서 말하는 '''세칙'''의 존재를 현실적으로 증명하는 수단이자, [[피페레 제국]]에서 가장 범용적이고, 많이 통용되는 마법이기도 하다. 음율마법의 창시자는 [[시띵]]이며, 이를 현재의 마법으로서 가공한 이는 세번째 아도르카인 [[아르마르 3세]]가 노래를 통한 마법의 발현을 정리하고, 악보의 형태로 만든 이는 레조넌스의 셀렌드리아 출신인 [[아르간시아 셀렌드리아 파테마오스]]가 음율을 정립하고, 마법으로서 발동할 수 있도록 악보를 정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시띵교에서 공인은 [[아르마르 12세]]가 하였다.&lt;br /&gt;
&lt;br /&gt;
음율마법은 기본적으로 발성을 통한 파동이 세상에 존재하는 세칙과 '''공명'''하여 이 공명을 통제해 마법을 발동한다. 그리하여 마법의 기본 실행조건에 해당하는 '''공명'''을 발생시키는 이론이 '''[[음율마법/공명론|공명론]]''' 이며, 이 공명상태를 공명 그 자체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하는 것을 '''[[음율마법/간섭론|간섭론]]'''이고, 간섭을 통해 마법의 실행을 위한 기반조건을 모두 완성시키면 이것에 살을 붙여서 완성된 마법을 만드는 것이 '''[[음율마법/결련론|결련론]]'''이다. 따라서 공명상태에 간섭을 통하여 결렬을 이용해 완성된 마법을 만들면, 마법식에 해당하는 악보는 완성된 음악의 형태가 된다.&lt;br /&gt;
&lt;br /&gt;
==개론==&lt;br /&gt;
음율마법은 특수한 발성을 통하여 세칙과 대응해 '''공명'''상태를 이루는 것에서 모든 마법의 근본이 된다. 여기서 [[시띵교#세칙]]은 음율마법에 의한 해석에 따라서 '''모든 공간과 시간선상에서 가장 절대적인 질서'''로서 규정되고, 세칙의 크기는 '''세칙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것보다도 크고, 생각하는것 보다도 크다.''' 라고 규정한다. 따라서, 그 크기를 기본적으로 무한으로 상정한다. 기호로 상정할때는 '''&amp;quot;Ⲱ, κ&amp;quot;'''으로 한다. 물론 세칙이 무한한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우리가 음율마법을 사용함에 있어서 그 세칙을 모두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한으로 상정해도 어떠한 마법을 사용함에 있어서 문제가 없기때문에 무한으로 상정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다만, 세칙은 기본적으로 '''&amp;quot;외부의 변화나 영향에 대해서 그 본질을 잃지 아니하고, 계속 보존된다.&amp;quot;''' 라는 세칙의 기본 성질에 의거하여 후술될 '''공명'''이나 '''간섭'''에 의해 그 본질이 훼손되는 것은 아니다. 음율마법이 세칙과 대응할때는 &amp;lt;math&amp;gt;f(\kappa) = \Delta \Mu&amp;lt;/math&amp;gt; 의 공식에 따라서 '''공명''' 상태를 만들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명상태 그래프.svg|섬네일|가운데|500px|상쇄공명상태]]음율마법은 다음과 같은 공명상태의 그래프를 기본으로 한다. 공명마법은 붉은 그래프 '''Μ'''과 푸른 그래프 '''Ⲱ'''이 만나 &amp;lt;math&amp;gt;f(\kappa) = \Delta \Mu&amp;lt;/math&amp;gt;의 수식을 이루도록 하고 있으며, 두 그래프가 하나의 x축을 따르는 보라색 선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위에 나타난 그래프는 여러 공명상태 중에서도 상쇄공명상태로, 가장 기본이 되는 공명상태에 해당한다. &lt;br /&gt;
&lt;br /&gt;
음율마법은 기본적으로 세칙과 공명하는 것인데, 공명은 힘을 창조 하는것이 아니라, 발현 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거나, 이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고자 한다면 마법은 성립할 수 없다. 하지만 현실에서 가능한 것을 실현하고자 한다면 이것은 마법이 성립될 수 있다. 이러한 상식선 안의 경계를 '''[[음율마법#첫번째 경계|첫번째 경계]]''' 라고 하고, 상식을 초월하는 [[시띵]]이 일으킨 기적과 같은 마법은 '''[[음율마법#두번째 경계|두번째 경계]]''' 라고 한다.&lt;br /&gt;
==4대 이론==&lt;br /&gt;
===공명론===&lt;br /&gt;
{{본문|음율마법/공명론}}&lt;br /&gt;
[[파일:공명상태 그래프.svg|섬네일|가운데|500px|상쇄공명상태]]&lt;br /&gt;
공명([[피페레어]]:Αμει)은 [[세칙]]에 음성을 통해서 발성된 파동이 공명하여 세칙과 파동이 반응하여 사실상 혼아일체의 상태로 하나가 되게 된다. 공명상태는 '''[[공명론|상쇄공명]]'''과 '''[[공명론|보강공명]]'''으로 나뉘고, 상쇄공명과 보강공명이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이에 [[간섭론|간섭]]하여 공명을 유지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공명은 모든 마법의 기초이자, 세칙의 존재를 증명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기도 하다. 세칙은 이세상 어디에서든지 무한하게 존재하므로, 공명상태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떤 공간에서든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공명상태가 균형을 맞추지 못하여 공명상태를 유지할 수 없게 될때를 '''공명붕괴''' 라고 한다. 공명붕괴는 매우 극소수의 경우 이외에는 일반적으로 마법에 실패한것으로 본다.&lt;br /&gt;
&lt;br /&gt;
===간섭론===&lt;br /&gt;
{{본문|음율마법/간섭론}}&lt;br /&gt;
[[파일:공명간섭 그래프.svg|섬네일|가운데|500px|공명간섭상태]]&lt;br /&gt;
간섭([[피페레어]]:υναδ)은 [[공명론|공명]]을 통해 생겨난 [[공명론|상쇄공명]]에 음성을 통해 나타난 음파로 간섭하여, 음파간 거리별로 단순한 마법에서부터, 음파간 거리가 짧아질수록 복잡하고 고도화된 마법을 구성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때, 간섭공명 내부에서 세칙과 파동의 상태가 수식적으로 '''0'''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이때 '''공명붕괴'''가 일어나 공명이 파괴되고, 결국 마법에 실패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결련론===&lt;br /&gt;
{{본문|음율마법/결련론}}&lt;br /&gt;
결련([[피페레어]]:)은 공명과 간섭을 통해 생겨난 '''평형상태'''에서 마법을 실행시키고, 구문을 추가시키는 역할을 하는 보강공명을 상쇄공명과 연결하여 완성된 음악을 만드는 이론이다. 결련론은 이것에서 그치지 않고, '''평형결련'''이라 부르는 평형상태에서 마법을 실행하는 것과 '''복수결련'''이라 하는 한명 이상의 시전자간 마법을 연결하여 더욱 강력한 평형상태를 만들고, 이를 결련시켜 더욱 거대한 하나의 마법을 만드는 기술을 다룬다.&lt;br /&gt;
&lt;br /&gt;
결련론의 복수결련은 사람이 육성으로 음악을 부르는 성악법과, 악기를 이용해 음악을 연주하는 기악법을 결련시켜 대합단&amp;lt;ref name=&amp;quot;대악단&amp;quot;&amp;gt;성악과 기악을 합쳐서 최고조의 음악을 통해 대규모의 마법을 부릴때 사용하는 대규모의 악단이다.&amp;lt;/ref&amp;gt;을 구성하는 기초적인 기반을 마련시켜주는 이론이기도 하다. 이를 통하여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를 가진 오락용 음악부터, 실제 마법의 목적을 가진 음악까지 여러 음악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을 결련론에선 '''조화'''라고 한다. '''연결'''은 단순하게 평형상태와 평평상태간 관계를 맺는것을 연결이라 하며, 최종적으로 완성된 음악을 만들기 위해 평형결련을 통하여 보강공명과 상쇄공명을 결련시켜 음색을 맞추는것을 조화라 한다.&lt;br /&gt;
&lt;br /&gt;
===가사론===&lt;br /&gt;
{{본문|음율마법/결렬론}}&lt;br /&gt;
가사{[[피페레어]]:)에서 가사란 평형상태에서 결련을 통하여 단어나 문장을 삽입하면, 그 단어나 문장은 그 자체로 힘을 가지게 된다. 그 단어의 의미는 현재는 [[피페레어]]로만 연구되었으나 세칙은 이 세상 어디서든지 통용되므로 피페레어 이외의 다른 언어로도 이론상 가능하다. 단어나 문장 자체가 힘을 가지는 것은 마법을 사용하는 자가 요구하는 의지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다만, 모든 단어가 힘을 가지는 것은 아니며 첫번째 경계 안에서는 모든 단어나 문장, 이를 통틀어 '''가사'''는 음정에 따른 주파수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경계 안에서의 결련을 통하여 완성된 마법을 사용하여야 한다.&lt;br /&gt;
&lt;br /&gt;
모든 가사는 기본적으로 단어로 이루어진 최소단위 '''가사'''가 존재하고, 해당 가사들은 음정에 따른 주파수의 지배를 받는다. 따라서 단어를 발음할때 주파수가 명확해지지 못하므로 혼탁해지게 되는데, 이 혼탁해지는 것은 가사가 지니는 마법의 힘의 영향력이 본래의 힘&amp;lt;ref&amp;gt;그 가사 하나가 낼 수 있는 가장 큰 힘&amp;lt;/ref&amp;gt;을 온전히 내지 못하게 한다. 따라서 가사와 가사가 만나 문장을 만드는 결련을 통하여 이것을 해결한다.&lt;br /&gt;
&lt;br /&gt;
==경계론==&lt;br /&gt;
경계란 마법의 수준을 이르는 가장 큰 단위이다. 공명론을 통해서 마법을 세우고, 간섭론을 통하여 조정하고, 결렬론을 통해 여러 형태의 공명을 조합하여 완성된 음악을 만들어 마법을 부릴때, 이것이 현실에서 만들어내는 마법의 수준을 말한다. 경계론에선 특히 [[시띵교]]의 최종교리인 '''무념'''과 '''일체'''가 중요해지는데, '''무념'''이란 경계론에 있어서 '''일체'''에 가까워지는 그 수준을 말하게 된다. 따라서 세칙과 하나가 된다는 그 일체에 가까워 지는것이 무념의 깊이라는 것인데, 무념의 깊이가 깊을수록 두번째 경계에 가까워지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첫번째 경계는 누구나 마법을 배운다면 접근할 수 있는 그나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현실의 영역이라고 여겨진다. 따라서 첫번째 경계는 일반적인 음율마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두번째 경계는 현실에 가깝지 않다고 이분법적으로 판단할 수 있으나, 현실이 아닌 환상이라는 개념은 알맞지 않으며 [[시띵]]이 일으킨 '''기적'''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옳은 정의이다. 두번째 경계는 기적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혹은 기적 그 자체인 마법으로 여겨진다. 두번째 경계는 특히나 아도르카 일가와 같은 교권을 지닌 특권계층의 전유물로도 여겨진다.&lt;br /&gt;
===첫번째 경계===&lt;br /&gt;
첫번째 경계는 공명을 일으켜 간섭과 결련을 통해 고등마법수준을 구사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 현실에서 충분히 실행 가능한 수준에 있는 마법을 통틀어 이른다. 실질적으로 현재 존재하는 절대다수의 마법이 이 첫번째 경계에 속한다. 무한하다고 판단하는 이 세칙이 이 세상에 있는 한 모든 첫번째 경계에 있는 마법은 어느곳에서나 발현될 수 있다. 다만 기적에 준(準)한다 판단되는 일부 고등마법이 있으나, 이는 독창마법으로 실행되기 어렵고 합창마법을 통해 여러 공명이 결련되어 충분한 평형상태를 이루고 진행해야 한다던가, 아니면 성악법과 기악법이 합쳐진 대합단&amp;lt;ref name=&amp;quot;대악단&amp;quot;&amp;gt;성악과 기악을 합쳐서 최고조의 음악을 통해 대규모의 마법을 부릴때 사용하는 대규모의 악단이다.&amp;lt;/ref&amp;gt;을 이용해야 한다는 등의 현실적 한계가 존재하므로, 첫번째 경계는 기본적으로 세칙과 '''일체'''되는 경지에 도달하지 않는 이상 벗어날 수 없다.&lt;br /&gt;
&lt;br /&gt;
===두번째 경계===&lt;br /&gt;
두번째 경계는 '''무념'''을 통해 '''일체'''의 경지에 가까워질수록 기적과 가까운 마법을 부릴 수 있게 되는 그 단계를 말한다. 기본적으로 아도르카는 두번째 경계에 해당하는 부분에 입문하였다고 여겨진다. 두번째 경계에선 대합단이나 합창을 꾸리지 않고도 대규모의 마법을 독창으로 소화할 수 있다. 이는 세칙과 파동이 반응하여 공명의 상태를 이루게 하는 첫번째 단계에서 벗어나 음악을 부르는 본인 그 자체가 세칙과 가까워져 스스로가 공명상태가 되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용 가능한 자신의 능력이 곱절 이상으로 높아진 것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이러한 방법을 통해 습득한 평형상태와, 상쇄공명을 통해 나타나는 음색은 고전에서 이르길 '''&amp;quot;밝은 빛과 같고, 맑은 물과 같으나 그 끝이 높아 별을 헤아리는 것이 모자라고, 깊기는 그 깊이가 심연과 같은데, 그 심연은 차갑지 않고 어머니의 뱃속처럼 따스하다.''' 라고 말한다. 이와 같은 천혜의 음색이 나는 이유는 역시 세칙과 일체의 경지에 다달아 세칙과 자신이 어느 지점에서 하나가 된 상태에서 스스로가 공명상태에 이을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두번째 경계는 이러한 고등교육을 넘어 수도사 수준의 높은 [[시띵교]]의 수련이 필요하므로 특정 계층이 독점하는 마법의 수준이 되었다. 이는 정형화된 규율보다는 전승과 전통을 통해 대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아도르카를 비롯한 그 일가, 황실에서는 이를 전승하는 오래된 전통이 존재한다.&lt;br /&gt;
&lt;br /&gt;
==완성마법==&lt;br /&gt;
완성된 마법이란 마법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요소가 어울러져 하나의 현상을 일으키는데 부족함이 없는 마법을 완성된 마법이라 한다.&lt;br /&gt;
&lt;br /&gt;
완성마법은 크게 가사와 음율로 구성되는데, 음율이 조화를 이룰때 가사로 명령하여 마법을 사용한다, 일례를 보자.&lt;br /&gt;
{{인용문1|∮ Λα πυν ναραϟυε}}&lt;br /&gt;
위는 불완전한 마법이다. 너는 사라진다라는 말에서 대상에 대한 위치가 없어 무엇이 어디서 사라지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더불어, 명령문에서 장엄형이 아니기 때문에 마법이 성립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올바른 예를 보자.&lt;br /&gt;
{{인용문1|∮ Λα πυν ναραϟυε λολια ψι ѷα ιε}}&lt;br /&gt;
&amp;quot;너는 내 앞에서 사라질지어다.&amp;quot; 라는 의미로, 이는 가상적으로 성립할 수 있는 마법이다. 실제로 사용한다면 그 상대는 어디로 사라지는지에 관한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다만, 문장의 구성 자체는 문제가 없는 문구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성립 가능한 마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인용문1|∮ Λυβ λυν ψι πυμολολια}}&lt;br /&gt;
&amp;quot;내가 불을 뿜을지어다.&amp;quot; 라는 뜻으로 이는 실제로 실행할 수 있다. 불을 뿜음에 있어서 그 크기와 뿜는 힘은 시전자의 역량에 비례한다.&lt;br /&gt;
&lt;br /&gt;
위와 같이 온전한 문장과 음율과 가사가 알맞아 말에 힘이 담긴 상태, 즉 포효(ευλολκοσια)가 성립할때 비로소 마법은 완성된다.&lt;br /&gt;
===마법이론===&lt;br /&gt;
====실용마법====&lt;br /&gt;
{{본문|음율마법/실용마법}}&lt;br /&gt;
====고등마법====&lt;br /&gt;
{{본문|음율마법/고등마법}}&lt;br /&gt;
&lt;br /&gt;
==기보법==&lt;br /&gt;
===미라토시아 기보법 (보편 기보법)===&lt;br /&gt;
{{본문|미라토시아 기보법}}&lt;br /&gt;
미라토시아 기보법은 [[음율마법]]과 [[피페레 제국]]의 통일된 양식의 기보법이다. 악보는 [[제라시아]] 문자에서 엄선된 11개의 문자를 통해 음정을 정의한다. 음정은 [[가투아리시]]를 3분의 1씩 11번 자른것으로 통일하며 이는 도량형으로 통일한다.&lt;br /&gt;
&lt;br /&gt;
미라토시아 기보법은 여타 기보법과 달리 점과 선이 주요하게 쓰인다. 음율을 표현할때 글자만을 잇는 헤네르 기보법과 달리 문자를 적고선 그 문자를 기준으로 음을 잡고 그 음에서 위로, 혹은 아래로 움직이도록 지시하는 지시선대로 음을 표현한다.&lt;br /&gt;
&lt;br /&gt;
또한, 급격하거나 안정적이게와 같이 연주의 느낌을 주문하기도 하며, 한번에 5옥타브까지 선을 통해 올릴 수 있다. 대체로 이를 초과하거나 음의 변화가 심할땐 다시 글자를 붙인다.&lt;br /&gt;
&lt;br /&gt;
원래 미라토시아 기보법은 성악에 쓰이려고 만들어진 기보법이었다. 하지만 [[가루즈]]의 연속되어 나오는 음이 연속되어 나올 수 있는 음성과 음악적 특성이 유사하였고 이를 통해 가루즈를 높게 사는 궁중음악에서도 이 기보법을 받아들여 쓰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여러 악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되며 헤네르 기보법을 밀어내고 이 기보법이 전국의 보편기보법으로 자리잡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헤네르 기보법===&lt;br /&gt;
헤네르 기보법은 총 11계음으로 구성된 기보법으로, [[제라시아 문자]]에 음의 속성을 부여하여 음계로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음계에 윗첨자를 붙여 2배로 올라가는 옥타브를, 아래첨자를 붙여 반으로 나눈만큼 로 낮아지는 옥타브를 표현하였다. 이후 헤네르 기보법은 미라토시아 기보법으로 계승되어 발전되었다.&lt;br /&gt;
&lt;br /&gt;
헤네르 기보법은 음간 거리를 가상의 칸의 수를 나누어 한 칸을 한 박으로 하였다. 한 박의 길이는 당시 [[가투아리시]]가 큰 소리를 내고 소리가 떨어지는 순간만큼이었다 하며, 한 박의 길이가 지금보다 조금 더 길었다.&lt;br /&gt;
&lt;br /&gt;
음정을 정의할때도 [[가투아리시]]가 이용되었는데, 가장 긴 길이의 가투아리시를 가장 낮은 음, 그리고 3분의 1씩 그 길이를 줄여가며 총 11번을 잘라 그 음을 정의하였다. 현재도 가투아리시를 이용한 음정조율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헤네르 기보법은 원래 [[로스니아 문자]]에 음을 입혔는데, 상위 11개의 문자를 쓰기로 했으나 각 지역마다 통일되지 않은 문자의 특성으로 인해 많은 혼란이 있었다. 예를들어 이 알카(Ⲁ)는 북부지방에선 첫번째 글자로서 도의 음정이지만, 남부지방에선 알카 이전에 케카(Ⲯ)가 첫번째였기 때문에 이 알카는 남부지방에서 도#이 되었다. 남부에서 이에로(이엘)(Ⰻ)은 라의 음정이지만 북부에선 이에로를 이엘이라 부르고, 음정은 레#이었을 정도로 괴리가 심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이후 통일된 문자인 [[제라시아 문자]]로 음정을 다시 부여했고, 이후 통일되었으나 기보법 자체의 한계가 지적되고 음의 높낮이 이외에 고등음악을 하기엔 점점 한계점이 나타나고 있었기 때문에 미라토시아에서 개발된 기보법인 미라토시아 기보법에 밀렸고, 결국 미라토시아 기보법이 보편기보법으로 선언되며 더이상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실행론==&lt;br /&gt;
===성악법===&lt;br /&gt;
====독창마법====&lt;br /&gt;
====합창마법====&lt;br /&gt;
===기악법===&lt;br /&gt;
====독주마법====&lt;br /&gt;
====합주마법====&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9D%8C%EC%9C%A8%EB%A7%88%EB%B2%95&amp;diff=28010</id>
		<title>음율마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C%9D%8C%EC%9C%A8%EB%A7%88%EB%B2%95&amp;diff=28010"/>
		<updated>2023-11-10T18:22: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공명론 */&lt;/p&gt;
&lt;hr /&gt;
&lt;div&gt;[[분류: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제국}}&lt;br /&gt;
{{피페레 사이드바}}&lt;br /&gt;
{{둘러보기/마법과 과학}}&lt;br /&gt;
{{음율마법}}&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음율마법([[피페레어]]:Ριφα)은 [[시띵교]]에서 말하는 '''세칙'''의 존재를 현실적으로 증명하는 수단이자, [[피페레 제국]]에서 가장 범용적이고, 많이 통용되는 마법이기도 하다. 음율마법의 창시자는 [[시띵]]이며, 이를 현재의 마법으로서 가공한 이는 세번째 아도르카인 [[아르마르 3세]]가 노래를 통한 마법의 발현을 정리하고, 악보의 형태로 만든 이는 레조넌스의 셀렌드리아 출신인 [[아르간시아 셀렌드리아 파테마오스]]가 음율을 정립하고, 마법으로서 발동할 수 있도록 악보를 정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시띵교에서 공인은 [[아르마르 12세]]가 하였다.&lt;br /&gt;
&lt;br /&gt;
음율마법은 기본적으로 발성을 통한 파동이 세상에 존재하는 세칙과 '''공명'''하여 이 공명을 통제해 마법을 발동한다. 그리하여 마법의 기본 실행조건에 해당하는 '''공명'''을 발생시키는 이론이 '''[[음율마법/공명론|공명론]]''' 이며, 이 공명상태를 공명 그 자체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하는 것을 '''[[음율마법/간섭론|간섭론]]'''이고, 간섭을 통해 마법의 실행을 위한 기반조건을 모두 완성시키면 이것에 살을 붙여서 완성된 마법을 만드는 것이 '''[[음율마법/결련론|결련론]]'''이다. 따라서 공명상태에 간섭을 통하여 결렬을 이용해 완성된 마법을 만들면, 마법식에 해당하는 악보는 완성된 음악의 형태가 된다.&lt;br /&gt;
&lt;br /&gt;
==개론==&lt;br /&gt;
음율마법은 특수한 발성을 통하여 세칙과 대응해 '''공명'''상태를 이루는 것에서 모든 마법의 근본이 된다. 여기서 [[시띵교#세칙]]은 음율마법에 의한 해석에 따라서 '''모든 공간과 시간선상에서 가장 절대적인 질서'''로서 규정되고, 세칙의 크기는 '''세칙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것보다도 크고, 생각하는것 보다도 크다.''' 라고 규정한다. 따라서, 그 크기를 기본적으로 무한으로 상정한다. 기호로 상정할때는 '''&amp;quot;Ⲱ, κ&amp;quot;'''으로 한다. 물론 세칙이 무한한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우리가 음율마법을 사용함에 있어서 그 세칙을 모두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한으로 상정해도 어떠한 마법을 사용함에 있어서 문제가 없기때문에 무한으로 상정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다만, 세칙은 기본적으로 '''&amp;quot;외부의 변화나 영향에 대해서 그 본질을 잃지 아니하고, 계속 보존된다.&amp;quot;''' 라는 세칙의 기본 성질에 의거하여 후술될 '''공명'''이나 '''간섭'''에 의해 그 본질이 훼손되는 것은 아니다. 음율마법이 세칙과 대응할때는 &amp;lt;math&amp;gt;f(\kappa) = \Delta \Mu&amp;lt;/math&amp;gt; 의 공식에 따라서 '''공명''' 상태를 만들 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공명상태 그래프.svg|섬네일|가운데|500px|상쇄공명상태]]음율마법은 다음과 같은 공명상태의 그래프를 기본으로 한다. 공명마법은 붉은 그래프 '''Μ'''과 푸른 그래프 '''Ⲱ'''이 만나 &amp;lt;math&amp;gt;f(\kappa) = \Delta \Mu&amp;lt;/math&amp;gt;의 수식을 이루도록 하고 있으며, 두 그래프가 하나의 x축을 따르는 보라색 선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위에 나타난 그래프는 여러 공명상태 중에서도 상쇄공명상태로, 가장 기본이 되는 공명상태에 해당한다. &lt;br /&gt;
&lt;br /&gt;
음율마법은 기본적으로 세칙과 공명하는 것인데, 공명은 힘을 창조 하는것이 아니라, 발현 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거나, 이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고자 한다면 마법은 성립할 수 없다. 하지만 현실에서 가능한 것을 실현하고자 한다면 이것은 마법이 성립될 수 있다. 이러한 상식선 안의 경계를 '''[[음율마법#첫번째 경계|첫번째 경계]]''' 라고 하고, 상식을 초월하는 [[시띵]]이 일으킨 기적과 같은 마법은 '''[[음율마법#두번째 경계|두번째 경계]]''' 라고 한다.&lt;br /&gt;
==4대 이론==&lt;br /&gt;
===공명론===&lt;br /&gt;
{{본문|음율마법/공명론}}&lt;br /&gt;
[[파일:공명상태 그래프.svg|섬네일|가운데|500px|상쇄공명상태]]&lt;br /&gt;
공명([[피페레어]]:Αμει)은 [[세칙]]에 음성을 통해서 발성된 파동이 공명하여 세칙과 파동이 반응하여 사실상 혼아일체의 상태로 하나가 되게 된다. 공명상태는 '''[[공명론|상쇄공명]]'''과 '''[[공명론|보강공명]]'''으로 나뉘고, 상쇄공명과 보강공명이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이에 [[간섭론|간섭]]하여 공명을 유지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공명은 모든 마법의 기초이자, 세칙의 존재를 증명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기도 하다. 세칙은 이세상 어디에서든지 무한하게 존재하므로, 공명상태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떤 공간에서든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공명상태가 균형을 맞추지 못하여 공명상태를 유지할 수 없게 될때를 '''공명붕괴''' 라고 한다. 공명붕괴는 매우 극소수의 경우 이외에는 일반적으로 마법에 실패한것으로 본다.&lt;br /&gt;
&lt;br /&gt;
===간섭론===&lt;br /&gt;
{{본문|음율마법/간섭론}}&lt;br /&gt;
[[파일:공명간섭 그래프.svg|섬네일|가운데|500px|공명간섭상태]]&lt;br /&gt;
간섭([[피페레어]]:)은 [[공명론|공명]]을 통해 생겨난 [[공명론|상쇄공명]]에 음성을 통해 나타난 음파로 간섭하여, 음파간 거리별로 단순한 마법에서부터, 음파간 거리가 짧아질수록 복잡하고 고도화된 마법을 구성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때, 간섭공명 내부에서 세칙과 파동의 상태가 수식적으로 '''0'''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이때 '''공명붕괴'''가 일어나 공명이 파괴되고, 결국 마법에 실패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결련론===&lt;br /&gt;
{{본문|음율마법/결련론}}&lt;br /&gt;
결련([[피페레어]]:)은 공명과 간섭을 통해 생겨난 '''평형상태'''에서 마법을 실행시키고, 구문을 추가시키는 역할을 하는 보강공명을 상쇄공명과 연결하여 완성된 음악을 만드는 이론이다. 결련론은 이것에서 그치지 않고, '''평형결련'''이라 부르는 평형상태에서 마법을 실행하는 것과 '''복수결련'''이라 하는 한명 이상의 시전자간 마법을 연결하여 더욱 강력한 평형상태를 만들고, 이를 결련시켜 더욱 거대한 하나의 마법을 만드는 기술을 다룬다.&lt;br /&gt;
&lt;br /&gt;
결련론의 복수결련은 사람이 육성으로 음악을 부르는 성악법과, 악기를 이용해 음악을 연주하는 기악법을 결련시켜 대합단&amp;lt;ref name=&amp;quot;대악단&amp;quot;&amp;gt;성악과 기악을 합쳐서 최고조의 음악을 통해 대규모의 마법을 부릴때 사용하는 대규모의 악단이다.&amp;lt;/ref&amp;gt;을 구성하는 기초적인 기반을 마련시켜주는 이론이기도 하다. 이를 통하여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를 가진 오락용 음악부터, 실제 마법의 목적을 가진 음악까지 여러 음악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을 결련론에선 '''조화'''라고 한다. '''연결'''은 단순하게 평형상태와 평평상태간 관계를 맺는것을 연결이라 하며, 최종적으로 완성된 음악을 만들기 위해 평형결련을 통하여 보강공명과 상쇄공명을 결련시켜 음색을 맞추는것을 조화라 한다.&lt;br /&gt;
&lt;br /&gt;
===가사론===&lt;br /&gt;
{{본문|음율마법/결렬론}}&lt;br /&gt;
가사{[[피페레어]]:)에서 가사란 평형상태에서 결련을 통하여 단어나 문장을 삽입하면, 그 단어나 문장은 그 자체로 힘을 가지게 된다. 그 단어의 의미는 현재는 [[피페레어]]로만 연구되었으나 세칙은 이 세상 어디서든지 통용되므로 피페레어 이외의 다른 언어로도 이론상 가능하다. 단어나 문장 자체가 힘을 가지는 것은 마법을 사용하는 자가 요구하는 의지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다만, 모든 단어가 힘을 가지는 것은 아니며 첫번째 경계 안에서는 모든 단어나 문장, 이를 통틀어 '''가사'''는 음정에 따른 주파수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경계 안에서의 결련을 통하여 완성된 마법을 사용하여야 한다.&lt;br /&gt;
&lt;br /&gt;
모든 가사는 기본적으로 단어로 이루어진 최소단위 '''가사'''가 존재하고, 해당 가사들은 음정에 따른 주파수의 지배를 받는다. 따라서 단어를 발음할때 주파수가 명확해지지 못하므로 혼탁해지게 되는데, 이 혼탁해지는 것은 가사가 지니는 마법의 힘의 영향력이 본래의 힘&amp;lt;ref&amp;gt;그 가사 하나가 낼 수 있는 가장 큰 힘&amp;lt;/ref&amp;gt;을 온전히 내지 못하게 한다. 따라서 가사와 가사가 만나 문장을 만드는 결련을 통하여 이것을 해결한다.&lt;br /&gt;
&lt;br /&gt;
==경계론==&lt;br /&gt;
경계란 마법의 수준을 이르는 가장 큰 단위이다. 공명론을 통해서 마법을 세우고, 간섭론을 통하여 조정하고, 결렬론을 통해 여러 형태의 공명을 조합하여 완성된 음악을 만들어 마법을 부릴때, 이것이 현실에서 만들어내는 마법의 수준을 말한다. 경계론에선 특히 [[시띵교]]의 최종교리인 '''무념'''과 '''일체'''가 중요해지는데, '''무념'''이란 경계론에 있어서 '''일체'''에 가까워지는 그 수준을 말하게 된다. 따라서 세칙과 하나가 된다는 그 일체에 가까워 지는것이 무념의 깊이라는 것인데, 무념의 깊이가 깊을수록 두번째 경계에 가까워지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첫번째 경계는 누구나 마법을 배운다면 접근할 수 있는 그나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현실의 영역이라고 여겨진다. 따라서 첫번째 경계는 일반적인 음율마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두번째 경계는 현실에 가깝지 않다고 이분법적으로 판단할 수 있으나, 현실이 아닌 환상이라는 개념은 알맞지 않으며 [[시띵]]이 일으킨 '''기적'''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옳은 정의이다. 두번째 경계는 기적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혹은 기적 그 자체인 마법으로 여겨진다. 두번째 경계는 특히나 아도르카 일가와 같은 교권을 지닌 특권계층의 전유물로도 여겨진다.&lt;br /&gt;
===첫번째 경계===&lt;br /&gt;
첫번째 경계는 공명을 일으켜 간섭과 결련을 통해 고등마법수준을 구사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 현실에서 충분히 실행 가능한 수준에 있는 마법을 통틀어 이른다. 실질적으로 현재 존재하는 절대다수의 마법이 이 첫번째 경계에 속한다. 무한하다고 판단하는 이 세칙이 이 세상에 있는 한 모든 첫번째 경계에 있는 마법은 어느곳에서나 발현될 수 있다. 다만 기적에 준(準)한다 판단되는 일부 고등마법이 있으나, 이는 독창마법으로 실행되기 어렵고 합창마법을 통해 여러 공명이 결련되어 충분한 평형상태를 이루고 진행해야 한다던가, 아니면 성악법과 기악법이 합쳐진 대합단&amp;lt;ref name=&amp;quot;대악단&amp;quot;&amp;gt;성악과 기악을 합쳐서 최고조의 음악을 통해 대규모의 마법을 부릴때 사용하는 대규모의 악단이다.&amp;lt;/ref&amp;gt;을 이용해야 한다는 등의 현실적 한계가 존재하므로, 첫번째 경계는 기본적으로 세칙과 '''일체'''되는 경지에 도달하지 않는 이상 벗어날 수 없다.&lt;br /&gt;
&lt;br /&gt;
===두번째 경계===&lt;br /&gt;
두번째 경계는 '''무념'''을 통해 '''일체'''의 경지에 가까워질수록 기적과 가까운 마법을 부릴 수 있게 되는 그 단계를 말한다. 기본적으로 아도르카는 두번째 경계에 해당하는 부분에 입문하였다고 여겨진다. 두번째 경계에선 대합단이나 합창을 꾸리지 않고도 대규모의 마법을 독창으로 소화할 수 있다. 이는 세칙과 파동이 반응하여 공명의 상태를 이루게 하는 첫번째 단계에서 벗어나 음악을 부르는 본인 그 자체가 세칙과 가까워져 스스로가 공명상태가 되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용 가능한 자신의 능력이 곱절 이상으로 높아진 것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이러한 방법을 통해 습득한 평형상태와, 상쇄공명을 통해 나타나는 음색은 고전에서 이르길 '''&amp;quot;밝은 빛과 같고, 맑은 물과 같으나 그 끝이 높아 별을 헤아리는 것이 모자라고, 깊기는 그 깊이가 심연과 같은데, 그 심연은 차갑지 않고 어머니의 뱃속처럼 따스하다.''' 라고 말한다. 이와 같은 천혜의 음색이 나는 이유는 역시 세칙과 일체의 경지에 다달아 세칙과 자신이 어느 지점에서 하나가 된 상태에서 스스로가 공명상태에 이을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두번째 경계는 이러한 고등교육을 넘어 수도사 수준의 높은 [[시띵교]]의 수련이 필요하므로 특정 계층이 독점하는 마법의 수준이 되었다. 이는 정형화된 규율보다는 전승과 전통을 통해 대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아도르카를 비롯한 그 일가, 황실에서는 이를 전승하는 오래된 전통이 존재한다.&lt;br /&gt;
&lt;br /&gt;
==완성마법==&lt;br /&gt;
완성된 마법이란 마법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요소가 어울러져 하나의 현상을 일으키는데 부족함이 없는 마법을 완성된 마법이라 한다.&lt;br /&gt;
&lt;br /&gt;
완성마법은 크게 가사와 음율로 구성되는데, 음율이 조화를 이룰때 가사로 명령하여 마법을 사용한다, 일례를 보자.&lt;br /&gt;
{{인용문1|∮ Λα πυν ναραϟυε}}&lt;br /&gt;
위는 불완전한 마법이다. 너는 사라진다라는 말에서 대상에 대한 위치가 없어 무엇이 어디서 사라지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더불어, 명령문에서 장엄형이 아니기 때문에 마법이 성립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
올바른 예를 보자.&lt;br /&gt;
{{인용문1|∮ Λα πυν ναραϟυε λολια ψι ѷα ιε}}&lt;br /&gt;
&amp;quot;너는 내 앞에서 사라질지어다.&amp;quot; 라는 의미로, 이는 가상적으로 성립할 수 있는 마법이다. 실제로 사용한다면 그 상대는 어디로 사라지는지에 관한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다만, 문장의 구성 자체는 문제가 없는 문구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성립 가능한 마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인용문1|∮ Λυβ λυν ψι πυμολολια}}&lt;br /&gt;
&amp;quot;내가 불을 뿜을지어다.&amp;quot; 라는 뜻으로 이는 실제로 실행할 수 있다. 불을 뿜음에 있어서 그 크기와 뿜는 힘은 시전자의 역량에 비례한다.&lt;br /&gt;
&lt;br /&gt;
위와 같이 온전한 문장과 음율과 가사가 알맞아 말에 힘이 담긴 상태, 즉 포효(ευλολκοσια)가 성립할때 비로소 마법은 완성된다.&lt;br /&gt;
===마법이론===&lt;br /&gt;
====실용마법====&lt;br /&gt;
{{본문|음율마법/실용마법}}&lt;br /&gt;
====고등마법====&lt;br /&gt;
{{본문|음율마법/고등마법}}&lt;br /&gt;
&lt;br /&gt;
==기보법==&lt;br /&gt;
===미라토시아 기보법 (보편 기보법)===&lt;br /&gt;
{{본문|미라토시아 기보법}}&lt;br /&gt;
미라토시아 기보법은 [[음율마법]]과 [[피페레 제국]]의 통일된 양식의 기보법이다. 악보는 [[제라시아]] 문자에서 엄선된 11개의 문자를 통해 음정을 정의한다. 음정은 [[가투아리시]]를 3분의 1씩 11번 자른것으로 통일하며 이는 도량형으로 통일한다.&lt;br /&gt;
&lt;br /&gt;
미라토시아 기보법은 여타 기보법과 달리 점과 선이 주요하게 쓰인다. 음율을 표현할때 글자만을 잇는 헤네르 기보법과 달리 문자를 적고선 그 문자를 기준으로 음을 잡고 그 음에서 위로, 혹은 아래로 움직이도록 지시하는 지시선대로 음을 표현한다.&lt;br /&gt;
&lt;br /&gt;
또한, 급격하거나 안정적이게와 같이 연주의 느낌을 주문하기도 하며, 한번에 5옥타브까지 선을 통해 올릴 수 있다. 대체로 이를 초과하거나 음의 변화가 심할땐 다시 글자를 붙인다.&lt;br /&gt;
&lt;br /&gt;
원래 미라토시아 기보법은 성악에 쓰이려고 만들어진 기보법이었다. 하지만 [[가루즈]]의 연속되어 나오는 음이 연속되어 나올 수 있는 음성과 음악적 특성이 유사하였고 이를 통해 가루즈를 높게 사는 궁중음악에서도 이 기보법을 받아들여 쓰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여러 악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되며 헤네르 기보법을 밀어내고 이 기보법이 전국의 보편기보법으로 자리잡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헤네르 기보법===&lt;br /&gt;
헤네르 기보법은 총 11계음으로 구성된 기보법으로, [[제라시아 문자]]에 음의 속성을 부여하여 음계로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음계에 윗첨자를 붙여 2배로 올라가는 옥타브를, 아래첨자를 붙여 반으로 나눈만큼 로 낮아지는 옥타브를 표현하였다. 이후 헤네르 기보법은 미라토시아 기보법으로 계승되어 발전되었다.&lt;br /&gt;
&lt;br /&gt;
헤네르 기보법은 음간 거리를 가상의 칸의 수를 나누어 한 칸을 한 박으로 하였다. 한 박의 길이는 당시 [[가투아리시]]가 큰 소리를 내고 소리가 떨어지는 순간만큼이었다 하며, 한 박의 길이가 지금보다 조금 더 길었다.&lt;br /&gt;
&lt;br /&gt;
음정을 정의할때도 [[가투아리시]]가 이용되었는데, 가장 긴 길이의 가투아리시를 가장 낮은 음, 그리고 3분의 1씩 그 길이를 줄여가며 총 11번을 잘라 그 음을 정의하였다. 현재도 가투아리시를 이용한 음정조율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헤네르 기보법은 원래 [[로스니아 문자]]에 음을 입혔는데, 상위 11개의 문자를 쓰기로 했으나 각 지역마다 통일되지 않은 문자의 특성으로 인해 많은 혼란이 있었다. 예를들어 이 알카(Ⲁ)는 북부지방에선 첫번째 글자로서 도의 음정이지만, 남부지방에선 알카 이전에 케카(Ⲯ)가 첫번째였기 때문에 이 알카는 남부지방에서 도#이 되었다. 남부에서 이에로(이엘)(Ⰻ)은 라의 음정이지만 북부에선 이에로를 이엘이라 부르고, 음정은 레#이었을 정도로 괴리가 심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이후 통일된 문자인 [[제라시아 문자]]로 음정을 다시 부여했고, 이후 통일되었으나 기보법 자체의 한계가 지적되고 음의 높낮이 이외에 고등음악을 하기엔 점점 한계점이 나타나고 있었기 때문에 미라토시아에서 개발된 기보법인 미라토시아 기보법에 밀렸고, 결국 미라토시아 기보법이 보편기보법으로 선언되며 더이상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실행론==&lt;br /&gt;
===성악법===&lt;br /&gt;
====독창마법====&lt;br /&gt;
====합창마법====&lt;br /&gt;
===기악법===&lt;br /&gt;
====독주마법====&lt;br /&gt;
====합주마법====&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8008</id>
		<title>로토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8008"/>
		<updated>2023-11-10T04:18: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 로토시아란 말의 뜻은 연꽃의 도시란 뜻이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토시아의 역사는 혼란시대에선 두 시기로, 문명시대에선 설립부터 지금의 시기로서 하나의 시기로 이해하고 있다.&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많은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위험한것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이 이야기는 니케르 문화 이후 시트레나 강이 문명의 주역이 된 이후를 다룬다. 니케르 문화 시대엔 마시마카시온은 그 누구도 살지 않았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에서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서 보는 로토시아는 마시마카시온에 자리잡았던 많은 도시들을 모태로 본다. 마시마카시온에서 가장 처음 탄생한것은 밭이었고, 그만큼 오래된것은 종교적 제단이었다.&lt;br /&gt;
&lt;br /&gt;
피니투라 다신교의 성지로도 여겨졌던 이곳은 사랑과 풍요의 신 에오스의 거처가 되은 신전이 있었다. 농사만큼이나 종교도 오랜 역사로서, 농사의 흥망에 있어서 신적 존재의 필요가 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마시마카시온은 다른곳보다도 습한 지리였기에, 농사가 유리하였고 오래전부터 농사가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에서 처음 탄생한 도시는 에오스를 수호신이자 주신으로 삼고 탄생한 마시모이다. 마시모는 이후 마시마카시온이란 말의 어원이 되기도 한다. 마시모는 초기에 탄생한 도시였고, 농업과 상업이 주된 도시였으나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 가운데에선 너무나 작은 도시였다.&lt;br /&gt;
&lt;br /&gt;
주변에 더 번화한 도시인 북부의 프리디아, 시온, 엔다퀴와 같은 도시들이 더욱 번성했으며, 프리디아와 엔다퀴는 패권을 다툴 정도였다. 초기에 승리한 도시는 프리디아였고, 프리디아는 마시모를 보호명목으로 삼으며 에오스를 자신의 주신인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삼았다.&amp;lt;ref&amp;gt;에오스는 원래 성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모계사회가 정착한 이후 여성으로 이해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쟁과 승리의 신이었던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편입된 마시모의 에오스는 프리디아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때는 평화로웠다. 하지만 프리디아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프리디아는 레조넌스인들과의 교역에서 분쟁을 겪었고 이후 전쟁에서 밀려 시트레나강 중부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마시모는 홀로 놓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주변에 매우 이질적인 도시가 있었는데,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으로서 비의 신이자 날씨를 돕는 신으로 여겼던 천공의 신 '''탄티아''' 를 모시는 도시인 멜리아가 있었다. 하지만 이 멜리아는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이었으나 도시공화정 체제의 도시였고 피니투라인들과 레조넌스인들이 함께 사는 도시였는데, 이 레조넌스인들은 피니투라인들과의 혼혈로 레조넌스에서 추방된 이들이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특수한 도시는 다른 도시들에게 배척당하고 있었고, 에오스의 다른 신격으로서 탄티아를 편입하는것으로, 마시모와 멜리아는 도시연합을 결성하였다. 신격이 편입된 이유로는 두 신이 여성으로 여겨졌고, 에오스의 명성이 더 높았기 때문이다. 결국 마시모와 멜리아는 합쳐져 마시모멜리아라 불리게 되었고, 크기로 보면 당대 도시들중에서도 큰편에 속하게 되었다. 이때 에오스 신전은 천공의 신으로서 ''구름을 옥좌삼아 하늘을 천장삼고 태양처럼 빛나서, 비와 풍요를 주시는 우리에게 관심 많으신 여신 (신의 서 중)'' 이라는 찬양을 받으며 풍요와 사랑(관심으로서)의 신으로서 아래엔 네모난 모양의 신전을, 천공의 신으로서 둥근 모양의 천장을 지어 그 격을 높이고 신의 격만큼이나 도시의 격을 높였다.&lt;br /&gt;
&lt;br /&gt;
물론 도시들 가운데 절대강자는 아니었으나, 이제 변수중 하나로서 통하는 도시가 된것이다. 이후 강 유역의 중부를 지배함으로서 피니투라와 레조넌스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하다가, 이후 힘을 축적하며 혼란시대 중기엔 꽤 긴 시간동안 지배자로서의 도시 모습을 보였고,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갈 시기, 도시는 한번 큰 변화를 겪었다. 이유는 모르나 당시 물을 관리하던 관계시설이 붕괴하여 구도심이 잠기는 일이 있었다. 이에 마시마카시온의 지도자들은 땅을 메우고 앞으로 도시의 방어와 생존을 위해 성을 짓기로 했는데, 천문학적인 별의 모양대로 지어서, 도시 전체를 일종의 성스러운 신전으로 만드려 하였다. 이때 도시의 중심에는 기하학적인 도형이 배치된 별 모양의 요새가 세워졌고, 중심에 구 신전을 낮은 지대로 두고, 그 위에 여러개의 기둥과 아치형 구조로 새로운 공간을 공중에 띄워선 공중에 뜬 화려한 신전을 지었다. 이러한 고중대 시트레나 강의 모든 자본과 기술이 접목된 마시모멜리아의성형요새는는 자연에 대한 승리의 준거로 삼고, 중기에 전성기를 맞으며 중기의 주요도시로서 기능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후기에 접어들자 급격히 몰락하였는데, 그 이유는 기온이 떨어져 농사에 피해가 있었고, 북부의 페투치아의 등장으로 정치지형의 변화, 식민도시였던 도시 마리오와 켈리온이 마리오는 전쟁에서 패배해 멸망당했고, 켈리온은 주도권을 빼았기며 몰락하였기 때문이다. 이후 모두를 어렵게 만든 인간들의 욕심이 만든 전쟁인 '''마리오 전쟁'''에서 로토시아는 몰락했다. 비록 요새는 무너지지 않았으나, 요새 주변의 도심이 불타며 몰락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이 등장한 시기엔 이미 마시모멜리아에서 멜리아 지역 일부는 몰락해 폐허가 된 이후였기 때문이다. 이후 농업중심의 도시로서 계속하여 연명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문화도시로서 마시모멜리아는 다소 향락주의적 도시의 경향이 강했다. 이를 보고 페투치아의 밀레니얼에서 이들을 지칭하며 ''&amp;quot;가장 높은 신의 명성만큼이나, 신발을 끌며 허리춤을 파는&amp;lt;ref&amp;gt;신발은 당시 매춘을 하던 이들이 신발에 자신을 따르라는 뜻의 글을 새긴채로 돌아다니며 발자국을 남겼고, 허리춤은 직역하자면 허리끈인데, 매춘을 한다는 은유적 표현이었다.&amp;lt;/ref&amp;gt; 이들이 많다.&amp;quot;'' 가장 번성한 시기에는 신전의 신관도 행위적인 예식으로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하는것이 제사로 통하기도 할 정도였고, 매우 방탕한 도시라는 면모 또한 강했다.&lt;br /&gt;
&lt;br /&gt;
뿐만 아니라 경제의 중심으로서 기능했던만큼 사치품도 많았지만 사기와 고리대금으로 몰락하는 이들도 많았고,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매춘으로 내몰리는 사람도, 노예가 되는 사람도 많았다. 더불어, 당시엔 지금에 비해 훨씬 높은 인구밀도로 범죄와 역병의 위험 또한 컷기 때문에 많은 기회만큼 위험한것이 도시라고 인식되었다.&lt;br /&gt;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이리 오너라, 도시는 너희를 먹이려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8007</id>
		<title>로토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8007"/>
		<updated>2023-11-10T01:43: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토시아의 역사는 혼란시대에선 두 시기로, 문명시대에선 설립부터 지금의 시기로서 하나의 시기로 이해하고 있다.&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많은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위험한것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이 이야기는 니케르 문화 이후 시트레나 강이 문명의 주역이 된 이후를 다룬다. 니케르 문화 시대엔 마시마카시온은 그 누구도 살지 않았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에서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서 보는 로토시아는 마시마카시온에 자리잡았던 많은 도시들을 모태로 본다. 마시마카시온에서 가장 처음 탄생한것은 밭이었고, 그만큼 오래된것은 종교적 제단이었다.&lt;br /&gt;
&lt;br /&gt;
피니투라 다신교의 성지로도 여겨졌던 이곳은 사랑과 풍요의 신 에오스의 거처가 되은 신전이 있었다. 농사만큼이나 종교도 오랜 역사로서, 농사의 흥망에 있어서 신적 존재의 필요가 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마시마카시온은 다른곳보다도 습한 지리였기에, 농사가 유리하였고 오래전부터 농사가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에서 처음 탄생한 도시는 에오스를 수호신이자 주신으로 삼고 탄생한 마시모이다. 마시모는 이후 마시마카시온이란 말의 어원이 되기도 한다. 마시모는 초기에 탄생한 도시였고, 농업과 상업이 주된 도시였으나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 가운데에선 너무나 작은 도시였다.&lt;br /&gt;
&lt;br /&gt;
주변에 더 번화한 도시인 북부의 프리디아, 시온, 엔다퀴와 같은 도시들이 더욱 번성했으며, 프리디아와 엔다퀴는 패권을 다툴 정도였다. 초기에 승리한 도시는 프리디아였고, 프리디아는 마시모를 보호명목으로 삼으며 에오스를 자신의 주신인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삼았다.&amp;lt;ref&amp;gt;에오스는 원래 성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모계사회가 정착한 이후 여성으로 이해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쟁과 승리의 신이었던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편입된 마시모의 에오스는 프리디아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때는 평화로웠다. 하지만 프리디아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프리디아는 레조넌스인들과의 교역에서 분쟁을 겪었고 이후 전쟁에서 밀려 시트레나강 중부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마시모는 홀로 놓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주변에 매우 이질적인 도시가 있었는데,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으로서 비의 신이자 날씨를 돕는 신으로 여겼던 천공의 신 '''탄티아''' 를 모시는 도시인 멜리아가 있었다. 하지만 이 멜리아는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이었으나 도시공화정 체제의 도시였고 피니투라인들과 레조넌스인들이 함께 사는 도시였는데, 이 레조넌스인들은 피니투라인들과의 혼혈로 레조넌스에서 추방된 이들이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특수한 도시는 다른 도시들에게 배척당하고 있었고, 에오스의 다른 신격으로서 탄티아를 편입하는것으로, 마시모와 멜리아는 도시연합을 결성하였다. 신격이 편입된 이유로는 두 신이 여성으로 여겨졌고, 에오스의 명성이 더 높았기 때문이다. 결국 마시모와 멜리아는 합쳐져 마시모멜리아라 불리게 되었고, 크기로 보면 당대 도시들중에서도 큰편에 속하게 되었다. 이때 에오스 신전은 천공의 신으로서 ''구름을 옥좌삼아 하늘을 천장삼고 태양처럼 빛나서, 비와 풍요를 주시는 우리에게 관심 많으신 여신 (신의 서 중)'' 이라는 찬양을 받으며 풍요와 사랑(관심으로서)의 신으로서 아래엔 네모난 모양의 신전을, 천공의 신으로서 둥근 모양의 천장을 지어 그 격을 높이고 신의 격만큼이나 도시의 격을 높였다.&lt;br /&gt;
&lt;br /&gt;
물론 도시들 가운데 절대강자는 아니었으나, 이제 변수중 하나로서 통하는 도시가 된것이다. 이후 강 유역의 중부를 지배함으로서 피니투라와 레조넌스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하다가, 이후 힘을 축적하며 혼란시대 중기엔 꽤 긴 시간동안 지배자로서의 도시 모습을 보였고,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갈 시기, 도시는 한번 큰 변화를 겪었다. 이유는 모르나 당시 물을 관리하던 관계시설이 붕괴하여 구도심이 잠기는 일이 있었다. 이에 마시마카시온의 지도자들은 땅을 메우고 앞으로 도시의 방어와 생존을 위해 성을 짓기로 했는데, 천문학적인 별의 모양대로 지어서, 도시 전체를 일종의 성스러운 신전으로 만드려 하였다. 이때 도시의 중심에는 기하학적인 도형이 배치된 별 모양의 요새가 세워졌고, 중심에 구 신전을 낮은 지대로 두고, 그 위에 여러개의 기둥과 아치형 구조로 새로운 공간을 공중에 띄워선 공중에 뜬 화려한 신전을 지었다. 이러한 고중대 시트레나 강의 모든 자본과 기술이 접목된 마시모멜리아의성형요새는는 자연에 대한 승리의 준거로 삼고, 중기에 전성기를 맞으며 중기의 주요도시로서 기능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후기에 접어들자 급격히 몰락하였는데, 그 이유는 기온이 떨어져 농사에 피해가 있었고, 북부의 페투치아의 등장으로 정치지형의 변화, 식민도시였던 도시 마리오와 켈리온이 마리오는 전쟁에서 패배해 멸망당했고, 켈리온은 주도권을 빼았기며 몰락하였기 때문이다. 이후 모두를 어렵게 만든 인간들의 욕심이 만든 전쟁인 '''마리오 전쟁'''에서 로토시아는 몰락했다. 비록 요새는 무너지지 않았으나, 요새 주변의 도심이 불타며 몰락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이 등장한 시기엔 이미 마시모멜리아에서 멜리아 지역 일부는 몰락해 폐허가 된 이후였기 때문이다. 이후 농업중심의 도시로서 계속하여 연명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문화도시로서 마시모멜리아는 다소 향락주의적 도시의 경향이 강했다. 이를 보고 페투치아의 밀레니얼에서 이들을 지칭하며 ''&amp;quot;가장 높은 신의 명성만큼이나, 신발을 끌며 허리춤을 파는&amp;lt;ref&amp;gt;신발은 당시 매춘을 하던 이들이 신발에 자신을 따르라는 뜻의 글을 새긴채로 돌아다니며 발자국을 남겼고, 허리춤은 직역하자면 허리끈인데, 매춘을 한다는 은유적 표현이었다.&amp;lt;/ref&amp;gt; 이들이 많다.&amp;quot;'' 가장 번성한 시기에는 신전의 신관도 행위적인 예식으로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하는것이 제사로 통하기도 할 정도였고, 매우 방탕한 도시라는 면모 또한 강했다.&lt;br /&gt;
&lt;br /&gt;
뿐만 아니라 경제의 중심으로서 기능했던만큼 사치품도 많았지만 사기와 고리대금으로 몰락하는 이들도 많았고,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매춘으로 내몰리는 사람도, 노예가 되는 사람도 많았다. 더불어, 당시엔 지금에 비해 훨씬 높은 인구밀도로 범죄와 역병의 위험 또한 컷기 때문에 많은 기회만큼 위험한것이 도시라고 인식되었다.&lt;br /&gt;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이리 오너라, 도시는 너희를 먹이려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8006</id>
		<title>로토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8006"/>
		<updated>2023-11-10T01:42: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토시아의 역사는 혼란시대에선 두 시기로, 문명시대에선 설립부터 지금의 시기로서 하나의 시기로 이해하고 있다.&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많은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위험한것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이 이야기는 니케르 문화 이후 시트레나 강이 문명의 주역이 된 이후를 다룬다. 니케르 문화 시대엔 마시마카시온은 그 누구도 살지 않았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에서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서 보는 로토시아는 마시마카시온에 자리잡았던 많은 도시들을 모태로 본다. 마시마카시온에서 가장 처음 탄생한것은 밭이었고, 그만큼 오래된것은 종교적 제단이었다.&lt;br /&gt;
&lt;br /&gt;
피니투라 다신교의 성지로도 여겨졌던 이곳은 사랑과 풍요의 신 에오스의 거처가 되은 신전이 있었다. 농사만큼이나 종교도 오랜 역사로서, 농사의 흥망에 있어서 신적 존재의 필요가 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마시마카시온은 다른곳보다도 습한 지리였기에, 농사가 유리하였고 오래전부터 농사가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에서 처음 탄생한 도시는 에오스를 수호신이자 주신으로 삼고 탄생한 마시모이다. 마시모는 이후 마시마카시온이란 말의 어원이 되기도 한다. 마시모는 초기에 탄생한 도시였고, 농업과 상업이 주된 도시였으나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 가운데에선 너무나 작은 도시였다.&lt;br /&gt;
&lt;br /&gt;
주변에 더 번화한 도시인 북부의 프리디아, 시온, 엔다퀴와 같은 도시들이 더욱 번성했으며, 프리디아와 엔다퀴는 패권을 다툴 정도였다. 초기에 승리한 도시는 프리디아였고, 프리디아는 마시모를 보호명목으로 삼으며 에오스를 자신의 주신인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삼았다.&amp;lt;ref&amp;gt;에오스는 원래 성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모계사회가 정착한 이후 여성으로 이해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쟁과 승리의 신이었던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편입된 마시모의 에오스는 프리디아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때는 평화로웠다. 하지만 프리디아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프리디아는 레조넌스인들과의 교역에서 분쟁을 겪었고 이후 전쟁에서 밀려 시트레나강 중부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마시모는 홀로 놓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주변에 매우 이질적인 도시가 있었는데,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으로서 비의 신이자 날씨를 돕는 신으로 여겼던 천공의 신 '''탄티아''' 를 모시는 도시인 멜리아가 있었다. 하지만 이 멜리아는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이었으나 도시공화정 체제의 도시였고 피니투라인들과 레조넌스인들이 함께 사는 도시였는데, 이 레조넌스인들은 피니투라인들과의 혼혈로 레조넌스에서 추방된 이들이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특수한 도시는 다른 도시들에게 배척당하고 있었고, 에오스의 다른 신격으로서 탄티아를 편입하는것으로, 마시모와 멜리아는 도시연합을 결성하였다. 신격이 편입된 이유로는 두 신이 여성으로 여겨졌고, 에오스의 명성이 더 높았기 때문이다. 결국 마시모와 멜리아는 합쳐져 마시모멜리아라 불리게 되었고, 크기로 보면 당대 도시들중에서도 큰편에 속하게 되었다. 이때 에오스 신전은 천공의 신으로서 ''구름을 옥좌삼아 하늘을 천장삼고 태양처럼 빛나서, 비와 풍요를 주시는 우리에게 관심 많으신 여신 (신의 서 중)'' 이라는 찬양을 받으며 풍요와 사랑(관심으로서)의 신으로서 아래엔 네모난 모양의 신전을, 천공의 신으로서 둥근 모양의 천장을 지어 그 격을 높이고 신의 격만큼이나 도시의 격을 높였다.&lt;br /&gt;
&lt;br /&gt;
물론 도시들 가운데 절대강자는 아니었으나, 이제 변수중 하나로서 통하는 도시가 된것이다. 이후 강 유역의 중부를 지배함으로서 피니투라와 레조넌스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하다가, 이후 힘을 축적하며 혼란시대 중기엔 꽤 긴 시간동안 지배자로서의 도시 모습을 보였고,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갈 시기, 도시는 한번 큰 변화를 겪었다. 이유는 모르나 당시 물을 관리하던 관계시설이 붕괴하여 구도심이 잠기는 일이 있었다. 이에 마시마카시온의 지도자들은 땅을 메우고 앞으로 도시의 방어와 생존을 위해 성을 짓기로 했는데, 천문학적인 별의 모양대로 지어서, 도시 전체를 일종의 성스러운 신전으로 만드려 하였다. 이때 도시의 중심에는 별 모양의 요새가 세워졌고, 중심에 구 신전을 낮은 지대로 두고, 그 위에 여러개의 기둥과 아치형 구조로 새로운 공간을 공중에 띄워선 공중에 뜬 화려한 신전을 지었다. 이러한 고중대 시트레나 강의 모든 자본과 기술이 접목된 마시모멜리아의성형요새는는 자연에 대한 승리의 준거로 삼고, 중기에 전성기를 맞으며 중기의 주요도시로서 기능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후기에 접어들자 급격히 몰락하였는데, 그 이유는 기온이 떨어져 농사에 피해가 있었고, 북부의 페투치아의 등장으로 정치지형의 변화, 식민도시였던 도시 마리오와 켈리온이 마리오는 전쟁에서 패배해 멸망당했고, 켈리온은 주도권을 빼았기며 몰락하였기 때문이다. 이후 모두를 어렵게 만든 인간들의 욕심이 만든 전쟁인 '''마리오 전쟁'''에서 로토시아는 몰락했다. 비록 요새는 무너지지 않았으나, 요새 주변의 도심이 불타며 몰락했다.&lt;br /&gt;
&lt;br /&gt;
시띵이 등장한 시기엔 이미 마시모멜리아에서 멜리아 지역 일부는 몰락해 폐허가 된 이후였기 때문이다. 이후 농업중심의 도시로서 계속하여 연명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문화도시로서 마시모멜리아는 다소 향락주의적 도시의 경향이 강했다. 이를 보고 페투치아의 밀레니얼에서 이들을 지칭하며 ''&amp;quot;가장 높은 신의 명성만큼이나, 신발을 끌며 허리춤을 파는&amp;lt;ref&amp;gt;신발은 당시 매춘을 하던 이들이 신발에 자신을 따르라는 뜻의 글을 새긴채로 돌아다니며 발자국을 남겼고, 허리춤은 직역하자면 허리끈인데, 매춘을 한다는 은유적 표현이었다.&amp;lt;/ref&amp;gt; 이들이 많다.&amp;quot;'' 가장 번성한 시기에는 신전의 신관도 행위적인 예식으로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하는것이 제사로 통하기도 할 정도였고, 매우 방탕한 도시라는 면모 또한 강했다.&lt;br /&gt;
&lt;br /&gt;
뿐만 아니라 경제의 중심으로서 기능했던만큼 사치품도 많았지만 사기와 고리대금으로 몰락하는 이들도 많았고,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매춘으로 내몰리는 사람도, 노예가 되는 사람도 많았다. 더불어, 당시엔 지금에 비해 훨씬 높은 인구밀도로 범죄와 역병의 위험 또한 컷기 때문에 많은 기회만큼 위험한것이 도시라고 인식되었다.&lt;br /&gt;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이리 오너라, 도시는 너희를 먹이려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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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8005</id>
		<title>로토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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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1:27: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토시아의 역사는 혼란시대에선 두 시기로, 문명시대에선 설립부터 지금의 시기로서 하나의 시기로 이해하고 있다.&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많은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위험한것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이 이야기는 니케르 문화 이후 시트레나 강이 문명의 주역이 된 이후를 다룬다. 니케르 문화 시대엔 마시마카시온은 그 누구도 살지 않았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에서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서 보는 로토시아는 마시마카시온에 자리잡았던 많은 도시들을 모태로 본다. 마시마카시온에서 가장 처음 탄생한것은 밭이었고, 그만큼 오래된것은 종교적 제단이었다.&lt;br /&gt;
&lt;br /&gt;
피니투라 다신교의 성지로도 여겨졌던 이곳은 사랑과 풍요의 신 에오스의 거처가 되은 신전이 있었다. 농사만큼이나 종교도 오랜 역사로서, 농사의 흥망에 있어서 신적 존재의 필요가 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마시마카시온은 다른곳보다도 습한 지리였기에, 농사가 유리하였고 오래전부터 농사가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에서 처음 탄생한 도시는 에오스를 수호신이자 주신으로 삼고 탄생한 마시모이다. 마시모는 이후 마시마카시온이란 말의 어원이 되기도 한다. 마시모는 초기에 탄생한 도시였고, 농업과 상업이 주된 도시였으나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 가운데에선 너무나 작은 도시였다.&lt;br /&gt;
&lt;br /&gt;
주변에 더 번화한 도시인 북부의 프리디아, 시온, 엔다퀴와 같은 도시들이 더욱 번성했으며, 프리디아와 엔다퀴는 패권을 다툴 정도였다. 초기에 승리한 도시는 프리디아였고, 프리디아는 마시모를 보호명목으로 삼으며 에오스를 자신의 주신인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삼았다.&amp;lt;ref&amp;gt;에오스는 원래 성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모계사회가 정착한 이후 여성으로 이해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쟁과 승리의 신이었던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편입된 마시모의 에오스는 프리디아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때는 평화로웠다. 하지만 프리디아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프리디아는 레조넌스인들과의 교역에서 분쟁을 겪었고 이후 전쟁에서 밀려 시트레나강 중부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마시모는 홀로 놓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주변에 매우 이질적인 도시가 있었는데,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으로서 비의 신이자 날씨를 돕는 신으로 여겼던 천공의 신 '''탄티아''' 를 모시는 도시인 멜리아가 있었다. 하지만 이 멜리아는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이었으나 도시공화정 체제의 도시였고 피니투라인들과 레조넌스인들이 함께 사는 도시였는데, 이 레조넌스인들은 피니투라인들과의 혼혈로 레조넌스에서 추방된 이들이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특수한 도시는 다른 도시들에게 배척당하고 있었고, 에오스의 다른 신격으로서 탄티아를 편입하는것으로, 마시모와 멜리아는 도시연합을 결성하였다. 신격이 편입된 이유로는 두 신이 여성으로 여겨졌고, 에오스의 명성이 더 높았기 때문이다. 결국 마시모와 멜리아는 합쳐져 마시모멜리아라 불리게 되었고, 크기로 보면 당대 도시들중에서도 큰편에 속하게 되었다. 이때 에오스 신전은 천공의 신으로서 ''구름을 옥좌삼아 하늘을 천장삼고 태양처럼 빛나서, 비와 풍요를 주시는 우리에게 관심 많으신 여신 (신의 서 중)'' 이라는 찬양을 받으며 풍요와 사랑(관심으로서)의 신으로서 아래엔 네모난 모양의 신전을, 천공의 신으로서 둥근 모양의 천장을 지어 그 격을 높이고 신의 격만큼이나 도시의 격을 높였다.&lt;br /&gt;
&lt;br /&gt;
물론 도시들 가운데 절대강자는 아니었으나, 이제 변수중 하나로서 통하는 도시가 된것이다. 이후 강 유역의 중부를 지배함으로서 피니투라와 레조넌스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하다가, 이후 힘을 축적하며 혼란시대 중기엔 꽤 긴 시간동안 지배자로서의 도시 모습을 보였고, 중기에 전성기를 맞으며 중기의 주요도시로서 기능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후기에 접어들자 급격히 몰락하였는데, 그 이유는 기온이 떨어져 농사에 피해가 있었고, 북부의 페투치아의 등장으로 정치지형의 변화, 식민도시였던 도시 마리오와 켈리온이 마리오는 전쟁에서 패배해 멸망당했고, 켈리온은 주도권을 빼았기며 몰락하였기 때문이다. 시띵이 등장한 시기엔 이미 마시모멜리아에서 멜리아 지역 일부는 몰락해 폐허가 된 이후였기 때문이다. 이후 농업중심의 도시로서 계속하여 연명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문화도시로서 마시모멜리아는 다소 향락주의적 도시의 경향이 강했다. 이를 보고 페투치아의 밀레니얼에서 이들을 지칭하며 ''&amp;quot;가장 높은 신의 명성만큼이나, 신발을 끌며 허리춤을 파는&amp;lt;ref&amp;gt;신발은 당시 매춘을 하던 이들이 신발에 자신을 따르라는 뜻의 글을 새긴채로 돌아다니며 발자국을 남겼고, 허리춤은 직역하자면 허리끈인데, 매춘을 한다는 은유적 표현이었다.&amp;lt;/ref&amp;gt; 이들이 많다.&amp;quot;'' 가장 번성한 시기에는 신전의 신관도 행위적인 예식으로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하는것이 제사로 통하기도 할 정도였고, 매우 방탕한 도시라는 면모 또한 강했다.&lt;br /&gt;
&lt;br /&gt;
뿐만 아니라 경제의 중심으로서 기능했던만큼 사치품도 많았지만 사기와 고리대금으로 몰락하는 이들도 많았고,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매춘으로 내몰리는 사람도, 노예가 되는 사람도 많았다. 더불어, 당시엔 지금에 비해 훨씬 높은 인구밀도로 범죄와 역병의 위험 또한 컷기 때문에 많은 기회만큼 위험한것이 도시라고 인식되었다.&lt;br /&gt;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이리 오너라, 도시는 너희를 먹이려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8004</id>
		<title>로토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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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1:21: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토시아의 역사는 혼란시대에선 두 시기로, 문명시대에선 설립부터 지금의 시기로서 하나의 시기로 이해하고 있다.&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많은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위험한것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이 이야기는 니케르 문화 이후 시트레나 강이 문명의 주역이 된 이후를 다룬다. 니케르 문화 시대엔 마시마카시온은 그 누구도 살지 않았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에서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서 보는 로토시아는 마시마카시온에 자리잡았던 많은 도시들을 모태로 본다. 마시마카시온에서 가장 처음 탄생한것은 밭이었고, 그만큼 오래된것은 종교적 제단이었다.&lt;br /&gt;
&lt;br /&gt;
피니투라 다신교의 성지로도 여겨졌던 이곳은 사랑과 풍요의 신 에오스의 거처가 되은 신전이 있었다. 농사만큼이나 종교도 오랜 역사로서, 농사의 흥망에 있어서 신적 존재의 필요가 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마시마카시온은 다른곳보다도 습한 지리였기에, 농사가 유리하였고 오래전부터 농사가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에서 처음 탄생한 도시는 에오스를 수호신이자 주신으로 삼고 탄생한 마시모이다. 마시모는 이후 마시마카시온이란 말의 어원이 되기도 한다. 마시모는 초기에 탄생한 도시였고, 농업과 상업이 주된 도시였으나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 가운데에선 너무나 작은 도시였다.&lt;br /&gt;
&lt;br /&gt;
주변에 더 번화한 도시인 북부의 프리디아, 시온, 엔다퀴와 같은 도시들이 더욱 번성했으며, 프리디아와 엔다퀴는 패권을 다툴 정도였다. 초기에 승리한 도시는 프리디아였고, 프리디아는 마시모를 보호명목으로 삼으며 에오스를 자신의 주신인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삼았다.&amp;lt;ref&amp;gt;에오스는 원래 성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모계사회가 정착한 이후 여성으로 이해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쟁과 승리의 신이었던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편입된 마시모의 에오스는 프리디아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때는 평화로웠다. 하지만 프리디아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프리디아는 레조넌스인들과의 교역에서 분쟁을 겪었고 이후 전쟁에서 밀려 시트레나강 중부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마시모는 홀로 놓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주변에 매우 이질적인 도시가 있었는데,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으로서 비의 신이자 날씨를 돕는 신으로 여겼던 천공의 신 '''탄티아''' 를 모시는 도시인 멜리아가 있었다. 하지만 이 멜리아는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이었으나 도시공화정 체제의 도시였고 피니투라인들과 레조넌스인들이 함께 사는 도시였는데, 이 레조넌스인들은 피니투라인들과의 혼혈로 레조넌스에서 추방된 이들이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특수한 도시는 다른 도시들에게 배척당하고 있었고, 에오스의 다른 신격으로서 탄티아를 편입하는것으로, 마시모와 멜리아는 도시연합을 결성하였다. 신격이 편입된 이유로는 두 신이 여성으로 여겨졌고, 에오스의 명성이 더 높았기 때문이다. 결국 마시모와 멜리아는 합쳐져 마시모멜리아라 불리게 되었고, 크기로 보면 당대 도시들중에서도 큰편에 속하게 되었다. 이때 에오스 신전은 천공의 신으로서 ''구름을 옥좌삼아 하늘을 천장삼고 태양처럼 빛나서, 비와 풍요를 주시는 우리에게 관심 많으신 여신 (신의 서 중)'' 이라는 찬양을 받으며 풍요와 사랑(관심으로서)의 신으로서 아래엔 네모난 모양의 신전을, 천공의 신으로서 둥근 모양의 천장을 지어 그 격을 높이고 신의 격만큼이나 도시의 격을 높였다.&lt;br /&gt;
&lt;br /&gt;
물론 도시들 가운데 절대강자는 아니었으나, 이제 변수중 하나로서 통하는 도시가 된것이다. 이후 강 유역의 중부를 지배함으로서 피니투라와 레조넌스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하다가, 이후 힘을 축적하며 혼란시대 중기엔 꽤 긴 시간동안 지배자로서의 도시 모습을 보였고, 중기에 전성기를 맞으며 중기의 주요도시로서 기능하였다.&lt;br /&gt;
&lt;br /&gt;
이후 후기에 접어들자 급격히 몰락하였는데, 그 이유는 기온이 떨어져 농사에 피해가 있었고, 북부의 페투치아의 등장으로 정치지형의 변화, 식민도시였던 도시 마리오와 켈리온이 마리오는 전쟁에서 패배해 멸망당했고, 켈리온은 주도권을 빼았기며 몰락하였기 때문이다. 시띵이 등장한 시기엔 이미 마시모멜리아에서 멜리아 지역 일부는 몰락해 폐허가 된 이후였기 때문이다. 이후 농업중심의 도시로서 계속하여 연명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이리 오너라, 도시는 너희를 먹이려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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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토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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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1:14: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토시아의 역사는 혼란시대에선 두 시기로, 문명시대에선 설립부터 지금의 시기로서 하나의 시기로 이해하고 있다.&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많은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위험한것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이 이야기는 니케르 문화 이후 시트레나 강이 문명의 주역이 된 이후를 다룬다. 니케르 문화 시대엔 마시마카시온은 그 누구도 살지 않았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에서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서 보는 로토시아는 마시마카시온에 자리잡았던 많은 도시들을 모태로 본다. 마시마카시온에서 가장 처음 탄생한것은 밭이었고, 그만큼 오래된것은 종교적 제단이었다.&lt;br /&gt;
&lt;br /&gt;
피니투라 다신교의 성지로도 여겨졌던 이곳은 사랑과 풍요의 신 에오스의 거처가 되은 신전이 있었다. 농사만큼이나 종교도 오랜 역사로서, 농사의 흥망에 있어서 신적 존재의 필요가 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마시마카시온은 다른곳보다도 습한 지리였기에, 농사가 유리하였고 오래전부터 농사가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에서 처음 탄생한 도시는 에오스를 수호신이자 주신으로 삼고 탄생한 마시모이다. 마시모는 이후 마시마카시온이란 말의 어원이 되기도 한다. 마시모는 초기에 탄생한 도시였고, 농업과 상업이 주된 도시였으나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 가운데에선 너무나 작은 도시였다.&lt;br /&gt;
&lt;br /&gt;
주변에 더 번화한 도시인 북부의 프리디아, 시온, 엔다퀴와 같은 도시들이 더욱 번성했으며, 프리디아와 엔다퀴는 패권을 다툴 정도였다. 초기에 승리한 도시는 프리디아였고, 프리디아는 마시모를 보호명목으로 삼으며 에오스를 자신의 주신인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삼았다.&amp;lt;ref&amp;gt;에오스는 원래 성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모계사회가 정착한 이후 여성으로 이해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쟁과 승리의 신이었던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편입된 마시모의 에오스는 프리디아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때는 평화로웠다. 하지만 프리디아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프리디아는 레조넌스인들과의 교역에서 분쟁을 겪었고 이후 전쟁에서 밀려 시트레나강 중부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마시모는 홀로 놓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주변에 매우 이질적인 도시가 있었는데,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으로서 비의 신이자 날씨를 돕는 신으로 여겼던 천공의 신 '''탄티아''' 를 모시는 도시인 멜리아가 있었다. 하지만 이 멜리아는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이었으나 도시공화정 체제의 도시였고 피니투라인들과 레조넌스인들이 함께 사는 도시였는데, 이 레조넌스인들은 피니투라인들과의 혼혈로 레조넌스에서 추방된 이들이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특수한 도시는 다른 도시들에게 배척당하고 있었고, 에오스의 다른 신격으로서 탄티아를 편입하는것으로, 마시모와 멜리아는 도시연합을 결성하였다. 신격이 편입된 이유로는 두 신이 여성으로 여겨졌고, 에오스의 명성이 더 높았기 때문이다. 결국 마시모와 멜리아는 합쳐져 마시모멜리아라 불리게 되었고, 크기로 보면 당대 도시들중에서도 큰편에 속하게 되었다. 이때 에오스 신전은 천공의 신으로서 ''구름을 옥좌삼아 하늘을 천장삼고 태양처럼 빛나서, 비와 풍요를 주시는 우리에게 관심 많으신 여신 (신의 서 중)'' 이라는 찬양을 받으며 풍요와 사랑(관심으로서)의 신으로서 아래엔 네모난 모양의 신전을, 천공의 신으로서 둥근 모양의 천장을 지어 그 격을 높이고 신의 격만큼이나 도시의 격을 높였다.&lt;br /&gt;
&lt;br /&gt;
물론 도시들 가운데 절대강자는 아니었으나, 이제 변수중 하나로서 통하는 도시가 된것이다. 이후 강 유역의 중부를 지배함으로서 피니투라와 레조넌스 사이의 중재자 역할을 하다가, 이후 힘을 축적하며&lt;br /&gt;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이리 오너라, 도시는 너희를 먹이려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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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토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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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1:11: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토시아의 역사는 혼란시대에선 두 시기로, 문명시대에선 설립부터 지금의 시기로서 하나의 시기로 이해하고 있다.&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많은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위험한것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이 이야기는 니케르 문화 이후 시트레나 강이 문명의 주역이 된 이후를 다룬다. 니케르 문화 시대엔 마시마카시온은 그 누구도 살지 않았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에서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서 보는 로토시아는 마시마카시온에 자리잡았던 많은 도시들을 모태로 본다. 마시마카시온에서 가장 처음 탄생한것은 밭이었고, 그만큼 오래된것은 종교적 제단이었다.&lt;br /&gt;
&lt;br /&gt;
피니투라 다신교의 성지로도 여겨졌던 이곳은 사랑과 풍요의 신 에오스의 거처가 되은 신전이 있었다. 농사만큼이나 종교도 오랜 역사로서, 농사의 흥망에 있어서 신적 존재의 필요가 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마시마카시온은 다른곳보다도 습한 지리였기에, 농사가 유리하였고 오래전부터 농사가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에서 처음 탄생한 도시는 에오스를 수호신이자 주신으로 삼고 탄생한 마시모이다. 마시모는 이후 마시마카시온이란 말의 어원이 되기도 한다. 마시모는 초기에 탄생한 도시였고, 농업과 상업이 주된 도시였으나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 가운데에선 너무나 작은 도시였다.&lt;br /&gt;
&lt;br /&gt;
주변에 더 번화한 도시인 북부의 프리디아, 시온, 엔다퀴와 같은 도시들이 더욱 번성했으며, 프리디아와 엔다퀴는 패권을 다툴 정도였다. 초기에 승리한 도시는 프리디아였고, 프리디아는 마시모를 보호명목으로 삼으며 에오스를 자신의 주신인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삼았다.&amp;lt;ref&amp;gt;에오스는 원래 성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모계사회가 정착한 이후 여성으로 이해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쟁과 승리의 신이었던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편입된 마시모의 에오스는 프리디아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때는 평화로웠다. 하지만 프리디아의 시대는 오래가지 않았다. 프리디아는 레조넌스인들과의 교역에서 분쟁을 겪었고 이후 전쟁에서 밀려 시트레나강 중부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마시모는 홀로 놓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이때, 주변에 매우 이질적인 도시가 있었는데,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으로서 비의 신이자 날씨를 돕는 신으로 여겼던 천공의 신 '''탄티아''' 를 모시는 도시인 멜리아가 있었다. 하지만 이 멜리아는 레조넌스인들이 지도계층이었으나 도시공화정 체제의 도시였고 피니투라인들과 레조넌스인들이 함께 사는 도시였는데, 이 레조넌스인들은 피니투라인들과의 혼혈로 레조넌스에서 추방된 이들이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특수한 도시는 다른 도시들에게 배척당하고 있었고, 에오스의 다른 신격으로서 탄티아를 편입하는것으로, 마시모와 멜리아는 도시연합을 결성하였다. 신격이 편입된 이유로는 두 신이 여성으로 여겨졌고, 에오스의 명성이 더 높았기 때문이다. 결국 마시모와 멜리아는 합쳐져 마시모멜리아라 불리게 되었고, 크기로 보면 당대 도시들중에서도 큰편에 속하게 되었다. 이때 에오스 신전은 천공의 신으로서 ''구름을 옥좌삼아 하늘을 천장삼고 태양처럼 빛나서, 비와 풍요를 주시는 우리에게 관심 많으신 여신 (신의 서 중)'' 이라는 찬양을 받으며 풍요와 사랑(관심으로서)의 신으로서 아래엔 네모난 모양의 신전을, 천공의 신으로서 둥근 모양의 천장을 지어 그 격을 높이고 신의 격만큼이나 도시의 격을 높였다.&lt;br /&gt;
&lt;br /&gt;
물론 도시들 가운데 절대강자는 아니었으나, 이제 변수중 하나로서 통하는 도시가 된것이다.&lt;br /&gt;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이리 오너라, 도시는 너희를 먹이려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8001</id>
		<title>로토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8001"/>
		<updated>2023-11-10T00:55: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토시아의 역사는 혼란시대에선 두 시기로, 문명시대에선 설립부터 지금의 시기로서 하나의 시기로 이해하고 있다.&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많은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위험한것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에서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서 보는 로토시아는 마시마카시온에 자리잡았던 많은 도시들을 모태로 본다. 마시마카시온에서 가장 처음 탄생한것은 밭이었고, 그만큼 오래된것은 종교적 제단이었다.&lt;br /&gt;
&lt;br /&gt;
피니투라 다신교의 성지로도 여겨졌던 이곳은 에오스의 거처가 되은 신전이 있었다. 농사만큼이나 종교도 오랜 역사로서, 농사의 흥망에 있어서 신적 존재의 필요가 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마시마카시온은 다른곳보다도 습한 지리였기에, 농사가 유리하였고 오래전부터 농사가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에서 처음 탄생한 도시는 에오스를 수호신이자 주신으로 삼고 탄생한 마시모이다. 마시모는 이후 마시마카시온이란 말의 어원이 되기도 한다. 마시모는 초기에 탄생한 도시였고, 농업과 상업이 주된 도시였으나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 가운데에선 너무나 작은 도시였다.&lt;br /&gt;
&lt;br /&gt;
주변에 더 번화한 도시인 북부의 프리디아, 시온, 엔다퀴와 같은 도시들이 더욱 번성했으며, 프리디아와 엔다퀴는 패권을 다툴 정도였다. 초기에 승리한 도시는 프리디아였고, 프리디아는 마시모를 보호명목으로 삼으며 에오스를 자신의 주신인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삼았다.&amp;lt;ref&amp;gt;에오스는 원래 성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모계사회가 정착한 이후 여성으로 이해되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전쟁과 승리의 신이었던 프록시우스의 아내로 편입된 마시모의 에오스는 프리디아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때는 평화로웠다.&lt;br /&gt;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이리 오너라, 도시는 너희를 먹이려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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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토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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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0:50: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역사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토시아의 역사는 혼란시대에선 두 시기로, 문명시대에선 설립부터 지금의 시기로서 하나의 시기로 이해하고 있다.&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많은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위험한것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혼란시대에서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서 보는 로토시아는 마시마카시온에 자리잡았던 많은 도시들을 모태로 본다. 마시마카시온에서 가장 처음 탄생한것은 밭이었고, 그만큼 오래된것은 종교적 제단이었다.&lt;br /&gt;
&lt;br /&gt;
피니투라 다신교의 성지로도 여겨졌던 이곳은 에오스의 거처가 되은 신전이 있었다. 농사만큼이나 종교도 오랜 역사로서, 농사의 흥망에 있어서 신적 존재의 필요가 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마시마카시온은 다른곳보다도 습한 지리였기에, 농사가 유리하였고 오래전부터 농사가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에서 처음 탄생한 도시는 에오스를 수호신이자 주신으로 삼고 탄생한 마시모이다. 마시모는 이후 마시마카시온이란 말의 어원이 되기도 한다. 마시모는 초기에 탄생한 도시였고, 농업과 상업이 주된 도시였으나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들 가운데에선 너무나 작은 도시였다.&lt;br /&gt;
&lt;br /&gt;
주변에 더 번화한 도시인 북부의&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이리 오너라, 도시는 너희를 먹이려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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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토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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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0:44: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역사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로토시아의 역사는 혼란시대에선 두 시기로, 문명시대에선 설립부터 지금의 시기로서 하나의 시기로 이해하고 있다.&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많은 기회를 주지만, 그만큼 위험한것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br /&gt;
{{인용문|이리 오너라, 도시는 너희를 먹이려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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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토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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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0:39: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인정되어왔다.&lt;br /&gt;
&lt;br /&gt;
이 도시의 이름이 로토시아가 된 이유는 시 [[시띵]]이 이 도시에 피어났던 연꽃을 아름답다 하였고, 이 도시의 습지엔 연꽃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연꽃의 도시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시띵교에서 연꽃은 시띵과 깨닳음을 상징하는, 시띵교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이후 에오스 신전의 내부 프레스코화는 회반죽으로 가려졌고, 그 위에 시띵의 일생을 그린 그림이 들어섰고 이후 에오스 신전은 시띵을 모시는 사당으로, 이후 성좌의 알현실로 쓰이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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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0:31: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임금&amp;lt;br&amp;gt;ολλρυμδεα νοπυμ ολλρυμ. ολλρυμδεατηρ μιϟυε.}}&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불려왔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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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토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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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0:21: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인용문|도시중의 도시, 도시들의 여왕&amp;lt;br&amp;gt;}}&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불려왔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7995</id>
		<title>로토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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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0:20: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역사적으로는 오랜시간동안 중요한 위치였으며, 수도의 역할을 해왔다. 혼란시대에선 한때 가장 강대했었던 도시국가인 '''마시모멜리아''' 의 도읍이었고, 수도가 아니었더라도 이곳에서 모시는 풍요와 사랑, 비의 신으로 여겨졌던 '''에오스''' 를 모시는 사당이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lt;br /&gt;
&lt;br /&gt;
도시가 파괴당할때도 에오스 신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공격받지 않았다. 왜냐하면 고대의 사람들에게 에오스는 ''&amp;quot;구름을 옥좌삼고 천공을 지붕삼아 태양처럼 빛나는&amp;quot;(에오스의 서 중)'' 신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에오스는 가장 초기부터 섬겨졌었고, 이후에도 가장 높거나, 아니면 중요한 위치를 가져왔기 때문에 도시와 신의 위치가 동일시되던 시대엔 그만큼 중요한 도시, 고귀한 도시로 불려왔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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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토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7994"/>
		<updated>2023-11-10T00:11: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지리적으로는 아트리아의 북부, 광활한 평원지대의 가운데에 있는 곳이고, 행정적으로는 로토시아 주의 주도이다. 피페레 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상업과 농업의 중심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세계에서도 큰 강이며, 아트리아에서 가장 길고 큰 강인 시트레나 강이 도시를 관통하며, 마시마카시온 지역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또한, 도시 치고는 인구밀도가 낮은 도시이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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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토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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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0:08: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개요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로토시아''' ([[피페레어]]:ροτοσια)는 [[피페레 제국]]의 수도이자 [[시띵교]]의 성지이다. 시띵교의 교종이자 피페레제국의 통치자로서 [[아도르카]]가 상주하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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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토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A1%9C%ED%86%A0%EC%8B%9C%EC%95%84&amp;diff=27992"/>
		<updated>2023-11-10T00:03: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새 문서: == 개요 == == 역사 ==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 역사 ==&lt;br /&gt;
=== 혼란시대의 마시마카시온 ===&lt;br /&gt;
=== 문명시대의 마기마카시온 ===&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B2%A0%EB%A0%88%ED%85%8C%EB%A5%B4%EB%8B%88%EC%9C%A0_%EC%8B%A0%EC%84%B1%EA%B5%AD&amp;diff=26479</id>
		<title>베레테르니유 신성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iki.shtelo.org/index.php?title=%EB%B2%A0%EB%A0%88%ED%85%8C%EB%A5%B4%EB%8B%88%EC%9C%A0_%EC%8B%A0%EC%84%B1%EA%B5%AD&amp;diff=26479"/>
		<updated>2023-07-24T16:01: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igioni: /* 콘트라티노스 가문 (5135~5182) */&lt;/p&gt;
&lt;hr /&gt;
&lt;div&gt;{{사트}}&lt;br /&gt;
&lt;br /&gt;
{{나라 정보&lt;br /&gt;
| 기여자 = [[리조니]]&lt;br /&gt;
| 현지이름 = Nation Sacrum Veréternias&lt;br /&gt;
| 다른표기 = Solenatio die Vereternïe&lt;br /&gt;
| 나라이름 = 베레테르니유 신성국&lt;br /&gt;
| 국기_그림 = 베레테르니유 신성국의 국기.svg|200px&lt;br /&gt;
| 문장_그림 = 베레테르니유 신성국의 방패.svg|120px&lt;br /&gt;
| 나라_표어 = 젖과 꿀이 흐르는 서쪽의 영원한 봄의 땅&lt;br /&gt;
| 나라_표어_설명 = &lt;br /&gt;
| 국가 = 성스러운 세분의 노래&lt;br /&gt;
| 국수 = 검은 고양이 &amp;lt;ref&amp;gt;고전인 &amp;quot;검은 고양이 우화&amp;quot;에서 유래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 국조 = 왕부리새&lt;br /&gt;
| 국화 = &lt;br /&gt;
| 상징색1 = #CE0F25&lt;br /&gt;
| 상징색1_이름 = 피의 적색&lt;br /&gt;
| 상징색1_글씨색 = #FFE24B&lt;br /&gt;
| 상징색2 = #FFE24B&lt;br /&gt;
| 상징색2_이름 = 빛의 금색&lt;br /&gt;
| 상징색2_글씨색 = #000000&lt;br /&gt;
| 이전_형태 = [[터흐파으 숙명국]]&amp;lt;br&amp;gt;[[부르심의 대항해]]&lt;br /&gt;
| 주권 = 건국&lt;br /&gt;
| 주권_설명 = 5037년 5월 17일&lt;br /&gt;
| 정부수립1 =&lt;br /&gt;
| 정부수립일1 =&lt;br /&gt;
| 정부수립2 =&lt;br /&gt;
| 정부수립일2 =&lt;br /&gt;
| 정부수립3 =&lt;br /&gt;
| 정부수립일3 =&lt;br /&gt;
| 정부수립4 =&lt;br /&gt;
| 정부수립일4 =&lt;br /&gt;
| 정부수립5 =&lt;br /&gt;
| 정부수립일5 =&lt;br /&gt;
| 정부수립6 =&lt;br /&gt;
| 정부수립일6 =&lt;br /&gt;
| 멸망 =&lt;br /&gt;
| 이후_형태 =&lt;br /&gt;
| 지도_그림 =&lt;br /&gt;
| 지도_그림_설명 =&lt;br /&gt;
| 수도 = 콘트라티움(Contratium)&amp;lt;br&amp;gt;&amp;lt;small&amp;gt;&amp;quot;테오도코스께 봉헌한 성스러운 도시&amp;quot;&amp;lt;/small&amp;gt;&lt;br /&gt;
| 수도위치 =&lt;br /&gt;
| 최대도시 = 콘트라티움&lt;br /&gt;
| 면적 =&lt;br /&gt;
| 접경국 =&lt;br /&gt;
| 문화권 = [[크리상테스 문화권]]&lt;br /&gt;
| 문화 = [[베레테르니유 문화]]&lt;br /&gt;
| 행정구역1 =&lt;br /&gt;
| 행정구역1_내용 =&lt;br /&gt;
| 행정구역2 =&lt;br /&gt;
| 행정구역2_내용 =&lt;br /&gt;
| 행정구역3 =&lt;br /&gt;
| 행정구역3_내용 =&lt;br /&gt;
| 행정구역4 =&lt;br /&gt;
| 행정구역4_내용 =&lt;br /&gt;
| 행정구역5 =&lt;br /&gt;
| 행정구역5_내용 =&lt;br /&gt;
| 행정구역6 =&lt;br /&gt;
| 행정구역6_내용 =&lt;br /&gt;
| 미수복지역 = [[펠레마]] 전역 (명목)&amp;lt;br&amp;gt;[[크리상테스]] 전역 (명목)&lt;br /&gt;
| 조사인구수 =&lt;br /&gt;
| 인구조사년도 =&lt;br /&gt;
| 민족_분포 = [[펠레마 크리상테스인]]&amp;lt;br&amp;gt;[[펠레마 수인]]&lt;br /&gt;
| 인구밀도 =&lt;br /&gt;
| 밀도계산년도 =&lt;br /&gt;
| 출생아_수 =&lt;br /&gt;
| 출생조사년도 =&lt;br /&gt;
| 합계출산율 =&lt;br /&gt;
| 출산율계산년도 =&lt;br /&gt;
| 기대_수명 = 평균 46.2&lt;br /&gt;
| 수명조사년도 =&lt;br /&gt;
| 공용어 = {{국기그림|크리상테스 왕국}} [[크리상테스어]]&lt;br /&gt;
| 공용문자 = [[라틴 문자]]&lt;br /&gt;
| 지역어 = [[민크어]], [[피페레어]], [[바란어]]&lt;br /&gt;
| 국교 = 콘트라티노스파 보편교회&lt;br /&gt;
| 종교_분포 = [[콘트라티노스파 보편교회|보편교회]] 80%, 기타 20%&lt;br /&gt;
| 최대종교 = 콘트라티노스파 보편교회&lt;br /&gt;
| 군대 = [[성전십자군]], [[베레테르니유 친위대]]&lt;br /&gt;
| 주둔군 = [[베레테르니유 친위대]]&lt;br /&gt;
| 정치체제 = 봉건제, 수도원 체제&lt;br /&gt;
| 지도자_칭호 = 대공&lt;br /&gt;
| 지도자_성명 = 헤로노스 콘트라티노스&lt;br /&gt;
| 입법부_수장 = &lt;br /&gt;
| 입법부_수장_성명 =&lt;br /&gt;
| 행정부_수장 =&lt;br /&gt;
| 행정부_수장_성명 =&lt;br /&gt;
| 사법부_수장 =&lt;br /&gt;
| 사법부_수장_성명 =&lt;br /&gt;
| 여당 =&lt;br /&gt;
| 당명 =&lt;br /&gt;
| 당색글씨 =&lt;br /&gt;
| 당색배경 =&lt;br /&gt;
| 경제체제 = 금본위제&lt;br /&gt;
| 통화 = 아우룸&lt;br /&gt;
| 통화기호 = Ɐ&lt;br /&gt;
| 기년법 = [[자소크력]]&lt;br /&gt;
| 시간대 =&lt;br /&gt;
| 도량형 =&lt;br /&gt;
| 날짜형식 =&lt;br /&gt;
| 통행방향 =&lt;br /&gt;
| 수교국 =&lt;br /&gt;
| 외교문서 =&lt;br /&gt;
| 숫자코드 =&lt;br /&gt;
| 2자코드 =&lt;br /&gt;
| 3자코드 =&lt;br /&gt;
| 한자약칭 =&lt;br /&gt;
| 한자음 =&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베레테르니유 신성국&amp;lt;small&amp;gt;([[크리상테스어]]: Nation Sacrum Veréternias)&amp;lt;/small&amp;gt;은 [[펠레마]]에 존재하는 신정국가이다.&lt;br /&gt;
&lt;br /&gt;
{{사트 언어|2&lt;br /&gt;
| 자소크어 = Solenatio die Vereternïe&lt;br /&gt;
| 크리상테스어 = Nation Sacrum Veréternias&lt;br /&gt;
| 영어 = Bereternille Holy Country&lt;br /&gt;
| 한국어 = 베레테르니유 신성국&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베레테르니유 신성국의 역사는 원래 [[크리상테스 왕국]]의 사제였던 [[헤로노스 콘트라티노스]]가 [[보편 정교]]에서 파문당하고 나서, 자신의 지지자들을 이끌고 [[부르심의 대항해]]를 통해 펠레마로 이주하여 건국한 국가이다. 국가의 시조는 &amp;quot;선지자&amp;quot; 헤로노스 콘트라티노스로 보며, 믿음의 조상으로는 다윗을 꼽으며, 교회의 수호성인이자 교부로서 &amp;quot;구도자&amp;quot; [[성 프랭치피오스]]를 존경한다.&lt;br /&gt;
&lt;br /&gt;
역사는 왕조를 통해 나눌 수 있는데, 초대 왕조는 콘트라티노스의 후세를 통해 세워졌던 &amp;quot;콘트라티노스 가문 (5135~5182)&amp;quot; 이 있으며, 이후 아스투리아 공의회를 통해 성직과 군주를 분리하고, 군주로는 아스투리아의 백작이었던 &amp;quot;아우렐리오스 (5182~현재)&amp;quot; 가문이 현재의 군주직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의 분리된 성직은 &amp;quot;콘트라티움 대주교&amp;quot; 라고 불리며, 콘트라티노스파 보편교회의 수장이다.&lt;br /&gt;
{{-}}&lt;br /&gt;
===콘트라티노스 가문 (5135~5182)===&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float: left; width: 250px; text-align: center;&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 &amp;lt;big&amp;gt;콘트라티노스 가문&amp;lt;/big&amp;gt;&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 [[파일:콘트라티노스 가문 문장.svg|200px|가운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콘트라티노스 가문의 시조는 아바스 콘트라티노스로, 원래 [[크리상테스 왕국|크리상테스]] 인이었다. 중시조는 &amp;quot;선지자&amp;quot; 헤로노스 콘트라티노스 이다. 그는 베르테르니유 신성국을 세운 건국시조인데, 초대 국왕이자, 대주교로서 재위하였으며 베르테르니유와 펠레마의 수호성인이다. 콘트라티노스 가문 시기에 재위한 국왕은 '''초대 헤로노스''', '''제2대 바르시노스''', '''제3대 바르바노스'''가 있으며, 초기 수도원과의 유기적- 봉건적 관계를 구축하는 업적을 남기었다.&lt;br /&gt;
&lt;br /&gt;
초기 수도원운동이란, 헤로노스 시기의 수도원을 중심으로 세워진 도시들은 사실상 수도원과 동일시되어, 수도원을 언덕에 세우고 나머지 교외를 도시가 구성하는 식으로 만들어진 도시들이 존재하였고, 이 도시들이 주요도시로 성장하며 지역의 각 수도원의 권력은 점점 강해지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아우렐리오스 가문 (5182~현재)===&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float: left; width: 250px; text-align: center;&amp;quot;&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 &amp;lt;big&amp;gt;아우렐리오스 가문&amp;lt;/big&amp;gt;&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 [[파일:아우렐리오스 가문 문장.svg|200px|가운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리==&lt;br /&gt;
&lt;br /&gt;
==정치==&lt;br /&gt;
==종교==&lt;br /&gt;
{{본문|콘트라티노스파 보편교회}}&lt;br /&gt;
==기술==&lt;br /&gt;
&lt;br /&gt;
== 도보게 ==&lt;br /&gt;
{{펠레마 구성국}}&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Ligion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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